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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kimheej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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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샌드위치 *살림 *아들 둘의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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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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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daily
2018-07-26 04:26
어디 공립놀이터 없나요?
주부들에겐 가장 바쁜 시기 방학입니다. 하루하루가 일요일이니 매일같이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합니다. 왜냐구요??? 여러분~~~요즘은 예전과 달라요. 나가서 맘껏 뛰어놀아~~하면 좋은데 놀이터에 아무도 없답니다. 방학프로그램을 6월말에 스캔해 뒀다가 7월초부터 대기 등록하고 어떤건 기다렸다 선착순등록하고 그렇지 않음 심심해~~~로 시작해 게임할래~~~ 로 직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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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daily
2018-07-26 03:19
처음이란...
아들 녀석 봉사활동 덕에 난생처음 경기장에서 축구를 관람했습니다. 평일 저녁이라 표는 현장에서 바로 구할수 있었고 지정석에, 자유석에 자리마다 가격도 달라 한참을 공부하고 고민한 다음 구매했어요. 자리마다 입장하는 곳도 다르고 입장하면 서로간 이동이 불가한 것 같네요. 축구전용 경기장이라 필드와 좌석이 가까워 생각보다 선수들도 잘 보이네요. 홈팀 응원단의 열광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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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daily
2018-07-13 01:56
내편님 힘내시오!
결혼한 남자배우자를 보통 남편이라 부른다. 분명 좋은 뜻이 있겠지? 하지만 영 탐탁지 않다. 내편이어야지 왜 남편일까? 그래서 내편님~ 으로 부르기로 했다. 오늘 그 내편님의 생일이다. 소원을 말해봐~!!! 했더니 매년 돌아오는 거... 그냥 아침에 미역국이면 된단다. 전날 술약속 있으니 해장하고 출근하면 된다고... 아이들이 클수록 아빠생일을 더 챙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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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daily
2018-07-12 01:10
달고도 달고도 달다.
14,900원에 인터넷으로 주문한 말랑말랑 복숭아. 문앞까지 배달에 이렇게 많은 양을 받을수 있다니 판매처와 판매자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것도 찰라. 왜 이렇게 무르지? 손으로 만질 때 마다 복숭아에 멍이 들고 이미 담을 때 멍 든 것인지 여기저기 움푹 들어간 자리가 눈에 띄고 혹시나 껍질을 벗겨보니 영락없이 갈색으로 멍이 들어있다. 인터넷 주문은 복불복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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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daily
2018-06-28 01:33
집 카페 즐기기 - 스타벅스 하우스라떼
1%의 확률도 가능한 1% 임을 보여준 축구! 세계최강 독일을 상대로 무승부도 잘 싸워줬다, 고맙다 하고 싶은데 웬일웬일!!! 1%의 이변에 목이 쉬도록 환호했던 밤! 아직도 분출되는 아드레날린에 쌩쌩한 아침! 축구경기 기다리다 보니 벌써 목요일입니다. 벌써 주말권으로 들어왔단 얘기죠! 앗싸!~ 오늘도 역시나 신나는 하루를. 거실 한켠으로 옳겨온 테이블 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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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daily
2018-06-26 04:31
장마가 시작된 초여름 아침 그때의 감성으로 소환
시원한 빗소리로 시작하는 초여름 아침. 불볕더위가 시작되기 전 유예기간인 양 찾아오는 장맛비. 이제 선선한 저녁 공기도 태풍이 아닌 비를 맞는 것도 가을이 오기 전 지금이 마지막이란 어름장 같다. 장마의 시작은 대학에서 종강이 시작되는 때이다. 시험에서 벗어난 해방감, 고향집에 돌아간다는 안도감, 거의 석달에 달하는 방학을 맞는다는 설레임. 시원히 퍼붓는 장맛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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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daily
2018-06-25 07:31
엄마손맛 이야기 - 깻잎절임
고향은 그닥 음식 가짓수가 많지 않다. 아마 산으로 겹겹이 둘러 쌓인 지형적 이유로 밭에서 나는 작물이 식재료의 대부분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곳에서는 김치를 짠지라고 부른다. 고춧가루 외에는속이라는게 거의 없기 때문인 것이다. 속재료가 잔뜩 들어간 시댁김치는 낮설었고 젓갈의 깊은맛을 모르는 나는 한동안 즐겨먹지 않았더랬다. 엄마가 해준, 짠지에 가까운 김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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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daily
2018-06-22 04:21
동해 건너온 일본장인의 즉석조리 라멘
장인이 운영하는 유명 맛집의 라멘을 집에서 쉽게 조리할수 있도록 판매하는 것이 있네요. 일본어로 되어 있어 정작 맛집 이름은 모르고 그저 유명한 집이라며, 남들도 여러개 사 가더라며, 남편님이 출장길에 집으로 가지고 왔네요. 비행기타고 동해바다 건너 왔으니 귀한 대우 받을만하나 출장이 잦은 아빠에게 제발 먹을 것, 선물 사지 말고 차라리 엔화로 달라는 부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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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daily
2018-06-21 10:07
김밥 10줄~~ 종일 맛있게 먹다!
오늘은 둘째 김밥 싸는 날입니다. 첫째가 중학생이니 김밥 말은 경력이 꽤 되었다 하겠으나 아직도 김밥도시락 싸는 날이면 정신이 없어요. 김밥재료를 사면 최소 10줄을 만들 수 있는 재료가 한꺼번에... 10줄이라~~~ 아침에 싸는 김에 10줄 다 싸서 먹고, 나누어주고, 냉장고에 두었다 계란옷 입혀 부쳐먹고.... 남아도니 아까워서 해치우기만 하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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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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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09:02
Bruschetta-부루스케타
부루스케타가 뭘까요? ㅎㅎ 저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네요. 연트럴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찾아보니 이탈리아식 에피타이저로 빵위에 신선한 토마토나 재료를 올려서 간식이나 에피타이저로 먹는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투스카니 지방의 음식이라고 하네요. (투스카니는 또 어디니?) 주문한 부루스케타 입니다. 바삭한 면에 부드러운 속을 가진 바게트네요. 두가지 종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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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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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08:56
목살 스테이크 샌드위치
안녕하세요? 스팀잇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잘 지내셨나요? 저는 본업이 바빴답니다. ㅎㅎ 이제야 스케줄이 잡혀 들어가며 여유가 생겼네요. 오늘도 집밥이야기로 시작할께요. 오늘은 첫째 과외집에 갈 간식입니다. 저녁을 밖에서 자꾸 사 먹어서 아예 4시쯤 간식을 갖다 주는걸로.다행이 싫어하지 않고 잘 받아 주는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배달은 오늘이 이틀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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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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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5:59
고추장찌개 별5개야!
아낌없이 별 5개를 주는 집밥 고추장찌개 저는 고추장국을 결혼해서 처음 먹어보았답니다. 시댁에서는 파국이라고 부르더라고요. 처음 먹어본 느낌은 입맛충격!!! 국이 걸쭉하니 텁텁하고 심지어 달기까지!!! 국인데??? 짭조름하니 담백하던지 아님 칼칼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ㅎㅎㅎ 그런데 살다보니 저도 이 맛이 그리워진답니다. 몇일전 고추장찌개를 끓였더니 식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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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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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3:12
자신감 업!!! 하고 싶다면...
무릎치며 100% 공감! 여자라면 더더욱! 키득키득 웃다가 어느새 어깨가 뿜!뿜! 올라가는 영화 롯데 시네마에서 몇일전 개봉한 영화입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제작진이 만든 영화라는데 저는 이 작품이 더 마음에 드네요. 아마도 격하게 공감해서가 아닐까 싶어요. 대부분 격하게 공감하실 듯 한데요^^ ㅋㅋ 웃으면서 보다가 어느듯 남의 얘기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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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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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10:21
셀프빨래방 운동화세탁기 사용후기
낭군님께서 출근하면서 운동화 좀 빨아달라고 합니다. 출장갈 때 신는다고요. 아 그럼요!!! 살림은 제 일인데요. 오늘내로 해결해 두겠습니다. 오늘은 빨래방에 있는 운동화 전용세탁기를 사용하려고요. 집 세탁기에 돌리다가 몇번 신발 망가진 적이 있어서ㅠㅠ 식구가 많아서 손으로는 일일이 힘들어요. 음.... 외형은 일반 세탁기랑 똑같이 생겼네요. 내부만 요렇게 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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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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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03:53
운동은 뭘로 하지?
일을 그만둔지 다섯달이 되어가네요. 바뀐 일상에 적응하고 엄마노릇 하느라 또 나름 열심이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젠 좀 흘러가는대로 천천히 살아보자지만 사람이란 쉬이 바뀌지가 않네요. ㅎㅎ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자리를 잡아가는 걸 보며 처음 가졌던 걱정과 불안이 보람과 기쁨으로 바뀌고 서서히 안도와 확신이 생겨납니다. 이제 날 위해 운동도 하고 싶은데... 마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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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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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02:02
남편의 인생요리 꽃게찜
엄마가 해준 음식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게 뭐야? 남편에겐 그 음식이 바로 게찌개랍니다. 요즘 게가 키로에 6만원이 넘는 어마무시한 가격에 올해는 건너뛰나 했는데 친척분이 사 주셨다며...실한 암게 3마리를 가지고 왔네요. 기특기특!!! 저희집은 남자들 3명다 어쩜 게찌게를 좋아하는지... 오늘 저녁 걱정은 끝! 와우신나라~ 게가 오는 날이면 요리는 남편 담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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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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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03:31
세상 간단한 계란 볶음밥
급하게 아이밥 챙겨야 할 때나 주말 간단한 점심으로 딱인 계란볶음밥!!! 간단하지만 별미가 되는 아이템!!! 백종원 레시피입니다. 재료 : 다진파, 계란, 소금, 밥 냉동실에 얼려놓은 파와 계란만 있으면 뚝딱! 먼저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파를 볶아주세요. 생각보다 파가 많이 들어가야 합니다. 파향이 나도록! 센불에! 하지만 태우지는 말고! 파를 한쪽으로 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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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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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04:00
화담숲
꼭꼭 숨겨두고 싶은 곳!!! 아까워서 3분의 1만 걸었습니다. 평일에도 입소문에 방문객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숲이 워낙 커서인지 번잡스럽지 않아 다행입니다. 입장하는 순간부터 남다름이 느껴지고 휙~~ 둘러볼 곳이 아님을 직감합니다!!! 기분 좋은곳 까지만 가리라 모노레일은 패스~ 걷다보니 숲 산책코스로 들어왔네요. 대부분의 방문객은 코스완주하듯 발걸음이 빠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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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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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14:14
쌍으로 깁스를
오늘 아들 둘이서 쌍으로 깁스를 했습니다. 아들들 키우다보니 정형외과에 단골이 됐어요. 큰애는 손에 작은애는 발에... 단골이다 보니 깁스에 신는 신발이 집에 사이즈별로 있는지라 또 살필요가 없어 깁스한 발에 검은 봉지 씌워 집으로 왔습니다..... 한 녀석은 지가 아프다며 스스로 병원에 가서 엄마 오라며 연락하고 한 녀석은 병원 와야 하는데 안 와서 얼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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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eej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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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02:21
미니 오픈 샌드위치
미니 오픈샌드위치 3종에 도전해봤어요. 가족들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순으로 소개할께요. 샌드위치 이름은 제 맘대로! 1.과일치즈 샌드위치 조합 : 호밀빵 + 버터 + 사과 + 카멩베르 치즈 + 라즈베리 잼 + 애플민트 과일이라 무난하게 반응이 좋았답니다. 입맛 까다로운 큰 아들의 평가 한번 볼까요? 맛있음. 별 3.5개 특히 치즈가 맛있음. 사과맛이 더 강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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