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kfitkd82jf84
@nmgngmn
49
ㄹㅊㅊㅊ
Followers
288
Following
19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eoul
Created
December 26, 2017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nmgngmn
kr
2018-01-30 04:13
1
1
$ 2.412
13
11
nmgngmn
kr
2018-01-29 00:42
블록체인의 시가총액은 얼마일까?
제목에 대한 답은 뒤에서 구해보고, 일단 월드 와이드 웹의 시가총액은 얼마일까요? 팀 버너스리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1999년 영국 타임(TIME)이 선정한 가장 중요한 인물 100명에 뽑힌 분 입니다. 무엇을 한 아저씨인가 하면 무려 '월드 와이드 웹'(..)을 발명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페이스북은 이에 비하면 비길 게 못
$ 9.335
38
8
nmgngmn
kr
2018-01-27 14:56
스팀잇 기반 언론사 출현?
국내 언론사 두 곳이 스팀잇에 진출했습니다. 시간의 문제일 뿐 대다수 언론사가 진출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락한 포털 환경이 딱히 나쁘지 않은 매체도 있지만 그 벽을 넘을 수 없는 매체들에게 스팀잇은 매력적입니다. 다만 기성 언론사들이 새로운 채널의 하나로 선택해 진출하는 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스팀잇에서 소비되는 글과 기성 기사는 문법부터 다릅니다.
$ 72.261
49
37
nmgngmn
kr
2018-01-27 08:27
스팀잇, '존중(Respect)의 현금화
뉴스 독자들은 언론에 불만이 많습니다. 지난 14일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는 지난해 미국·일본·러시아·캐나다·필리핀 등 38개국의 시민을 대상으로 언론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를 최근 공개했습니다. 응답자 가운데 자국 언론이 '사안을 정확하게 보도한다'고 답한 비율은 한국과 그리스는 각각 36%와 22%에 그쳐 밑바닥이었습니다. 대다수 기자들이 충분한 시간을
$ 45.323
49
25
nmgngmn
kr
2018-01-24 16:33
WeissRatings 암호화폐 평가 정리 (부제: 코인 Value 시대 개막)
한국시간 24일 오후 11시. 와이즈레이팅스의 암호화폐 평가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1971년 설립된 와이즈레이팅스는 현재 5만5000여개의 기관, 기업 등을 평가하는 유력한 신용평가기관인 만큼 그 결과에 이목이 쏠렸습니다. 덮어놓고 "가즈아!"만 외치던 시절이 있었지만 하락장에 접어들면서 차츰 옥석가리기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제 투자자들도 기술이나 전망을
$ 27.230
59
30
nmgngmn
kr
2018-01-24 07:47
[팩트체크]비트코인의 97%를 가진 4%는 누굴까?
얼마전 스위스 기반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CS)가 "비트코인 소수가 독점"…4% 투자자가 97% 소유" 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냈습니다. 앞서 1000여명의 '고래'가 대부분의 비트코인을 갖고 있다는 보도와 함께 "비트코인 판이 완전 그들만의 리그 아니냐"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CS의 보고서는 이들을 '호들러(Hodler. 'Holder'의
$ 48.216
76
25
nmgngmn
kr
2018-01-23 08:06
한국이 중국의 길로 가리라 보는 이유
'가상통화(암호화폐) 투기는 규제하고, 블록체인 기술 발전은 지원한다. 투기 과열이 지속되면 거래소 폐쇄도 가능하다.’ 정부의 입장은 이 문장으로 정리됩니다. 풀이하면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인정하되 장기적으로 암호화폐는 '질서있는 퇴장'을 유도한다는 입장입니다. 박상기 법무부장관의 발언이 역풍을 맞아 발을 빼는 듯 했지만 결국 시간의 차이일뿐
$ 60.942
96
45
nmgngmn
kr
2018-01-19 08:10
'36조 셀트리온'은 투자, 17조 암호화폐는 도박?
직장인 941명 상대로 한 사람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자의 평균 투자금액은 566만원이다. 우리나라 암호화폐 투자자가 대략 300만명으로 추산되고, 평균 투자금액을 곱하면 대략 17조원. 정부에서 보는 암호화폐에 들어간 돈 15조와 얼추 맞다. 딱 PER 120 셀트리온 헬스케어 시가총액 규모. 오늘 나온 도이체방크 보고서는 셀트리온 적정주가를 현재의
$ 0.229
10
4
nmgngmn
kr
2018-01-19 03:28
비트코인 망했나요?
부제: 차트에 속지 않기 위는 리니어 스케일로 그린 비트코인 가격 추이고, 아래는 로그 스케일로 그린 표입니다. 주식을 오래하신 분들도 로그스케일에 익숙하지 않으신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리니어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가격으로 그린 그래프고 로그스케일은 수익률로 그린 그래프입니다. 일반적으로 쓰는 리니어 스케일 그래프는 착시를 일으킵니다. 100원
$ 3.460
20
15
nmgngmn
kr
2018-01-18 01:14
암호화폐는 일종의 '외환'
퍼블릭 블록체인의 문제점은 시스템 유지에 큰 돈이 들지만 보상으로는 코인이 제공된다는 점이다. 만약 코인 갯수에 따라 보상이 커진다면 이 시스템은 유지가능하다. 산출량만 꾸준이 늘어나면 증가하는 채굴비용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 문제는 이 코인의 가치는 갯수가 아니라 외부 시세에 따라 정해진다는 점이다. 즉, 거래소에서 돈으로 바꾼 액수가 코인의 진짜 가치다.
$ 6.912
26
16
nmgngmn
kr
2018-01-14 10:09
태초에 버블이 '어디에나' 있었습니다
요즘 뉴스, 타임라인은 온통 가상화폐 얘기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입에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화의 대부분은 결국 "그래서, 거품이냐 아니냐?"로 귀결됩니다. 전 우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일단 거품 얘기를 더 해보겠습니다. 아마존, 튤립 얘기는 수없이 들었을테니 19세기 영국 철도 얘기를 해보려합니다. 1769년 제임스 와트가 증기기관을
$ 10.454
14
6
nmgngmn
kr
2018-01-13 05:34
곡선 위,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
. 요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그래프는 아마 '하이먼-민스키 모델' 그래프일 것이다. 투자를 했든, 안했든 모든 사람이 가상화폐의 미래가 이 곡선을 타고 간다고 믿는다. 사실 유사 이래 모든 신기술이 이 곡선을 타고 움직였으니, 언젠가 가상화폐도 폭락하고, 절망의 단계를 지나 안정 단계에 접어들 것이다. 문제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어디쯤이냐 것이다. 단서는
$ 2.489
18
9
nmgngmn
ico
2018-01-11 03:51
123
123
$ 43.377
61
43
nmgngmn
memo
2018-01-09 01:18
왜 가난한 사람이 보수적일까
화제작 '힐빌리의 노래'를 읽는다. 사실 좀 뻔하다. 트럼프 쇼크는 이미 벌어진 일이고 화이트 트래쉬들이 어떻게 몰락했으며, 왜 준동하는지는 대중 교양 수준이다. 그들은 더이상 르포의 대싱이 아닌 연구의 대상이다. 이미 다 아는 대상을 그린 르포는 재미없다. 요즘 읽는 책들은 모두 다른 제재를 논하지만 크게 보면 '불평등'이란 주제로 귀결된다. 생산석 혁신을
$ 1.982
4
1
nmgngmn
bitcoin
2018-01-09 00:56
메모: 정부와 블록체인의 신뢰 경쟁
이 이슈는 '블록체인>가상화폐>비트코인>'지금' 가격' 의 층으로 나눠져있다. 1.블록체인 블록체인 기술이 적어도 현재 기술로는 조작이 불가능한 기술로 알려졌다. 분산원장의 대다수를 조작하는 건 불가능하다(현재는). 이 시스템은 적어도 한 주체에 의해 시스템이 조작되진 않으리란 확신을 준다. 현재의 중앙집권적인 시스템이 블록체인으로 대체되야할지는
$ 1.292
4
1
nmgngmn
city
2017-12-26 07:40
서울에 대한 짧은 생각 대로와 골목, 강남과 강북
실리콘밸리 얘기 중 사무실의 '충돌친화적' 구조가 있다. 디자이너, 개발자, 마케터 등 다양한 직군들이 자주 마주치며 뒤섞일 수 있는 공간을 회사의 곳곳에 만들어 놓는다. 이질적인 사람들이 만나며 그 사이에서 새로운 창발이 일어나도록 자극하는 구조다. 일전에 소개한 <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에서 제인 제이콥스가 강조한 원칙 중 하나, '블록은 짧아야한다,
$ 0.000
1
1
nmgngmn
city
2017-12-26 07:29
코엑스라는 흉물에 대해
이러니 저러니 해도 데이트하기 좋은 곳은 연남동이고 최악은 강남과 코엑스다. 코엑스 메가박스 4관을 좋아해서 오긴 하나 코엑스는 최악이다. 왜? 내 생각엔 입점 건물들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코엑스 입점 점포들의 전면부는 최소 10m 에서 길게는 20m까지 된다. 사람의 보행속도를 시속 4km/h라고 하면 초속 1.1m/s다. 즉, 코엑스에선 한 개의 매장을
$ 0.28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