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hazzys
@hazzys
47
저를 감히 한 줄로 나타낼 수 없습니다!
Followers
253
Following
217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경상남도 창원
Created
2018-01-21 00:13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hazzys
kr
2018-02-21 14:55
따뜻해따뜻해
책 <따뜻해따뜻해>가 드디어 저에게도 왔습니다! 사실 제가 이 책을 받게 된 건 @dianamun 님의 독자서평단 모집 이벤트가 아니라, 이 이벤트에 당첨되신 @y4nga 님의 또다른 작은 이벤트 덕분인데요. 이벤트를 열어주신 @y4nga 님과 책을 보내주신 @dianamun 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 : ) 저는 사실 작가님께서 지원해주시기
$ 3.116
37
50
hazzys
kr
2018-02-20 14:36
[미릇듣기] Slow Motion
얼마 뒤면 스팀잇에 가입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서 "꽉꽉 찬 한달을 만들어야지~"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벌써 4일이나 빵구가 나버렸네요 ㅠㅠ 첫 포스팅 이후로 1일 1포가 목표였는데 너무 아쉬워요 : ( 빵꾸 난 만큼 더 열심히 매꿔가야겠습니다 ..ㅎㅎ 제가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던 팝송이 있어요! 아 사실 완전 어렸을 때는 아니고,
$ 3.413
31
49
hazzys
kr
2018-02-16 14:58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 #DAY6
Thanks @lazydays (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6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lazydays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 這是我的DAY 6作品 @lazydays 님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2.575
23
38
hazzys
kr
2018-02-15 13:20
우리 할머니
할머니 댁에 와있는데 매해마다 할머니의 숨소리가 더 거칠어지는 것 같다 .. 한 시간 좀 안 되게 얘기를 나누었는데, 할머니는 귀가 안 좋으셔서 얘기를 나눴다기 보다는 들어드린 게 좀 더 알맞은 거 같다. 얘기를 하는데 내 손과 당신 손을 자꾸 번갈아서 보시기에 그냥 꼭 잡아드렸다 ㅠㅠ 흉터 가득하고 피붓결 사이로 흙이 밴 딱딱한 할머니 손을 계속 잡고 있었다
$ 4.523
23
32
hazzys
kr
2018-02-14 11:41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기
여러분들 오늘까지 해서 이번주 수고 많으셨어요! ㅎㅎ 내일부터는 드디어 연휴인데요~ 몇일간 마음껏 푹 쉬시길 :) 오늘은 발렌타인데이라서 초콜렛을 주기로 했다. 우리집 남자들한테 ! 우선 아빠꺼. 개인적으로 로아커 초콜릿을 되게 좋아한다. 초콜릿 맛이 깊으면서도 안에 든 바삭한 과자가 씹히면서 식감이 좋다. 아빠는 단 걸 많이 못 먹어서 조그만한 거 두개를
$ 9.988
28
50
hazzys
kr
2018-02-13 14:58
[노래추천] 순이
순이를 아시나요? ㅎㅎ (출처 : 네이버 영화) 네이버에 검색을 하니 이런 영화도 있어요! 연쇄살인을 다룬 영화라니 좀 무섭지만 궁금하긴 한데요 저는 영화가 아니라, 노래 '순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출처 : 네이버 뮤직) 노래는 2016년 9월에 나왔어요! 나온지는 오래됐는데, 왜 이제서야 듣게 됐을까요 ㅎㅎ 제목에서부터 순수하고 깨끗한 느낌이 나는데
$ 4.333
17
28
hazzys
kr
2018-02-12 11:03
[미릇듣기] 어떻게 지내
따뜻한 겨울이 추웠던 겨울이 되고 봄의 나른함이 무기력이 되고 한 여름의 뜨거움이 무덥게만 느껴지는 건 사랑하는 사람이 더이상 옆에 없기 때문이겠죠. 자신의 계절은 그 사람이 떠난 가을에 멈춰있다고 이별이 원래 이런거면 더 이상 사랑하고 싶지 않다더니 이 노래가 너에게 닿길 바라면서 다시 사랑하고 싶다 하네요. 가사가 정말 아련한 것 같아요 : ) [미릇듣기]
$ 5.522
24
39
hazzys
kr
2018-02-11 09:59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 #DAY5
Thanks @lazydays (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5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lazydays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 這是我的DAY 5作品 @lazydays 님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2.269
12
13
hazzys
kr
2018-02-10 16:28
[미릇듣기] 시간이 흐른 뒤면
저는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다고 말하는 편입니다. 싫으면 좋은 척 못하고, 불편하면 편안 척 못하고.. 그런 성격이 표정에도 다 드러납니다. 사회생활 레벨을 표정관리 잘하는 순으로 매긴다면 저는 아마 100중에 5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저보고 솔직해서 좋다고 합니다. "보여지는 모습이 있는 그대로의 너인 것 같아서 믿음이 간다"고
$ 6.570
26
26
hazzys
kr
2018-02-09 13:02
[미릇듣기] 밤편지
심심해서 사진첩을 올려보다가 영상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미릇듣기] 아이유 - 밤편지 2017년 10월 15일 .. 아마 시험기간에 친구랑 밤새고, 잠 깰겸 나와서 한번 찍어봤나 봅니다 ㅎㅎ 신경 쓸 것 없이 편하게 부르느라 목 가듬는 소리도 들리고 새벽이라 목이 좀 잠겼어도 오늘은 추억에 꽂혀서라도 이 노래를 올리고 싶네요 : ) 아직은 개강 전이라 널널한
$ 6.252
22
44
hazzys
kr
2018-02-08 14:07
[미릇듣기] 정말 감사
제목 그대로 정말 감사합니다.! 300팔로워, 500팔로워, 700팔로워, 1000 팔로워 .. 더 많은 팔로워가 있는 분들은 훨씬훨씬 너무나도 많겠지요. 그런 분들 앞에서 100팔로워를 감사하는 제가 귀여워 보일 수도 있을까요? ㅎㅎ 그래도 저는 감사합니다.! "뉴비가 뭐야?" 뉴비라는 용어도 몰랐던 뉴비였습니다. 지금도 스팀을 시작한지
$ 6.219
25
38
hazzys
kr
2018-02-07 12:57
[미릇듣기] 매일 그대와
요새 날씨가 너무 춥다보니 좀 움츠려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사람들도 잘 못 만나서 활동량도 적어졌던 것 같았는데 어제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어요! 계속되는 하락장에 마음이 쪼끔? 시렸었는데 ㅎㅎ.. 힐링되는 하루였네요. 이런 저런 얘기도 좀 하고 간만에 야식도 좀 먹어보고 (치킨 뜯는다고 정신이 없네요^^) 친구랑 얘기한다고 아침 해 뜨는 거 보고 잘 뻔했했어요
$ 6.944
25
46
hazzys
kr
2018-02-06 12:19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hazzys / #DAY4
Thanks @lazydays (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4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lazydays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 這是我的DAY 4作品 @lazydays 님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1.610
11
10
hazzys
kr
2018-02-05 13:17
[미릇듣기] 별 헤는 밤
힘들었던 월요일이 다 갔네요! 저는 하늘 보는 걸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밤하늘에 별이 있는 게 그렇게 예쁘더라구요. 본가에 있을 땐, 동네가 약간 외곽쪽에 있어서 그런가 집에서도 별이 잘 보였는데 학교 다닐 때에는 흔하지 않았거든요. ㅎㅎ 그만큼 하늘을 올려다볼 정신이가 없었나..? 무튼 오늘은 갑자기 본가에 내려왔습니다! 자취방에 뭐가 아무것도 없어서
$ 2.238
14
20
hazzys
kr
2018-02-04 14:58
[노래추천] 사람없인 사람으로 못 살아요!
벌써 일요일이 다가버렸네요 ㅠㅠ 주말이 왜이렇게 짧게 느껴지는 거죠? 왜냐하면 실제로 주말은 짧기 때문입니다! ㅎㅎ 평일 : 월화수목금 (5일) 주말 : 토일 (2일) 하ㅣ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하고 집에 오는 길에 귀가 찢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귀 비니를 사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 어제부터 다시 한파였는데요 보일러관이 동파가 됐던지
$ 0.725
9
12
hazzys
kr
2018-02-03 13:28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hazzys / #DAY3
Thanks @lazydays (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3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lazydays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 這是我的DAY 3作品 @lazydays 님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1.063
6
10
hazzys
kr
2018-02-02 13:38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hazzys / #DAY2
Thanks @lazydays (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2 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lazydays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 這是我的DAY 2作品 @lazydays 님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0.225
4
15
hazzys
kr
2018-02-02 11:36
[추억릴레이] 돌아가서 쓰는 일기
@wanderingship 님의 지목으로 추억 릴레이에 소환되었습니다. (시작 : @eunhaesarang님의 글, @wanderingship 님의 추억) 무슨 추억을 이야기 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여행도 아니고, 저 먼 옛날 이야기도 아닙니다. 그냥 아버지와의 자전거를 탄 소소한 이야기 입니다! 2017년 10월 4일 추석.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할머니를
$ 6.565
16
16
hazzys
kr
2018-02-01 13:35
[미릇듣기] 어른이라는 벌레
비행운 매일 매일이 잿빛이더라구 팽이 돌듯이 빙빙 돌더라구 어른이라는 따분한 벌레들이 야금 야금 꿈을 좀 먹더라구 나는 자라 겨우 내가 되겠지 뿔이 자라난 어른이 될테니 억지로 라도 웃어야지 하는데 그럼에도 좀 울적하더라구 어제와 오늘의 온도가 너무 달라서 비행운이 만들어졌네 내가 머물기에 여기는 너무 높아서 한숨 자국만 깊게 드러났네 꼬마가 간직했던 꿈은
$ 1.569
8
12
hazzys
kr
2018-01-31 13:53
홀로서기를 시작했습니다.
어제가 기숙사 마지막 날이었듯이, 오늘은 제가 홀로 선 첫번째 날입니다. 기숙사 비용이 자취보다는 비교적 싸서 계속 기숙사에 눌러붙어있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학교 기숙사가 여자를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 남자 기숙사에 비해 현저히 작고 신입생 위주로 선발하다 보니 성적이 우수하지 않은 헌내기는 나가라 ^^ 해서 자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무딘 성격에 털털한
$ 3.055
2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