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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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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과 시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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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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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be12
kr
2018-01-27 06:19
스티밋 백서를 읽어야 할까요?
몇달전부터 스티밋을 하려고 했었는데 계정이 계속 허가되지 않다가 이번에 드디어 허가되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글도 몇개 써보고 하고는 있는데 일단 팔로우만 닥치는대로 하고 있네요 일단 무턱대고 백서라도 읽어볼까 생각중인데 추천해주실 만한 글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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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be12
kr
2018-01-27 06:03
GOTO문, 발전의 흔적
최근 스팀잇을 시작해서 서툴긴 하지만 이전에 썼던 글을 옮겨봅니다. 아무래도 소스코드가 있는 글은 마크다운이 편한데 다행이네요 피드도 붙힐 수 있음 좋겠네요 GOTO문, 발전의 흔적 목차 GOTO문 옛 선인들의 이야기 역사를 계승하고 발전한 고급언어 Go to Statement Considered Harmful 당신은 GOTO문을 아는가? 이제는 우리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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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be12
kr
2018-01-25 10:45
마음2
너무 하늘 하다 그리 기분이 좋지 않다 그때도 같은 하늘이었는데 그러지 않겠다 매번 되뇌면서도 나를 내가 뒤통수치며 영원히 반복한다 그럼에도 꼴에 애벌레라고 영원히 기어가는데 언젠가를 기약하는 그것이 좋아서 평생을 그런다 그럼에도 소쩍새는 우는데 돌멩이라도 있음 그러했을건데 기어 다니고 있어서 어느 것이 무엇인지 알지를 못한다 그때도 같은 하늘이었지만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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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be12
poem
2018-01-24 11:12
마음 1
얼어버린 꽃가지를 꺾어버리니 그 안은 녹아있다 붉은빛이 돌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지 못한 것이 나와 조금은 당황했지만 그리 어색하지는 않았다 죽어 사라질 것인데 그리 미련이 남는다 그렇게 애써 피워낸다 초록빛이 감도는 연기는 이미 모든 것을 뒤덮어버렸고 너를 알지 못한다 꽃가지 하나쯤 어떻게 된들 그것이 무엇 하나 바꾸지 못하고 피어 내지도 못한다 이미 꺾여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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