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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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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life
2020-03-04 22:30
식탁 하얀 얼룩 지우기 영상 만들어 봤습니다. (Remove white stains on the table)
식탁 하얀 얼룩 지우기 영상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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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kr
2020-02-26 20:08
몇 개월만에 스팀잇 열었는데 로그인이 되네요.
여기서 여전히 스팀잇 하시며 버티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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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kr-overseas
2019-09-05 18:43
It is not your fault!
It's a sad story because of Japan. Most Japanese don't know the story yet. The sad thing is that Korean doesn't know very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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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kr
2019-06-29 03:39
엔틱 진공관 라디오 판매 Traveler Tube Radio Model 5170 - for sale
갑자기 어릴 때 듣던 진공관 소리가 듣고 싶어서 엔틱 진공관 앰프와 라디오를 구입하다보니 너무 많이 사 모으게 되서 하나 하나 정리 하면서 팔려고 합니다. 캐나다에는 생각 보다 엔틱 샾이 많고 물건도 많군요. 먼저 팔기로 한 진공관 라디오는 1952년 만들어진 5개의 진공관(12BE6 12BA6 12AV6 50C5 35W4) 이 들어있는 Am 라디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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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kr
2019-06-01 00:36
이상적인 구스 가족
지켜보는 내내 단 한 번도 고개 숙이지 않고 경계를 서는 아빠 구스. 그리고 믿고 열심히 풀속에 먹이를 찾는 아이들. 밀착해서 아이들을 돕는 엄마 구스. 왠지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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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kr
2019-05-24 03:14
트랜스젠더를 위한 화장실?
토론토에 Yorkdale mall 이라는 큰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미팅이 있어서 갔다가 화장실을 갔는데 입구에서 잠시 머뭇 거렸습니다. 남여 화장실 표시가 없고 같은 곳에 남녀가 드나드는 것이었습니다. 앞에 이런 표지판이 있어서 읽고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안에는 여자 화장실 처럼 칸막이가 되어 있고 좌변기만 있습니다. 어쨌든 남자 화장실이나 여자 화장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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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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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00:32
토론토에 이제 봄이 왔습니다.
아직 추워서 두꺼운 잠바들을 입고 다니지만 뒷 마당에는 이제 완연한 봄이 왔습니다. 예전엔 약을 쳐서 민들레가 거의 없었는데 법이 바뀌어서 약을 못쳐서 들꽃들이 뒷 마당을 점령해 버렸네요. 달팽이가 짝짓기를 하네요! 이제 잔디를 깍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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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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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9 19:17
곤란한 타이어 펑크
한국에서 시카고로 오는 집사람을 데리러 토론토에서 10시간 잡고 운전을 시작했다. 사이나에서 미국 국경 통과해서 달리던 중 갑자기 뒷 바퀴쪽에서 먼가 요란한 소리가 난다. 그래도 흔들림이 미미해서 괜찮겠지 했는데 타이어 점검하라고 경고등이 들어와서 고속도로에서 나왔다. 젠장 ! 타이어가 죽었네! 트렁크를 열어 쟈켓을 찾았지만 나사를 풀러야 할 툴이 없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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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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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4 01:06
뉴욕 가는 길에...
혼자 운전해서 토론토에서 뉴욕 가는길입니다. 겨울 동안 젖어있던 땅이 마르면서 피어오르는 아지랭이들이 안개를 만들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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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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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00:17
드디어 잔디가 보인다.
이틀 따듯하더니 드디어 잔디가 보인다. 이제 그만 눈물이 변하여 춤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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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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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3:34
Ursine japan to Apologize for patrol operations in the rescue operations area.
리스팀이나 게시글 작성으로 이런 건 알려야 합니다. 이런게 바로 국가 수호고 제대로 된 국방부 입니다. Published on Jan 4, 2019 On the threatening low-altitude flight by a patrol aircraft of the Japanese Maritime Self Defense Force (JMSDF) in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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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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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00:34
간만에 보드 타고 왔습니다.
연말연시라 정신없이 바쁜 때에 일들 빵꾸 내고 보드 타고 왔습니다. 이제 그만 탈거라고 작년에 보드 장비를 모두 도네이션 해버려서 렌트해서 타는데 적응이 안돼서 무척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리프트 타고 산을 오르며, 또 바람을 가르며 내려 오면서 뭔가 씻기는 개운함을 느껴졌습니다. 컵 라면에 김밥 넣어 먹는 맛도 좋았습니다. 냄새 날까봐 추운데 밖에서 먹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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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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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18:32
#2. 인문학 노트- 인격시장
토론토에서 만나는 한국 사람과 대화하다 보면 자신이 왜 캐나다에서 살고 싶어하는지 분명한 이유가 있는 분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캐나다가 좋다기 보다는 한국을 떠나고 싶었던 이유가 캐나다에는 덜하다는 것이다. 한국의 문화는 노동을 팔고 정당한 댓가를 받는 사회라기 보다는 노동에 인격, 즉 자존심 까지 곁들여 팔아야 하는 곳이라는 것이다. 갑질이야 세계 어디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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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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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16:49
#1. 인문학 노트 - 적폐세력
적폐세력은 인문학의 부재 때문에 성장합니다. 뭔가 잘 아는 것 처럼 자신의 사고를 주장하고 살지만 인문학에 대한, 즉 역사나 사회 현상에 대해 알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현실의 모습으로만 판단하고 결정하고 주장합니다. 때문에 그 주장의 모순에 스스로 갇히게 됩니다. 여러 민족들의 국가가 불행한 국민의 삶을 만들게 된 원인들을 보면 인문학을 모르는 대부분의 대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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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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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7 16:59
사기 (Scam) For Dlivery froud
사기 맞죠? 한국에 있는 동생과 3개월 채팅 했다는데. 존재 하지 않는 회사, 서류엔 중국으로 보낸다는데 왠 한국. 제가 직접 채팅해 보니 자신이 한국인 미국 교포이고 적십자에서 일하는 의사라고.. 아이에스로 부터 물건을 지킬려고 급하게 꼭 보내야 한다면서 정보를 원하네요. 한국인만 쓰는 카톡도 가지고 있고... 누구 이런 사기 경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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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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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2 13:26
좀 황당한 스팀잇 에러 (I got the 40,148,297,392.94 dallars)
이렇게만 올라 주면 모두 갑부 될텐데요... 아침에 지갑에 올라 온 어카운트 가치가 무려 백만달러. 나만 이런 에러가 뜨진 않을 것 같은데요. 가끔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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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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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02:47
콜라와 영야제
좀 비 싼 영양제를 먹고 있습니다. 몸 생각해서 투자를 하고 있는데 오늘 보니 영양제 옆에 콜라가 같이 놓여 있군요. 콜라가 그리 나쁜것 같지는 않은데 어쩌다 보니 부조화라고 느끼게 되는군요! 콜라가 가끔 정신 건강에 아주 좋은 음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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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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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19:58
Royal jelly
요즘 저와 제 와이프가 매일 먹는 캐나다산 로얄제리 분말입니다. 면역과 세포 재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로얄제리를 사면서 매장 상담직원에게 부작용이 무엇이냐고 물어 봤습니다. 직원 말이 원치 않는 임신이 될 수 있는 것이 부작용 이라고 합니다. 혹시 임신을 기다리시는 분이 계시다면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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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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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13:03
게발 선인장 꽃
꼭 매년 이 때쯤에 만 꽃을 피우는 놈입니다. 늘 연약해 보이는 줄기속에 저런 크고 화려한 꽃을 피울 수 있는 잠재력을 숨기고 있다가 때가 되면 꽃을 피웁니다. 우리들 속에도 하나님께서 주신 엄청난 잠재력들이 있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며 살아간다면 분명히 꽃을 피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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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ey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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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15:01
산에 다녀 왔습니다.
정확히 산은 아닙니다. 토론토 근처에는 산이 없지만 밀림은 있습니다. 꿈중에 하나가 직접 나무를 잘라 말려서 통나무집을 짓는 것입니다. 때문에 가능한 땅을 보러 다니는데 여러 복잡한 문제 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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