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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machel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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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Manager. Expat. Korean. Living in 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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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HCMC, 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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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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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Korea • 한국 • KR • KO
2020-03-15 12:17
이 시국 베트남
정리가 되어가던 중이었는데 다시 코로나로 들썩입니다. 어제부로 54명까지 확진자가 늘었는데, 하노이와 호치민 두 대도시가 뚫려버린 게 상징적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신천지가 대확산의 키워드였다면 베트남에서는 베트남 항공 VN0054편, 그리고 판티엣이 키워드가 되어가고 있네요. 영국에서 베트남으로 들어온 항공기 안에 감염자가 탑승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구 감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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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Korea • 한국 • KR • KO
2020-03-11 10:20
많이 배웁니다.
스팀잇을 하면서 여러모로 배우는 게 많습니다. 워낙에 모자란지라 배운 것들을 열거하자면 쓸데없이 길기만 한 포스팅이 될 것 같아 가장 인상 깊었던 것 하나를 꼽을게요. 프록시 토큰입니다. 운이 좋아서 프록시 토큰의 아이디어를 자세히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다. 상당히 이상적이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언젠가 유의미한 역할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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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Korea • 한국 • KR • KO
2020-02-28 06:37
근황.
변화가 빠릅니다. 반복되는 일상이 얼마나 큰 행복이었는지 새삼 느낄 정도의 변화도 있고, 스팀잇도 변화가 많고. 코로나로 인해 여유 시간이 늘어 멍 때리는 시간이 좀 생기다 보니 스팀잇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많아집니다. 지금에 와서 보면 PoB 는 너무 이상적이었나 싶기도 하고요. 스팀잇에 처음 발을 들였을 때 이곳은 글을 잘 쓰시는 분들이나 창작물을 내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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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cross-posted
@machellin/li-v-bosgaurus-coffee-roaster...
to
Food&Travel 음식과 여행
machellin
kr
2018-11-19 06:30
L I V | 베트남 들여다보기 | Bosgaurus Coffee Roaster
L o o k i n t o V i e t n a m Bosgaurus coffee roaster 지난 주말에는 날씨가 많이 선선했다. 이런 날씨에는 실내에 있기 아쉬워 자주 가던 아지트 말고 2nd 아지트로 발길을 옮겼다. Bosgaurus 커피는 호치민 빈탄군에 위치한 카페로 키워드는 강변, 개방적, 조용함, 커피 맛이다. 사장이 베트남 사람인데 유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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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Trancepot
2020-02-25 10:55
House | Moreno Pezzolato - Gonna make you sweat (everybody dance now)
M o r e n o P e z z o l a t oGonna make you sweat (everybody Dance Now) Release Date : Jan. 20, 2020 From : Italy Real Name : Moreno Pezzolato a.k.a : M. Pezzolato, Mop, Moreno Pezzolato Project, Mor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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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Korea • 한국 • KR • KO
2020-02-22 08:04
L I V | 베트남 들여다보기 | 베트남의 우한 폐렴-코로나19 차단기
This is a cross post of @machellin/l-i-v-or-or-19 by @machellin.크로스포스팅 테스트 블로그에 올린 포스트는 커뮤니티로 옮겨 올 방법이 없군요. 그리고 그걸 보완하는 게 크로스 포스트고요. 오늘 블로그에 올린 포스트를 크로스 포스트 기능 사용해서 커뮤니티에 옮겨봤습니다. 이 정도면 블로그와 커뮤니티를 아주 적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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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kr
2020-02-22 05:29
L I V | 베트남 들여다보기 | 베트남의 우한 폐렴-코로나19 차단기
L o o k i n t o V i e t n a mCovid19 in Vietnam 베트남 내 코로나 19 확산 과정은 아래와 같다. 1/22 첫 확진자 발생. 중국인 2명. 1/29 3명 추가 확진. 누적 5명. 1/31 Vietjet 모든 중국 항공 노선 운영 중단. 2/1 2명 추가 확진. 누적 7명. 우한 2시간 경유 미국인 확진. 베트남 정부, 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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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Korea • 한국 • KR • KO
2020-02-21 01:22
Korea 커뮤니티의 출범을 축하드려요.
어제 @jaydih 님 포스팅 보고 가입했습니다. 스팀잇의 예견된 변화 중 하나였던 변화인데, 2020년에 들어서야 변화가 있을 줄은 생각도 못 했습니다. 네드가 손 떼자마자 변화라니, 네드가 요지부동 자리 지켰으면 어림도 없었을까 싶기도 하고요. 이 커뮤니티스라고 이름 붙인 기능에 따라 당분간은 스티미언들의 헤쳐 모여가 계속될 것 같네요. 예전에는 이런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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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sct
2020-02-10 07:31
스팀잇 2주년 맞이했습니다. :)
두 돌 맞이했습니다. 1주년 때 씐나서 포스팅하던 게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그 새 또 1년이 지났네요. 작년 기억을 되짚어보면 조금씩 소식이 뜸해지던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아래처럼 바람을 적었었네요. 서로의 상황에 따라 스팀잇에 들르는 빈도에 있어 peak & valley 가 있겠지만, 떠남 없이 꾸준히 서로 오고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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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sct
2020-02-03 04:14
L I V | 베트남 들여다보기 | Mask Rush
L o o k i n t o V i e t n a mMask rush in Vietnam 이번 설 연휴에는 서울에서 육아만 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덕에 어딜 나갈 수가 있어야지. 마스크 구입도 온라인으로 해결하려 했는데 구매 취소-환불이 계속되더라. 결국 시간에 쫓겨 이리저리 발품 팔며 아주 새롭고도 참신한 가격에 구할 수밖에 없었고, 캐리어에 소중히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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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30 03:46
Machellin Tune | Raisa
M a c h e l l i n T u n eRaisa | Kali Kedua / Percayalah 새해 첫날이 수요일이어서 관대한 샌드위치 연휴가 주어졌다. 하지만 연휴라고 해서 해야 할 일이 줄어드는 건 아니기에 사무실에 나와 앉아있다. 쉬어도 뭐라 할 사람 없지만, 마음이 편치 않아 나왔다. 연휴를 즐기지 못하는 게 아쉽지만 그래도 조용히 혼자 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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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zzan
2019-12-19 15:53
달력 보니 벌써 20일
나흘 뒤면 벌써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작년엔 와잎느님이랑 쏘다니며 즐겁게 보냈는데 올해는 지나다니며 사진 한 장 남길 틈도 없이 성탄절이 다가왔습니다. 자려고 누웠다가 작년에 찍은 사진 보고나니 괜히 센티해져 폰으로 끄적이게 됩니다. 혼자 놀기는 오래전에 이미 만랩을 찍은터라 단 한번도 혼자여서 쓸쓸하다 따위의 감상에 젖은적이 없었는데 올해는 희한하네요. 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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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12-10 03:12
남편이 써보는 임신 일기 | 아마도 30th week.
꽤나 긴장한 상태로 몇 개월을 보냈다. 콩콩이가 평균에 비해 상당히 작다는 진단이 내려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조산의 기미가 있어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도 있던 터였다. 병원에서 알려주는 소식만으로도 싱숭생숭 한데, 와잎느님의 온몸 여기저기 아프지 않은 데가 없었다. 한동안은 꼬리뼈 때문에 고생하더니, 갈비뼈 통증으로 고생의 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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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0 06:47
남편이 써보는 임신 일기 | 26th week.
일기를 잘 써보자고 마음은 먹었었지만 일이 문제다. 정신없던 기간이 지나 서울로 휴가도 다녀오고 한숨 돌리니 벌써 몇 개월이 지났다. 와잎느님은 한국에 가 있다. 아무래도 이곳에서 출산 준비를 하는 건 아니지 싶었다. 잘 지내는 것을 보니 한국에 보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아들을 만나기까지 이제 백일도 남지 않았다. 설레고 기대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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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sct
2019-06-23 10:39
베트남에 등장한 새로운 전자 지불 방식 E-Pay. 그리고 진동하는 스캠 냄새.
최근 베트남에서 흥미로운 움직임 하나를 관찰했다. E-pay 라는 것이 생겨 일부 젊은 층이 슬슬 열광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하루는 사무실 내에서 지나가다 로컬 직원 모니터에 epay 라는 글자가 떠 있는 것을 봤다. epay 라는 이름에서 새로운 e-wallet 업체가 생긴 건가 싶어 이게 뭐냐고 물었더니 전자 결제 서비스는 맞는데, 좀 독특하다. 베트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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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aaa
2019-06-22 09:00
SteemMuzine | Imaginative (전방, 후방 주의)
muzine cue-rate C u m f i e s t asexy guy (Radio edit) 상상력을 자극하는 음악들은 재밌다. 어차피 스팀잇에 미성년자도 없고, 이 정도는 뭐 크게 상관없지 않나 싶어, 15금과 19금의 경계에 걸친 음악들 포스팅도 재밌겠다 싶었다. 주제가 주제다 보니 sexy guy 는 음악을 만든 이의 이름도 굉장하다. 정확한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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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aaa
2019-06-20 14:47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 Tomorrow I will date with yesterday's you.
r e v i e w 우리는 스쳐 지나가는 거 아니야. 시간은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백투더퓨처> 처럼 과거로 돌아가 미래를 바꿔보는 가 하면 <시월애> 에서처럼 서로 다른 시간에 사는 이들이 서로를 그리워하게도 만들고, <엣지 오브 투모로우> 처럼 특정 시간을 무한히 돌게 만들기도 한다. 참 많은 설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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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kr
2019-06-17 14:08
SteemMuzine | Forbidden Love
muzine story H o o v e r p h o n i cmad about you feat. noemi wolfs 남과는 다른 사랑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지인이라면 친한가 친하지 않은가로 단순하게 양분할 수 있었던 그래도 아직은 어릴 때로 기억한다. 굳이 따지자면 친했던 친구 하나가 있었다. 상당히 외향적인 성격에 흥이 있고 화려한 친구였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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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kr
2019-06-13 15:31
SteemMuzine | Crossover
muzine trend K l i n g a n d eready for love feat. greg zlap 최근 트렌드를 달리는 곡들을 듣고 있자면, 이건 그냥 팝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허전하고 그렇다고 어디서 주워들은 장르 이름을 갖다 붙이자니 또 애매하고 그렇다. 특히나 일렉트로닉이랑 메인스트림의 경계가 아주 많이 희미해진 느낌이다. Klingande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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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el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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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12:26
핸플뮤직 | 핸들 잡고 플레이 Ep. 015
P u r p l e D i s c o M a c h i n eBody Funk (Original Radio Edit) Disco 나 Funk 만큼 추억 팔이에 좋은 음악도 없지 싶다. 아재 감성이 스며든 채로 오래도록 살아남아 있으니 잊을만하면 어디선가 툭툭 튀어나온다. 삼촌들이 나팔바지 입고 좋아하던 음악이 2000년대 초반에 잠시 잠깐 유행했는데,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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