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peterjun
@nemjun
53
세상 모든 컨텐츠를 취급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Followers
437
Following
252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eoul, Korea
Website
http://peterjun.tistory.com/
Created
May 26, 2017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nemjun
kr
2018-04-22 13:23
비 오는 날엔 사색을...
어떤 비든 정말 좋아합니다. 부슬부슬 내리는 가랑비도 좋아하고, 쏟아지는 장맛비도 좋아하지요. 때론 비와 함께 사색을 하고, 때론 비 덕분에 차분해지고, 때론 빗소리에 눈물을 흘려버립니다. 그저 비일 뿐인데, 이렇게 내 마음의 감성을 다양하게 건드려주니 비만 내리면 귀를 쫑긋 세우고 그 사운드를 즐기게 되네요. 오늘은 깊은 사색을 해봅니다. 빗소리와 함께 사색에
$ 0.000
1
5
nemjun
kr
2018-04-01 03:52
스트레스는 매운 닭발로...
스트레스를 매운 음식으로 푼다는 걸 100% 이해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몇 번 시도해보니 조금은 알겠네요. 땀 흘리며 호~ 호~ 사운드와 함께 손부채질까지 하면서 한 번 먹고 나면 속이 아프기도 하지만, 쾌감이 있는 것 같아요. 아버지 30년 단골 닭발집이 있습니다. 이곳에 종종 가서 먹곤 하네요. 팔당 쪽에 위치한 우리집 팔당닭발이라는 곳인데, 꽤 유명한
$ 0.028
3
2
nemjun
kr
2018-03-11 04:42
평창 동계 패럴림픽 봅시다!!
누구나 삶에 굴곡이 있기 마련입니다. 마치 리듬을 타듯이 오르락내리락 하지만, 그게 규칙적이지는 않지요. 때로는 내리막길이 엄청나게 길 때도 있습니다. 삶은 내리막길에서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오르막에서 나는 빛의 강도에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꽤 긴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몇 년째 컴컴한 길을 아무런 가이드도 없이 걸어가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 0.086
2
4
nemjun
kr
2018-02-28 12:24
미투운동을 보며... 나도 그랬던 때가...
최근 미투운동을 지켜보며 많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추악한 모습들이 드러나는 걸 보며, 한편으론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용기내서 앞으로 나온 모든 분들께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에 일조할거라 믿어봅니다. 그와 더불어 나에게도 있었던 일이 생각나는데, 내가 남자이기 때문에 괜히 더 속앓이를 했던 때가
$ 1.518
5
4
nemjun
kr
2018-02-08 15:41
겨울 강릉여행, 바다와 함께 한 힐링여행
겨울바다 정말 좋아합니다. 춥긴 하지만, 가슴 속을 뻥 뚫어주니 쌓여 있던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죠. 그래서 겨울이 되면 적어도 한 번 이상은 바다를 보러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엔 아버지와 막내 여동생과 함께 강릉여행을 다녀왔어요. 바다도 실컷 보고, 힐링도 하고, 맛난 것도 먹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내 속의 묵은 찌꺼기들이
$ 0.374
3
2
nemjun
life
2018-01-31 04:15
최근 다녀온 두 카페, 커피 & 디저트
힘들 때 찾아가는 카페는 힐링을 선물로 줍니다. 그리고, 힘듦을 이겨내고 다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기도 하지요. 힘들다고 놓고 있던 이성도 다시 찾을 수 있게 해줍니다. 너무 바쁜 일상에서 잠시 짬을 내어 가는 카페는 마음의 여유를 선물해줍니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해주어 힘을 얻게 해주지요. 최근에 두 곳의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한 곳은 일산에 위치한
$ 0.072
4
7
nemjun
cafe
2018-01-23 10:14
천안 단국대 앞 피플앤스토리, 분위기 좋은 카페
동생 가족들을 보기 위해 천안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예쁜 조카도 보고 싶었고요. ^^ 다 같이 차 한 잔 마시러 갔는데, 단국대 앞에 여러 카페들이 있기에 그곳으로 갔습니다. 생긴 지 얼마 안 되어 너무 깔끔한 카페 피플앤스토리. '영화' 키워드 중심으로 인테리어를 해 놓아, 곳곳에 영사기가 많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많은 LP판들도 보이고요. 다양한 소품들을
$ 0.171
5
nemjun
food
2018-01-18 16:07
서현 오발탄 양대창구이, 특양밥
오발탄은 예전에 역삼으로 몇 번 간 적이 있네요. 이번에 예전 직장 동료들과 함께 서현 오발탄으로 갔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은 곳이지만, 맛은 정말 좋은 곳이지요. 친구가 크게 쏜다고 하여 가게 되었네요.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180번길 29 지번주소 : 성남시 서현동 260-2 영업시간 : 11시 30분 ~ 23시 (일요일은 22시 마감)
$ 2.487
7
1
nemjun
coinkorea
2018-01-10 05:42
[잡담] 코인시장 괜찮을까요?
말이 정말 많습니다. 비트코인은 수많은 사람들을 가상화폐 거래판에 끌어들였죠. 근데 이 사람들의 특징이 일확천금에 눈이 멀었다는 것입니다. 처음엔 '투자는 각자의 몫'이라 생각했지만, 원래 인간은 아둔하기 마련이라... 감당이 안 될 정도의 투기들이 이어지게 되면 필히 큰 사회적 문제로 발전하게 되기도 합니다. 가상화폐는 앞으로 발전할 길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하는데,
$ 0.158
3
7
nemjun
food
2018-01-09 06:27
신촌맛집 방콕익스프레스의 타이 음식들
포털에 신촌맛집을 검색하면 상위에 올라와 있는 식당들 중 태국음식점인 방콕익스프레스도 있습니다. 체인이라 여러 곳에 있지만, 신촌점의 인기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 식사 시간대에 가면 줄을 서서 먹어야 하는 인기식당이지요.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2길 93-7 지번주소 : 서대문구 대현동 104-25 백송빌딩1층 영업시간 : 11시 30분 ~ 22시 (15
$ 0.370
5
9
nemjun
food
2018-01-06 05:55
송정역 맛집 공항칼국수
김포공항 바로 앞에 있는 맛집으로 유명한 공항칼국수입니다. 지금은 자리를 옮겨 송정역에 있네요. 원래 자리에서 그리 멀지는 않은 곳입니다. 워낙 인기가 많기에 자리를 옮겨도 북적대는건 여전합니다. 주소 :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18-1 지번주소 : 공항동 49-2 이스카이오피스텔 지하 대략 10년 정도 전에 알게 된 후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국물요리를 가족들이
$ 1.069
4
6
nemjun
kr
2018-01-03 16:35
강철비, 신과함께, 1987을 보고나서...
2017년에는 영화를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상당히 힘든 한해였기에... 하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세 영화를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망설이고 있었는데, 가장 친한 친구 녀석이 때마침 시간이 되어서 다 볼 수 있었네요.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강철비 조금은 뻔한 이야기가 될 수 있겠다 싶어서 크게 기대하고 보지는 않았습니다. 언젠가부터
$ 6.289
4
2
nemjun
kr
2017-12-21 15:47
눈 내린 뒤 공원 힐링 산책
눈이 펑펑내리니 나가고 싶어 미칩니다. 눈만 내리면 뛰쳐나간다고, 가족들은 저보고 강아지냐고 하지만... 그럴 나이는 아니지요. ㅋ 그냥 하얗게 덮힌 세상이 너무 좋습니다. 오랜만에 집 근처 보라매공원에 갔습니다. 최근들어 경전철 공사 때문에 여기저기 막아놓고 공사하는 것 때문에 별로 안갔네요.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의 공원이었지만, 저에게는 '나만의 정원'이었습니다.
$ 0.382
4
4
nemjun
kr
2017-12-12 07:20
날이 추운 날엔 따끈따끈한 국물이 최고죠.
겨울이 되면서 부쩍 자주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단순히 국물 요리를 많이 먹는 다는 건 아니고, 그중에서도 '칼국수'를 엄청 먹고 있습니다. 주로 집에서 저녁식사로 먹곤 하는데, 너무 자주 먹다 보니 조금 물릴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추울 땐? 자연스럽게 국물요리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가게 된 여의도의 어느 인기많은 칼국수집. 버섯칼국수인데,
$ 0.165
5
4
nemjun
kr
2017-12-08 10:55
오랜만의 글. 최근 다닌 카페에서 마신 차들.
오랜만에 글 써봅니다. 한창 글 쓸 때 많은 이들이 몰리 때이기도 해서인지, 소통에 어려움을 좀 겪었네요. 글은 오랜만에 쓰지만, 가끔 눈팅은 했네요. 몇몇분의 글이 너무 재미있어서 몰아서 보기도 했고요. 자주는 아니지만, 미미한 보팅도 한번씩 해보고~~ ㅎㅎ 겨울이 되니 따뜻한 차 한잔이 늘 그립습니다. 다들 삶이 빡빡하지 않나요? 잠깐의 시간을 내어 차한잔
$ 0.423
8
4
nemjun
cafe
2017-08-13 15:57
김포 볼거리 많은 도자기 카페 별가까이
느닷없이 차 한 잔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요즘같이 더운 여름에는 아마 시도 때도 없이 생각나겠지요. 개인적으로 카페만큼 좋은 피서지도 얺다는 생각이거든요. 김포의 한 귀퉁이에는 도자기 카페라고 불리는 전통찻집이기도 한 '별가까이'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드라이브도 할 겸 다녀왔네요. 이곳은 판매하기도 하고 그저 전시용으로 자리를 차지하기도 하는
$ 0.631
4
5
nemjun
travel
2017-07-28 02:40
시화방조제 휴게소 여유 / 전망대의 공포
2017년도 상반기에는 발이 묶여 거의 돌아다니질 못했는데요. 요즘 들어 가끔씩 힐링을 위해 어딘가에 가곤 합니다. 지난주 친구와 함께 드라이브 겸 달렸던 시화방조제. 왼쪽도, 오른쪽도 바다가 있어 차만 막히지 않는다면 드라이브코스로 아주 끝내주는 곳입니다. 휴게소에 들러 편의점 커피 하나 사서 벤치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여유를 즐겨봤네요.
$ 1.793
7
1
nemjun
life
2017-07-22 08:45
탈무드 - 도를 넘어서면 안되는 8가지
과유불급 이라고도 하지요. 우리가 살면서 도를 넘어서면 안 되는 8가지를 탈무드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보태자면, 그 어떤 것도 과하면 탈이 난다는 것입니다. 꼭 8가지가 아니더라도 말이지요. 8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돈 - 여자 (남자) - 일 - 술 - 여행
$ 1.695
13
7
nemjun
travel
2017-07-20 08:35
강원도에 가면 먹게 되는 막국수, 순두부
강원도에 가면 꼭 먹게 되는 음식들이 있는데요. 가는 위치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 이번에 양양 쪽에 갔으니 그쪽 지역의 대표 격인 순두부는 필히 먹어야 했고, 강원도니 막국수 또한 한 그릇 하고 싶어 가게 된 식당이 바로 순면옥 입니다. 맛집이라 해서 찾아가긴 했는데, 사람은 많으나 제 개인적인 만족도는 그리 높지는 않았네요. ㅎㅎ
$ 3.537
8
5
nemjun
travel
2017-07-18 04:03
하조대 전망대에서 본 해수욕장 바다 풍경
낙산해수욕장 앞에서 하루를 묵었고, 다음 날 잠시 바다를 구경하고 나서 하조대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예전 같으면 낙산사를 들렀겠지만, 답답한 마음을 풀 길은 역시나 바다가 도움이 될 것 같아... 자꾸 바다만 찾아다녔네요. 하조대 해수욕장은 아버지와의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 어릴 적 아버지와 이곳에 놀러 갔을 땐 분명 아버지
$ 2.519
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