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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 cha
@baek-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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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감사하며 살겠습니다.Studying Management Info Systems at Konkuk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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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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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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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gazua
2018-05-26 12:12
왕겨 속에 갈무리 해 놓은
왕겨 속에 갈무리 해 놓은 마에서 싹이 고개를 내민다. 세상이 아무리 바빠도 자연은 건너 뛰지 않는다. 계절은 거스를 수 없다. -물 위에 띄웠으니 싹이 잘 자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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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gazua
2018-05-25 19:00
나무에 옮긴
나무에 옮긴 나미브 사막 목재:레드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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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
2018-05-24 20:33
부끄러워
부끄러워 담장밑에 손 내민 작은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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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gazua
2018-05-24 01:19
작은 왕자가 사는
작은 왕자가 사는 별에서 왔구나 별사탕도 가지고 있겠지 잘 가고 내년에 또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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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series
2018-05-23 13:45
오늘을
오늘을 절대로 잊지 않을께!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꽃으로 피어나 다시 만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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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gazua
2018-05-22 16:25
사진은 60여년 전의 추억을
사진은 60여년 전의 추억을 현실에 새기는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 *어머니가 시집 오실 때 가지고 오신 명주실 감아 놓은 실패. 밀짚에 물을 들여 잘라 붙여 무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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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gazua
2018-05-21 23:22
10년도 더 키운 우리집 반려견!
10년도 더 키운 우리집 반려견! 아직도 몸무게가 그대로다. 허긴 뭘 먹는 걸 못 보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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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gazua
2018-05-21 14:11
풀섶에서 튀어 나오다
풀섶에서 튀어 나오다 포수 만난 토끼마냥 봄 날에 얼굴 내민 새싹이 미세먼지 만나 화들짝 놀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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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gazua
2018-05-21 01:27
어린 시절
어린 시절 자다 깨어보면 작은 방 모서리에서 저고리 동정을 다리시던 어머니! 그 때 그 고되던 시절이 벽에 걸려 있다. 매달린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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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art
2018-05-20 12:30
그만 좀 쫓아와!!!
이상호 작가의 작품이다. 김상윤 선배님께서 주셨다. 작년 전시한 응답하라 1987 (광주시립미술관)의 작가다. 미술인 최초 국보법 구속 수감자다. 신안 사람 홍성담도 마찬가지지만 이들이 안고 가는 시대의 트라우마는 짙은 개인사로부터 출발한다. 그것은 곧 가족사이며 공동체역사이며 시대사이기도 하다. 누가 왜 이들을 극한적인 공포와 극단적인 절망으로 내쫓아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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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series
2018-05-19 17:44
오늘 저의 일터 풍경
오늘 저의 일터 풍경 4시간 이상 사지를 움직이니 심신이 가지런해지고 맑아지는군요 역시 병증은 몸 대신 눈과 손만 움직이는 인텔리 또는 화이트칼라의 생활에서 오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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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
2018-05-17 18:39
인생을 살다 보면
인생을 살다 보면 답답한 느낌이 들면서 그냥 다 때려치우고 쉬고싶을 때가 한번씩 생긴다. 물론 실제로 때려치우거나 다 갖다 버린다거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숨이 좀 막힌다거나 그냥 좀 쉬고싶을 때가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하는 일이 많거나 신경 써야 되는 일이 많거나 심하게 바쁘거나 뭔가 이유가 있을 때 그런 기분이 들면 그런 일들을 하다가 지쳐서 그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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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
2018-05-16 16:09
격려는 없던 힘도 생기게 한다
격려는 없던 힘도 생기게 한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가수가 오랜 해외 순회공연을 마치고 귀국해 독창회를 열기로 했다 팬들은 소문으로만 듣던 그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극장으로 몰려들었다. 그런데, 막상 공연 시작을 알리는 벨이 울리자 사회자가 사색이 되어 뛰어나왔다. 마이크를 잡은 그는 당황한 목소리로 객석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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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
2018-05-15 21:04
욜로와 소확행의 나른한 버전 또는 이 둘의 변주 형태.
욜로와 소확행의 나른한 버전 또는 이 둘의 변주 형태. 이런 멘탈 세대를 만들어 냈다는 것만으로도 1990년대~2000년대 한국에서 학부모/교사 역할을 한 이들은 스스로를 심히 부끄러워 해야 할 것이다. (아니라면 자신들이 교육 실패 역사의 참여자, 피해자였다는 사실만이라도 수용해야 할 것이다.) 열심히 살지 않기, 어느 누구에게도 상처 받지 않기,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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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
2018-05-14 17:21
나같은 취미 있는 사람 있을지 모르겟는데
나같은 취미 있는 사람 있을지 모르겟는데 난 국내 모든 아쿠아리움을 혼자 다녀간 이력이 있음 항상티케팅 할때 혼자세요?? 물어보드라,,, 오늘도 물음 당함 아니 혼자일수도 있찌,,, 동물원은 전부 못가봄,,, 서울대 공원도 얼마전에 5회 방문함,,,, 아쿠아리움만 다 가봄,, 혼자 해외는 가이유칸만 두번 가봄 한번은 혼자,,, 아 근데 복어 보니가 복어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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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food
2018-05-13 23:35
자기 전에 5천이 넘었네.
자기 전에 5천이 넘었네. 우앗, 자꾸 소가 뒷걸음질 치면 안되는뎅. ㅍㅎㅎ 눈에 보이길래 염소,양 젖 요거트까지 주르륵 부어서 양념에 섞고 조청 좀 넣으려다 봄양파, 사과 한개 말고는 단것도 넣지 않고.. 수리수리 마수리.. 익어서도 맛잇기를 비나이다. 내일 또 뻐길일이 생겻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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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
2018-05-13 00:05
하루의 수고가 어둑어둑 저무는 시간
하루의 수고가 어둑어둑 저무는 시간 나무와 새와 풀과 꽃, 그리고 사람 사이 경계는 흐릿해지고 해 떨어지는 하늘과 펼쳐진 노을빛 사이 잎새 흔듵리는 나뭇가지와 살랑이는 바람 사이 지저귀는 새소리와 울리는 공간 사이 진동하는 풀꽃향기와 떨리는 공기 사이 그 사이마다 보이는 부드러운 空 그 사이마다 들리는 고요한 無 만물이 그 품으로 안기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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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
2018-05-12 12:12
아무리 선동을 해도
아무리 선동을 해도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드디어 밝혀진 진실 앞에 거짓을 말하던 자들은 죄의 값을 치르고 죽은 자들을 이용해 먹던 악마같은 놈들은 지옥불에 떨어지는 것이 정의로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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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
2018-05-12 02:05
기도
기도 주님, 온 우주의 질량으로도 젤 수 없는 무게의 희생으로 인간들을 위한 속죄를 이루시고 그것이 바로 오늘 저를 위한 것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로 드리는 제 찬송과 기도를 받아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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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cha
kr-story
2018-05-11 20:46
밤하늘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밤하늘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꿈 하나 안고 살아도 그 꿈이 있어 우린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어떠한 어려움 앞에도 좌절하지 않으며 작은기쁨에도 행복을 얻습니다. 각박한 세상이라고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상이라고. 주저 앉아 #남탓 하기에는 우리의 인생이 너무나 짧습니다 . 가슴을 열고 꿈하나 들이세요. 그리고 별처럼 빛나는 꿈을 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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