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김한아
@cynthia2003
40
결혼권장현실주의자
Followers
219
Following
50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eoul, South Korea
Created
May 9, 201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cynthia2003
kr-newbie
2018-06-16 13:06
[오래된 일기(Forgotten Diary)] 2011.10.15 13:08 연서 (Love Letter)
# 연서 (Love Letter) 젖은 볼을 타고 흐르는 먹먹한 감정은 바람에 띄워 그대에게 보낼테요. 그리고 이 sign이 당신께 닿을 때쯤, 여기 이 그림자는 길게 기울테요. 그 때에는 이 손이 붉게 물든다해도 적어도 부끄럽지는 않을테요. 그리하면 나는 하얀 백합이 어울리는 유리구두를 신고 그대를 맞이할테요. 부디 그대는, 두 개의 우주에 나를 담아주오.
$ 0.399
7
3
cynthia2003
tasteem
2018-06-10 14:11
[SO:S Bar&Dining] 바다와 함께 분위기 있는 식사를
파도소리가 들리는 바다 옆 식당을 떠올리면 여러분은 어떤 곳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많은 분들이 바닷가에서의 분위기있는 식사를 떠올리실 것 같습니다. 저도 신혼여행 때 몰디브 해변에서의 추억이 가장 먼저 떠올랐거든요. 몰디브를 가기는 어렵겠지만 한번쯤 바다가 보이는 식당에서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고 싶으시다면 추천해드리고픈 식당이 있는데요, 바로 강릉 세인트존스
$ 1.709
5
5
cynthia2003
kr-health
2018-06-06 12:18
[운동일지] 2018년 6월 5일
안녕하세요 @cynthia2003입니다~ 어제도 운동을 갔었어요! 오대산 산행이 딱 2주 남은 관계로 하체 위주의 운동을 하기로 했었기 때문에 집에 올 때는 다리가 부들부들 떨려서 운전을 어떻게 하고 집에 왔는지 모르겠어요ㅠㅡㅠ 어제는 유산소 30분, 그리고 PT 한시간 하고 집으로 와서 바로 뻗었답니다. 레그프레스 25/25/20 레그익스텐션 19kg *
$ 0.294
4
5
cynthia2003
tasteem
2018-06-03 12:50
[경기도 광주 맛집] 정육식당 천애육
저는 고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불판 위에서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구워지는 고기는 사랑이죠. 지금까지 여러 고깃집을 가 봤지만, 항상 가장 맛있는 고기는 정육식당에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 못지않게 고기를 사랑하는 남편을 데리고 오늘도 맛있는 고기를 먹기 위해 얼마전 새로 발견한 집 근처 정육식당을 방문했습니다. 오늘 저희 부부가 선택한 메뉴는 한우모듬 2인분과
$ 2.951
10
6
cynthia2003
kr-newbie
2018-06-02 04:34
[운동일지] 2018년 5월 29일 (feat.도시락)
안녕하세요~ @cynthia2003 입니다~ 평일에도 한번은 글을 올려야지 했는데 역시나..... 주말밖에는 시간이 나질 않네요ㅠㅡㅠ.... 6월 19일에는 회사에서 오대산에 갑니다! 워크샵 같은 건 아니고, 교육 프로그램 중 한 꼭지로 오대산 산행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래서 살아돌아오기 위해서라도(?) 운동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 1.045
10
4
cynthia2003
kr
2018-05-26 13:19
[운동일지] 2018년 5월 25일
안녕하세요~ 꾸준히 글을 올리겠다고 다짐했지만 도무지 평일에는 다른걸 할 여유가 생기지 않아서ㅠㅡㅠ 주말이 되어서야 두번째 글을 올리게 됐네요~ 가입인사 글에도 적었지만, 사실 저는 건강이 그리 좋지 않아요. 덕분에 꾸준히 운동을 해야만 하는 운명이랍니다ㅠㅡㅠ.... 다행스럽게도(?) 저는 운동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에요! 꾸준히 운동을 했을 때 몸에 탄력이
$ 0.387
4
7
cynthia2003
kr-join
2018-05-20 08:24
가입인사 드립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Just started Steemit. Hello to the Steemit world!)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남편(@kakaelin)의 어마어마한 협박(?)에 의해 스팀잇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된 @cynthia2003입니다 ㅎㅎ Hello Steemians. Thanks to my husband's unstoppable nagging, I've come to join Steemit!(Finally!!) 저는 타임스톤은 없지만......
$ 5.637
39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