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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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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00:46
진상은 어디에나 있다..
이탈리아 로마 '조국의 제단' 분수에 들어가 추태를 부리고 있는 관광객들.. 기분전환하려고 목돈들여 여행 온 지켜보는 관광객들.. 정말 참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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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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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3 14:41
인간다운 개, 개만도 못한 인간?
부산 금정산의 어느 사찰.. 생후 1년 남짓 된 '코카 스파니엘' 종인 '태양'이라 불리우는 개가 그곳에서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멧돼지가 나타나 주인이 위기에 처하게 됨. 체구가 50∼60㎝ 밖에 안되는 작은 몸집임에도 불구하고 주인을 위해 거대한 몸집의 야생 멧돼지와 격돌을 벌임. 주인은 다행히 다치지 않았으나 주인을 지키기 위해 싸우던 '태양'이는 엉덩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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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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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3 04:25
386세대님들 기억하시나요? 그때 그 시절..
아직도 이런 모습이 남아있어 한 컷 찍어올립니다. 마치 60~70년대 어느 동네의 모습같아 보입니다. 저도 어렴풋이 어린 시절에 이런 집에서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 그리고 장미희 주연 드라마 '육남매'에서 그들이 살던 집이 이런 양철문 달린 가게방 같은 집 아니었던가요? 참고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여자배우가 장미희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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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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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22:33
What a nice sky!!
운전하다가 하늘이 너무 멋져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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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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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17:58
땀과 열정
도로 운전 중 눈에 띄어 한 컷 찍어 올려봅니다. 글 귀에는 타이어 사장님의 굳센 의지와 열정이 담긴 듯하여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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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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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6 07:30
계단위의 새 한마리
퇴근하던 중 계단의 비둘기 한 마리.. 날개를 다쳤는지 아님 뭘 잘못 먹은건지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있네요 ㅠ 쥐나 뱀에게 공격을 당해 죽을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해줄 수 있는게 하나도 없어 안타까워하며 가던 길 다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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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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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3 06:58
이열치열
무더운 여름밤에 오히려 운동을 통해 더위를 극복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동네 실개천 다리 밑에 사람들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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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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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3 02:29
생명
아스팔트 사이를 비집고 나온 잡초들.. '생명', '생존', '위대함', 이라는 단어들이 문득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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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news
2018-07-31 16:00
A South Korean Progressive Politician's Suicide
Roh, one of the greatest politicians in South Korea, killed himself. He was trapped by a very evil political broker and died in pain after violating the Political Fund Law. Nevertheless, most of th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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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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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01:49
명복
노회찬의원님 불꽃처럼 살다가신 당신을 애도하고 그리워하며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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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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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01:04
더위를 피하는법
요즘 무더위에 모두 힘드실겁니다. 우리 가족 세명도 예외는 아니죠. 제 아내는 공무원시험 준비하느라 아침 9시에 도서관가서 저녁 8시에 옵니다. 제 딸은 8월 말에 미국유학 가는데 요즘 자기 엄마 따라서 도서관가서 같이 옵니다. 저는 직장에 출근하는 주 3일을 제외하고는 시원한 곳을 찾아 볼일을 봅니다. 저녁 8~9시에 가족들 모이면 돌아가며 샤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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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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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03:31
요즘 4잡 뛰고있어요
2014년 본업이었던 학원사업을 그만두고.. 지금까지 하고있는 병원근무, 작년 말 부터 하고있는 청각관련 개인사업 최근 시작한 한 신문사 프리랜서 로 일하고 있는데요. 이것도 모잘라 그 동안 모 대학에서 영어가르치다 시간이 안맞아 사무실 공간 활용차원에서 지역의 주민 학생들에게 영어회화 강의하고 있네요.. 나이가 먹으니 뭐 하나 예전 한창 때처럼 제대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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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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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6:03
입주를 앞두고
올해 말에 이사갈 아파트인데요. 근처 볼일있어 지나가다가 한 컷 찍어 올렸습니다. 외장는 거의 다 된 것 같고 내장공사 마무리하는지 인부 한 분이 베란다쪽에서 뭔가를 하고 있네요. 74평방제곱미터라고 하는데 분양 당시 구형아파트 기준으로 실평수가 29평형이라고 했는데 제 생각엔 한 25평형 정도의 느낌이 듭니다. 아무튼, 결혼하고나서 아직까지 새 아파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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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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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06:56
정든 내 살던 곳
이제 동네 거리엔 낯익은 얼굴들이 하나 둘 사라져갑니다. 아니, 이제 많은 풍경들이 추억과 함께 점점 잊혀지고 있습니다. 재건축으로 많은 이웃들이 떠나고 떠난 그 자리엔 황량한 모습만 남아 있습니다. 반가이 맞아주던 옷수선집 아주머니 주전부리 과자를 사러가면 눈마주치며 상냥하게 인사건네준 수퍼 아저씨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정든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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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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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06:16
온 가족이 함께할 오래된 미래 역사, 탈핵, 생태
유익한 프로그램이니 자녀있으신 분들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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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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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9 06:45
She's gone.. To be frank with you..
고등학교 시절.. 내 친구는 아버지의 실업 실패로 먼 미국땅 어느 친척집으로 떠나야만 했다. 지금이야 언제든지 연락하고 만날 수 있겠지만 그 당시는 아무 단서도 없이 헤어지면 만날 길이 없던 시절이기에 일주일째 결석하다 담임선생님이 종례시간에 언급한 '자퇴' '미국'이라는 단어 외에는 그에 대해 어떤 단서 하나도 못 간직한 채 세월이 흘러버렸다. 당시, 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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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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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14:38
영어단기특강
여기 의정부 금오동 새말역 부근입니다. 오랜 강의 경력으로 단기속성 지도합니다. 관심 가지시고 본인이나 주변분들 또는 자녀분들 소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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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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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17:26
그녀의 눈물
잘 알고 지냈던 교회 김씨 성을 가진 목사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둘 다 신앙심이 매우 깊었습니다. 그러나, 김목사 부부는 신앙생활의 목표가 서로 달랐습니다. 김목사는 해외 현지로 가서 직접 선교활동하기를 원했고 김목사 아내는 국내 목회를 원했습니다. 그들은 결국, 이러한 갈등이 해결되지 못한 채 김목사는 자신의 아내를 홀로 남겨두고 자신의 뜻대로 해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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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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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1 17:28
고난의 시대
전 올해 말 비트코인이 최고의 가격으로 뛸거라는 말을 위로삼으며 "에잇!!" 하고 다 팔아 없애버리려다가도 꾸~~~욱 참고 기다립니다 ㅋㅋ 우리 예쁜 코인들 얼마나 지나야 효자노릇할까요 ㅎㅎ 참고로 전 스팀빼고 두 개 더 알트코인 있는데 알아서 크라고 요즘 쳐다도 안보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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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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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04:16
이제 장마네요
난 비오는 날이 좋다 옛날 어린시절 우두둑 툭툭 우두둑 툭툭 양철 지붕에 떨어지는 정겨운 빗방울 소리 천둥이라도 치면 고만고만한 우리 남매들 이불속에 숨어서 서로 까만 눈 바라보며 키득키득 키득키득 아. 즐거웠던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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