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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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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ttson0119
kr
2018-03-04 06:48
[ART STORY #2-1] 프랜시스 고야 (Francisco Jose de Goya Lucientes)
이번 편은 글을 거의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그림 업로드하다가 글이 날아가버려서 다시 쓸까 말까 수천번 고민하다가 다시 쓰게 된 애증의 편입니다. 지난번 에곤쉴레에 이어 다룰 화가는 바로 스페인 화가 프랜시스 고야입니다. 서양 미술사에 굵직한 선을 그은 화가들 중에는 스페인 출신 화가들이 많은데요. 피카소, 벨라스케스, 달리, 미로와 더불어 고야는 미술의 중심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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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ttson0119
kr
2018-03-03 16:26
[Tasty Life #1] 풍미작렬! 내 삶의 삼겹살 맛집 Top 3! 그 중 첫번째!
항상 회식이나 지인들과의 술자리 결정판에서는 고기파 vs 해산물파가 나뉜다. 나는 철저한 고기파이기에 이번에는 내가 가본 수많은 돼지고기 집 중 Top 3를 선정해봤다. 물론 완전 나의 주관적 기준인데다, 나의 맛집 선정 기준은 싸면서 맛있는 집이기 때문에 맛있더라도 비싼 집은 제외했다. (비싸면 당연히 맛있어야 한다) 참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서두가 길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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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ttson0119
kr
2018-03-03 07:18
[Love Story #1] 사랑은 '독이 든 성배'와 같다
사랑이란 '독이 든 성배'와 같다. 끝없이 찾아헤매던 성배에 황홀해 하지만, 마시고 나면 타는 듯한 고통이 오는.. '끊임없이 찾아헤매던 그 사람이 이 사람이다' 느끼는 순간 어쩌면 이별이라는 '독'이 몸에 스며들고 있을지 모른다. 타는듯한 고통을 가져다 주는 이별. 이 독은 성배에 담긴 포도주를 얼마나 마셨느냐에 따라 치명적이다. 상대방을 더 사랑했을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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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ttson0119
kr
2018-03-03 04:45
[ART STORY #1] 에곤 쉴레 (Egon Schiele), 자화상 (Akt selbstbildnis), (English inclusive)
Egon Schiele, Aktselbstbildnis, 1916 에곤 쉴레의 그림은 깊게 패인 상처를 밴드로 싸두었다가 이제 좀 아물었나 싶어 다시 살펴본 그런 느낌을 준다. 그의 방대한 작품 중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자화상들은 그의 인간적 고뇌를 담아내고 있다. 아물어 가는 상처와 여전히 남아있는 쓰라림... 그 이중적인 면모를 가장 잘 표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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