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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 know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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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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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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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14:49
오랜만에 스팀잇
오랜만에 스팀잇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디만 봐도 반가운 분들이 몇몇 존재하네요ㅎ 최근 몇 개월동안 공부도 하고, 놀기도 열심히 노느라 스팀잇에 들어오지 못했네요 ㅠ 이젠 마크다운도 어떻게 작성했는지 까먹었고, 스팀잇 비번도 겨우겨우 찾았습니다 ㅎ 최근에는 자격증 시험 등을 준비하며 하루종일 공부하고 있습니다. 내일 꽃샘추위가 어마무시하다는데, 모두 외출하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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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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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10:25
[유학일기] 미국 사막으로..?!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날씨에 점점 적응이 되어가니, 별로 덥지 않네요! 지금도 땀을 흘리고 있지만오늘은 저번 영국유학 일기를 끝으로 제가 가장 행복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던 미국에서의 일기를 한 편씩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미국으로 선택한 이유는? 원래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계속 보내려고 하였으나, 물가 / 인종차별 / 전공 의 문제로 미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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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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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0 14:14
[일기] 필라테스 + 퍼스널 트레이닝을 시작하다!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필라테스 + P.T 최근 P.T 와 필라테스를 받고 있습니다. "갑자기 왜 그래?" 가 제일 많이 들었던 질문이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운동을 하는 이유는 일단 예전 밋업 때 @anabolic 님께서 P.T (퍼스널 트레이닝) 를 강력하게 추천하셨고, 그 때부터 제 머릿속에는 'P.T 해야지' 가 계속 떠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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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13:13
[펫일기] 4번째 임보 + 이름을 정해주세요!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여러분은 임보가 무슨 뜻인지 아셨나요? 사실 저도 올해에 처음 들었던 단어였고, 제 주변에서도 임보라는 단어를 아는 사람들보단 모르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습니다. 밑 사진은 저희 집 막둥이 샛별이입니다. (4살, 골드 리트리버, 남아) #임보 '임시 보호'를 줄여 말해서 '임보'라고 통칭하며, 유기견 / 유기묘들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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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07:18
[일기] 토익 과외를 시작하다.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6월말에 토익시험을 보고 점수결과를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미국 수능을 공부했었기에 확실히 토익 시험은 쉬울거라고 예상했는데, 다행이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네요. 2년 전에 토익 과외를 많이 했었는데, 이번 시험결과를 보고 고민하다가 오늘 토익 과외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약속 일주일에 보통 친구들과 한 4~5번은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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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15:43
[일기] 의미없는 몰두는 그만.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연말에 있을 중요한(?) 일을 위해서 하나 둘씩 제가 진행해왔던 일들을 정리하고 새로운 일들을 도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3~5 개월동안 있을 도전들때문에 동기부여도 충만하고 살짝 UP 된 기분좋은 텐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읽고있는 책에서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어서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어떤 일이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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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16:12
[유학일기] 영국유학의 장단점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이전에 제가 작성해왔던 유학일기를 계속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극히 주관적인 영국유학의 장단점을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장점 # 다양한 경험 유학생활에서 제가 해왔던 경험들은 가치를 따질 수 없습니다. 청소년 한참 사춘기일때 영국으로 떠난 저는 생존(?)을 위해서 훨씬 성숙해졌으며,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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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5:39
[유학일기] 추억의 돌게임 - 하스스톤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오늘은 제가 고등학교 때 수업시간 + 자유시간에 즐겨하던 하스스톤에 대해서 추억팔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노트북의 자유로움 3~4년 전, AP United States History (미국역사) 를 1년동안 들었는데요. 한국 고등학교와 차별되게 미국은 수업시간에 노트북 (laptop) 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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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12:28
[일기] 마무리~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거의 한달만에 글을 작성합니다. 피드를 살짝 둘러보니, 많은 분들의 명성도가 굉장히 높아졌네요 ㅎ 오랜만에 가볍게 일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토익 6월 30일에 토익 시험을 마치고, 오늘 드디어 대망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공부를 하나도 하지않아서, 시험을 보면서 '아 토익은 이렇게 나오는구나~'하면서 시험을 쳤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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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16:13
[일기] 탐정 리턴즈 + 포차에서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어제 포스팅에서 이번주 금욜까지 술약속이 계속 있다고 언급했는데, 오늘이 바로 그 첫번째 날입니다. 현재 시카고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친구가 저번주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오늘은 그 여사친과 함께 [탐정 리턴즈]를 보았습니다. 탐정 리턴즈 권상우와 성동일의 연기와 이광수의 웃음 포인트.. 사실 탐정 / 추리 분야의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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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16:28
[일기] soso한 계획 + 아등바등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최근 감정 문제로 힘들었는데, 급격하게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시간은 금이라는데,,, 매번 소모하고 힘들어하면서 살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가 고민하다가 소소한 계획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스팀잇 포스팅 횟수 올리기! : 최근 스팀잇 포스팅이 정말 많이 줄었네요.. 여러가지로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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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7:43
[일기] Emotion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글을 씁니다. (반말주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만, 자신의 깊은 이야기는 남들에게 말하지 않는다. 정말 가까운 지인이나, 그만큼 믿는 사람들에게만 이야기한다. 나는 자기방어가 꽤 쎄다. 핑계일 수 있겠지만, 해외에서 어린 나이에 혼자 겪고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았고, 여러가지 상황들을 견뎌내야 하기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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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17:20
[일기] 거리를 두자 / 일 + 감정(emotion) 이 가능한가?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거의 일주일만에 포스팅을 올리네요. 사실 이전에도 올릴가 말가 고민하다가 지운 글들도 꽤 있었습니다. 최근 여러가지로 깊은 생각을 요구하는 문제들도 많고, 개인적으로 힘든 일들이 있어서 지나친 감성글(?)들을 작성할가 염려되어 포스팅은 자제했습니다. 1. 직장 상사들 /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나에게 항상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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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23:02
[일기] 생...생일이다!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제목 그대로 오늘 6월 1일이 바로 제 생일입니다. 생일날 아침을 맞아 오늘도 가볍게 일상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1. kr-youth 에 대해 : 사실 어제 로스님 / 시린님의 글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글 아래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셨는데, 기본적으로 우려했던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는 내용의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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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15:05
[일기] 오랜만에 만남을 가지다 (어서 빨리 귀국하자!)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오늘은 미국 고등학교 Sophomore (10학년) 시절부터 알던 동생과 형과 함께 곱창을 함께 먹었습니다. 같이 SAT (미국 수능) 학원을 다니다가 알게 된 인연이 벌써 5년이 되었네요~ 미국과 한국을 반복하는 유학생의 루틴때문에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함께 오랜만에 보아서 정말 즐거웠네요. 유학생활을 하면 다른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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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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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11:24
[일기] 하루종일 먹고 마시다!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어제는 정말 하루종일 먹고 마셨던 하루네요... 그리고 오늘 컨디션이 정말 안좋아서 죽을 뻔 했습니다. 저녁 - 아웃백을 먹다! 어제 알바가 끝나고 근처 아웃백 매장을 방문해서 식사를 했습니다. 근처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친구와 과거에 퇴사한 친구와 함께 식사했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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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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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14:44
[일기] kr-youth 밋업 / 새벽 알바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5월 26일 토요일! 드디어 대망의 kr-youth 밋업이 있었습니다. 밋업에 참석한다고 하셨던 분들은 모두 빠짐없이 다 참석해주셨는데, 많은 분들이 지방에서 올라오셨기에 100% 참석율은 훨씬 의미가 깊다고 생각이 되네요. 1차를 마무리하고, 2차 장소로 연어회와 광어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시미] 로 향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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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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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15:57
[일기] 한국 D+2년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오늘도 가볍게 잡담 형식으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1] 오늘 알바를 나갔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보통 예상매출에 맞게 홀 인원을 구성하는데, 오늘 두 명이나 아파서 빠져버렸네요. 정말 그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서 남은 직원들이 온 힘을 다했고, 결국 큰 컴플레인 없이 잘 마무리했습니다.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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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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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05:08
[일기]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오늘은 최근 한 3일동안 느꼈던 내용을 잡다하게 작성해 보겠습니다. 세상에는 정말로 공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권선징악 / 인과응보 / Karma 등등 자신의 행동에 따른 책임과 결과는 항상 따른다고 생각해요. 어떻게보면 우리는 호흡하기 위해서 숨을 쉬고 산소를 체내에서 계속 교환하지만, 이는 결국 우리 몸의 노화와 산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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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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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15:57
kr-youth 와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 O ~ Z 편 인명사전 ]
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ksc 님의 포스팅인 [내친김에 적어보는, 나는 유스에 무엇을 바라는가] 를 읽으며 왜 유스가 스팀잇과 같은 SNS 에 중요한지, 그리고 유스의 발전을 위해서 저는 한 개인의 스티미언으로서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곰곰하게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일전에 올린 저의 포스팅 [kr-youth 큐레이팅 D+14 / 의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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