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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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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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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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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21:56
될때까지 하기
스팀잇을 하면서 글을 올리지 못한, 쓰다만 글들이 몇개 있습니다. 뭔가 주제는 꺼냈지만 열심히 쓰다 보면 '그래서 결론이 뭐지?' 라는 생각도 들고, 생각했던 만큼 잘 쓰여지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그렇게 글은 '미완성'의 상태로 메모장 파일로 남겨지게 됩니다. 미완성의 상태로 남겨진다면, 그 글을 썼던 시간들은 무의미해집니다. 30분을 썼든, 1시간을 썼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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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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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21:29
[도서리뷰] 5초의 법칙
옛날에는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특히 군대에 있을때에는 전역할때까지 200권 가량 읽었는데, 세월이 갈수록 책 읽는 시간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읽은 책 '5초의 법칙' 리뷰입니다. 책이 말하는 내용은 간단합니다. 사람들은 현재의 상태에서 변화되거나 어떠한 행위를 해야될때에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서, 아침일찍 일어나거나,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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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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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04:17
가상화폐 거래를 하다보면 생각나는 영화 '작전'
작전은 9년 전에 우연히 영화관에 갔다가 보게 되었습니다. 주가조작 범죄를 주제로 한 영화인데, 당시 주식을 해본적도 없었지만, 재밌게 보았습니다. 특히나 영화속 대사가 찰져서, 이후에도 다운받아서 몇번이고 다시 보곤 했습니다. "개미라고 들어보셨죠? 남의 말 믿고 감으로 투자하시는분들~ 그 사람들 있는한 대한민국 주식시장 끄떡 없어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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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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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01:06
드디어 스팀파워 1k 달성했습니다.
새벽에 0.75k 달성했다고 썼는데, 다시 비슷한 주제를 쓰려니까 민망하네요. 그러나 1000스파는 나름 의미있는 수치라고 생각해서 다시 한번 써봅니다. 24일 전에 최초로 230만원 가량 투자를 했었고, 현재까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대략 5회에 걸쳐서 총 500만원 정도 입금한 것 같네요. 첫 입금시 130만원 가량에 290스파였는데, 오늘은 1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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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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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14:16
0.75K 스파 달성.. 2K 스파 목표까지 37.5% 달성했네요
그동안 조금씩 모은거랑, 물려있던 트론 정리하고 어찌저찌 750스파를 만들었네요. 사실은 며칠전 400만원정도 업비트에 입금했었는데, 그 돈은 스파로 오지 않고 바이낸스로 보내 이오스를 샀습니다. 그런데 이오스 매도시점이 고민입니다. 이오스도 장투로 가지고 있고 싶고, 스팀파워도 빨리 올리고 싶고, 일단은 이오스 급등할때마다 분할매도 하고, 그거를 바로 스팀잇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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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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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13:36
방탄커피(BTC) 이야기
가급적 하루에 한번은 글을 쓰려고 하는데, 무엇이든 꾸준히 한다는건 쉬운 일이 아니네요. 오늘은 12월 한달동안 다이어트 하면서 많이 먹은 방탄커피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방탄커피라는 말 자체를 처음 들어본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 저도 지난달에 다이어트를 하면서 알았거든요. 방탄커피를 영어로 줄인다면 BTC라고 불러도 될 것 같은게 재밌어서 제목에 BTC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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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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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16:11
오늘의 단타일지
며칠전만 해도 가상화폐가 망하는건가 싶을정도로 우울한 장이였는데, 조금씩 회복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지난번 단타로 치킨값 벌기에 이어서 오늘은 200만원으로 한번 시도해봤습니다. 오오.. 거의 한시간만에 5만원 정도 벌었습니다. 이쯤 되면 혹시 내가 단타에 소질이 있는건가 싶기도.. (자만하다가 골로 갈 수도..) 사실 웨이브를 30분 넘게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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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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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16:27
누군가의 손실 1억보다 내 손실 1만원이 더 중요하다.
끝없이 흐르는 비트코인 차트. 여기 저기서 곡소리가 나고있습니다. 저도 오늘 가상화폐 거래 45일만에 처음으로 손실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어느 커뮤니티의 게시판에는 파랗게 질려버린 손실인증과 함께 "나 같은 사람도 있으니, 이것을 보고 힘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손실액은 4억이 가까웠습니다. 어떤사람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남 잃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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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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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16:03
100만원 단타로 치킨값 벌기
밤에 치킨이 땡겨서 치킨배달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치킨값이나 벌어볼까 싶어서 (단타 연습도 할겸)업비트에 100만원을 입금시켰습니다. 그리고 치킨도 먹으면서, 하스스톤(ㄷㄷ)도 하면서 열심히 매수 매도를 반복했습니다. 거의 한시간 반만에 치킨값 + 3천원 정도 수익을 얻고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우와!! 공짜치킨이다!!" 어린아이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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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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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13:21
너무 좋아서 불편을 겪은 면도기
예전부터 전기면도기만 썼습니다. 이유는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일반 면도기를 쓰면 아저씨들 처럼 수염이 까칠해질까 싶어서 입니다. 2년 전쯤 필립스 면도기를 하나 사서 아직도 쓰고 있는 녀석이 있습니다. 대단한 녀석입니다. 배터리가 거의 무한입니다. 처음 구매시 충전을 하고, 1년간 쓰면서 단 한번도 충전을 안했습니다. 6개월쯤 지나니까 면도를 할때마다 이런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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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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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11:49
컴맹 개발자
스스로 개발자라고 부르기에는 실력적으로 부끄러운 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개발 일로 먹고 살고 있는 사람으로써 지인들에게 소위 "컴닥터"의 일을 부탁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컴맹이라고 하면서 거절할때가 많지만, 많은 사람들이 웃으면서 믿지 않습니다. 조금은 귀찮아서 그러는 부분도 있겠지만, 저는 멀쩡한 것도 제가 건드리면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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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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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8:16
처음으로 보팅봇을 활용해봤습니다.
공부해도 공부해도 끝이 없는 코인의 세계와 스팀잇인 것 같습니다. 정확히 일주일 전 파워다운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1/13의 스팀을 받았고 모두 스팀달러로 바꿨습니다. 해보고 싶은게 있었거든요. 그것은 바로!! 보팅봇 이용하기 입니다. 처음 이용해보는거라 왠지모를 기대감과 함께 포스팅을 일단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유용한 사이트인, 스팀봇트래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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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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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6:10
주식으로 수백 날렸던 기억
어릴적부터 저는 뭔가 대담한 구석이 있었나봅니다. 어릴적 형과 함께 엄마따라 병원에 고래잡으러 갔을때, 형은 울면서 들어갔고, 저는 당당하게 들어갔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나올때는 울면서 나왔습니다. ㅎㅎ 주식으로 손실봤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좀 오래된 이야기라서 정확하게는 기억은 안납니다. 어쩌면 악몽이라서 일부러 기억을 지웠는지도 모르겠네요. 당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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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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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22:00
busy.org에 가입했습니다.
busy로 처음 써보는 글이네요. busy로 글쓰는게 에디터가 더 편하다고 들어서 일단은 한번 시도해보고 있는데, 확실히 스팀잇에서 그냥 쓰는 것 보다는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UI라서 더 편하다고들 하던데, 저는 페이스북을 원래 안해서... 그게 더 좋은건지는 모르겠네요. 쓰다보면 이것도 적응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busy로 쓰면 보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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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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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18:14
한달만에 7kg을 빼고... 한달만에 마신 믹스커피가 어찌나 고소한지..
어릴때부터 말랐다는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살쪘다는 소리 들어보는게 소원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샌가 살이 붙는게 느껴졌습니다. 몸무게는 조금씩 불어나고 2년 사이에 10kg이 늘었습니다. 몸무게가 늘어난게 문제가 아니라, 뱃살이 문제입니다. 입던 옷들이 안맞기 시작합니다.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게 느껴졌습니다. 다이어트도 할겸 건강도 생각할겸 지난달 초부터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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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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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11:16
현재 스팀잇에 필요한 기능 5가지
스팀잇은 아직도 왼쪽 상단 로고에 beta라고 써져있는걸 봐서는 앞으로도 많은 발전과 시행착오들이 있을걸로 예상 됩니다. 몇주정도 스팀잇을 하면서 불편했던 점을 나열해봅니다. 어쩌면 초보자의 무지로 인하여 작성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1. 예약 글쓰기 저는 삘(feel) 받으면 마구 글을 쓰고싶어질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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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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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14:49
블로거들에게 한때 핫했던 돈 되는 키워드들
지금도 핫한 부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레드오션이 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글을 작성하는 것은 이 글을 보고 영감이 떠오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1. 한때 핫했던 첫번째 키워드 : ~의 효능 주 소비층인 20대 후반 이상의 나이 많은 사람일수록 많이 검색할 가능성이 높은 키워드입니다. 장점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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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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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14:25
스팀잇 입문 2주차가 생각하는 스팀잇의 미래가 밝은 이유
저같은 뉴비가 스팀잇의 미래를 논한다니 먼저 오신 선배님들이 코웃음을 칠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솔직한 생각을 한번 써볼까 합니다. 몇 개월 뒤에 이 글을 본다면 조금 부끄러울 수도 있겠네요. 아직도 스팀잇 로고 밑에는 beta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beta.. 아직 실험적인 단계임을 말함과 동시에 발전 가능성이 많다는 것도 말해주는듯 합니다. 어떤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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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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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07:45
트론은 끝도 없이 내려가네요..
트론은 12월 중순부터 관심은 있었는데, 업비트에 없는 이유로 구매를 안했습니다. 굳이 다른 거래소까지 열어가면서 사야되나 싶어서요. 그러던중 며칠전에 바이낸스 회원가입을 하고 이더리움을 옮기면서 까지 구매를 했습니다. 개당 0.000143ETH에 샀던 트론이 지금 0.000080에 거래되고 있네요 거의 반토막 ㅜㅜ 그나마 0.5ETH밖에 안보낸게 다행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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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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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07:17
왜 나는 존버를 하지 못할까
이미지 출처 : 유튜브 장삐쭈 아직 비트코인을 입문 5주차인 초보입니다. 그말인즉 존버 해봤자 5주 존버 해봤다는 거죠. 스팀잇에 넘어와서 강제 존버중인 스팀을 제외하면, 제가 가장 오래 가지고 있던 코인은 가장 처음에 샀던 비트코인입니다. (약 1주) 오히려 처음에 샀던 비트코인을 가장 오래 보유했었고, 그 뒤로 단타도 아닌 장투도 아닌, "존버 해야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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