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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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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00:15
빅토르 위고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다던 브룩셀 그헝 플라스 야경
최초의 상인길드... 브라반트 백작의 건물...와플 반트가 이곳에서 와플의 레시피를 받아서 시민들이 만나게 먹을 수 있도록 와플 만드는 법을 알려줬다. 브룩셀 투어를 마치고 헤어지기전 손님들과 마지막 한장의 사진... 우리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렇게 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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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 00:45
위대한 재즈 뮤지션의 죽음...
Roy A. Hargrove 1967.10.16 - 2018.11.02 로이 하그르브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왜 위대한 뮤지션들은 세상을 일찍 떠나야만 하는가... 그는 윈턴마샬리스가 고등학교때 직접 발굴하고 든든한 후원아래 성장한 뮤지션이다. 뭐 이런한 배경을 뒤로 하더라도 그의 음악은 대단히 훌륭하다. 전통 재즈만이 아닌 소울이나 알앤드, 펑크를 넘나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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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7 12:24
요즘 일주일에 두번꼴로 가는 몽상미쉘...
가이드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한달이 되어간다. 왕복 800km의 장거리운전이라 피곤하지만 손님들의 좋은 후기가 힘이난다. 그래도 또하나 나를 힘나게 하는 것은 몽상미쉘의 아름다운 야경이다. 여행하시는 모든 분들이 이곳의 아름다움을 여행의 절정이라고 말씀들하신다. 나도 이 아름다움을 보고 있노라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오늘도 한숨자고 내일 아침떠나는 이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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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12:15
파리의 일상
요즘들어 에펠탑에 자주 가게 된다. 신혼여행 왔을때는 뭔가 대단해 보였는데 이제는 이곳에 살면서 매일 보다시피 하니까 그만끔 감회가 새롭지 않다. 하지만 요즘은 왠지 항상 그자리를 지키고 있어준 에펠이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시대가 바뀌었지만 그자리에 항상 지키고 서있었다. 그리고 파리의 모든 역사와 함께 해왔다. 나의 삶에 에펠과 같이 함께 해주었던 것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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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3 17:51
정말 오랜만에 누리는 짧은 자유시간
와이프랑 옷도 볼겸 오페라지점 라파예트 매장을 방문했다. 옷도 보고 신발도 보고... 유럽역에가서 와이프가 연습할 피아노 악보도 샀다. 너무 배고파서 라파예트 6층에 있는 중국 식당가서 밥을 먹는데 오페라건물의 뒤편과 함께한 하늘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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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23:25
Honfleur(옹플뢰흐), Mont St. Michel(몽상미쉘) 여행기
하루 코스로 Honfleur와 Mont St. Michel을 다녀왔다. 이번이 두번째이긴 한데 처음보다 두번째의 방문이 더 좋았던거 같다. 이곳은 항구 도시로 19세기 중반부터 화가들의 만남의 장소로 유명하다. 아름다운 항구의 모습 목골 구조의 건물은 노르망디지역의 독특한 방식이기도 하다. 세계 7대 불가사의이자, 세계3대 성지 순례 코스이기도 한 몽상미쉘...아름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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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16:43
프랑스에서의 첫 교통사고...
오늘로써 프랑스 파리, 파리근교 두번째 운전이다. 오늘 차를 몰고 샤를 드골 공항을 가는길에 뒤에서 집채만한 트럭에 뒤를 부딪혔다. 프랑스 법을 몰라서 전호번호 받고 신분증 사진 찍었는데 그자리에서 보험 증명서에 자신이 잘못했다는 사인을 받아놓지 않으면 나중에 보상을 받을 수가 없단다 ㅠㅠ 젠장 내차도 아니고 벤츠인데 수리비 많이 물어주게 생겼다. 돈도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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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08:54
모네의 정원 여행기...Les Jardins de la fondation dr Claude Monet
인상파 그림의 시초가 된 모네, (그의 인상, 일출)이란 작품을 통해 인상주의란 말이 생겨났다. 말년의 그의 수련이란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서 어떻게 다르게 보이는가 하는 것을 깊이 있게 연구한 모네의 수련이란 작품은 250여점에 달한다. 그는 자신의 정원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 만큼 프로 정원사의 실력을 갖추기도 하였다. 그의 눈은 백내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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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11:10
고흐마을 방문기...Auvers-Sur-Oise
그림을 좋아하지만 전문지식은 갖고 있지못하다. 하지만 유명해서가 아니라 난 고흐가 너무 좋다. 그의 색감, 표현방법, 독특함...등등등 아무튼 고흐가 자주 걷던 길을 걸으니 왠지 모를 적막함과 함께 기분이 다운된다. 고흐의 까마귀가 있는 밀밭의 배경이된 밀밭.하지만 까마귀는 그림처럼 무리지어 다니지 않는다. 가난한 고흐가 총에 맞아 죽자 마을 사람들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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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3:59
(내 인생의 앨범 두번째) Richard Bona, 내 인생 최고의 베이스.
2005년 자라섬 재즈 페스티발에서 리차드 보나의 연주를 듣고 나는 충격에 한동안 말을 하지 못하고 소리만 질렀던 기억이 난다. 나는 좀처럼 음반을 구매하지 않는다. 들어보고 꼭 소장하고 싶은 음반만 구매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리차드 보나의 공연이 끝나자마자 공연부스 뒷편의 CD 파는 곳에서 앨범을 샀다. REVERENCE – RICHARD BONA (S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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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00:47
어깨와 등의 통증으로 부터의 해방...
나는 드럼을 20년이상 연주하면서 항상 어깨와 등의 통증으로 무척 고생을 했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따라하고 나서는 많이 좋아졌다. 통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따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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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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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6 20:11
파리 크레페 맛집
얼마전 밤에 집앞을 산책나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맛집. 예전에 오데옹에 살때 몽주약국쪽 막쉐에 자주 산포를 나갔었다. 그곳에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는 유명한 크레페 집이 있다. 그래서 자주 그곳에서 크레페를 사먹었었는데 그곳은 밀가루 맛이 안나고 맛이 좋았다. 하지만 이곳을 알게 된 뒤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보다 찾아보면 더 맜있는 곳이 있구나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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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01:06
파리 콩코드 광장의 맑은 하늘
여권 연장을 위해 대사관을 갔다가 집에 걸어오는 길에 너무나 아름다운 하늘을 보게 되어 핸드폰을 꺼내어 찍어봤다. 콩코드 광장 한가운데 우뚝 서 있는 오벨리스크...항상 궁금한 것이 왜 카톨릭 국가에 이집트 태양신의 상징인 오벨리스크가 있는가?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파리의 하늘은 정말 높다. 많은 걸음을 걷느라 다리가 아팠지만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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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jazz
2018-08-22 23:49
Duck trio
'You and the night the music' bass Song nam hyun drum Ku bonjun piano Kim hong duck 굉장히 오래전 녹음했던 것인데 지금 들으니 많이 부족했던 연주이다... 절제되지 않고 너무 힘이 많이 들어갔던거 같다. 아무래도 템포가 너무 빠른 연주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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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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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20:39
내가 좋아하는 재즈 뮤지션 "Red Garland"
오래전 친한 베이시스트의 추천으로 레드 갈란드의 연주를 듣게 되었다. 그 첫 앨범이 바로 이 앨범이었다. 뉴욕에서 1956년 12월 14일 부터 1957년 8월 9일까지 녹음된 이 앨범은 재즈 내가 좋아하는 모든 연주자가 함께한 앨범이다. 베이스 Paul Chambers, 드럼 Art Taylor 피아노 Red Garland 지금의 나의 브러쉬 플레이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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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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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00:42
반가운 얼굴^^
몇달 전 우리 가게에 바다씨가 남편이랑 놀러 오셨다. 15년 전쯤에 안면이 있었는데 너무 오래되서인지 기억을 못하셔서 만났었을 때의 일을 이야기 해주니 기억나신다고 반가워 하셨다. 그러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음악이야기도 했다. 뜻하지 않은 곳에서 만나니 나도 반가웠다. 바다씨가 같이 사진찍자고 말해주시고 연락처도 물어보셔서 알려주고...이렇게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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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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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 15:21
작년 프랑스 뉴스에 배경으로 나온일....
La seine musical이라는 공연장의 오픈 기념 행사로 많은 음악인들이 하루 종일 릴레이 공연을 한적이 있었다. 재즈 밴드로는 우리학교 학생들이 교수님 추천으로 연주를 하게 되었는데 뉴스에서 인터뷰 할때 나의 연주장면이 배경으로 나왔다. 인터뷰하고 있는줄 몰랐는데... 나름 즐거운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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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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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9 12:00
학교 친구들과의 녹음.
나는 conservatoire에서 DEM jazz의 2éme année를 마치고 3éme année를 준비 중이다. 프랑스에서 체류를 하려면 학생 신분이거나 travail 비자가 필요하다. 그래서 학교를 다니게 되었고 나름 재미있다. 말은 잘통하지 않지만 음악이란게 말이 안통해도 영혼으로 대화하는 것이 아니었던가? ㅎㅎ 1학년 말에 녹음실에서 녹음하는 수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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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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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8 14:36
Duc Trio
당시 19살이던 김홍덕 군의 트리오로 잠시 활동하던 시절... j'ai joué avec Kim hong duc. qu'avait 19 ans. piano - Kim hong duc bass - Song nam hyun drum - Ku bon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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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music
2018-08-18 14:22
에반스 잼데이
참 오래전이었지...에반스 재즈클럽 놀러갔다가 갑자기 인터뷰를 하게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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