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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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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va
Korea • 한국 • KR • KO
2020-03-18 13:35
[식사 일지] 33일차 - 20200318 수
1. 아침 아침을 참아보려했으나 배가 너무 고파 편의점에 들렀다. 그나마 건강한 곡물류 음료를 먹고 싶었는데 메뉴가 한정적이라 어쩔 수 없이 집은 것이 로얄 밀크티. 솔직히 배가 차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았으나 칼로리는 엄청났다... 후회 또 후회. 2. 점심 점심은 구내식당. 미트볼이 썩 맛있지 않았지만 스크램블 에그가 꽤나 맛이 좋았다. 더 먹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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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8 13:29
[식사 일지] 32일차 - 20200317 화
일지가 또 밀렸다. 이것도 매일 할 때는 별로 부담이 없는데 하루 밀리니 큰 부담이 된다. 성실히 써야지... 1. 점심 점심은 구내식당. 분명 닭갈비라고 했는데 제육같은 것이 있었다. 맛은 있었다. 저 무말랭이 같은 것은 뭔 맛인지 먹다가 조금 남겼다... 2. 간식 아랫년차 선생님이 주신 프로틴쉐이크. 원래 이것으로 저녁을 해결하려 했으나 도저히 배가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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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13:43
[식사 일지] 31일차 - 20200316 월
1. 아침 놀랍게도 사진을 하나만 찍었다. 그만큼 정신없었던 하루... 약을 먹기 위해 아몬드 음료를 하나 샀다. 지금 보니 50kcal이니 아침을 먹었다고 하기도 좀 애매한 열량이다. 아무튼 이것으로 위염약은 다 끝났다. 위염이 돋지 않게 조심조심 먹어야하겠다. 2. 점심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백반을 먹었다. 기억나는 반찬은 장조림 정도인데 그리 매력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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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5 10:09
[식사 일지] 30일차 - 20200315 일
1. 점심 요즘 주말만 되면 정신없이 노는 듯... 오늘도 12시쯤 일어나 아침은 스킵하고 점심을 먹었다. 점심은 집 근처 중국집 "왕짜장"의 물만두. 3500원에 이렇게 한접시가 나오는데, 적당한 밀가루와 고기가 들어있고 채소도 꽤나 들어있어 영양적인 균형이 괜찮다. 양도 그리 많지 않아 체중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오랜만에 먹으니 역시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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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5 03:29
[식사 일지] 29일차 - 20200314 토
1. 아점 금요일에 늦게까지 놀아 느지막이 일어나 아점을 먹었다. 주말 출근 전 기분을 내고 싶어 큐브등심스테이크를 먹었다. 고기는 별로 없었지만 가볍게 먹기 괜찮았다. 2. 점심 점심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약을 먹기 위해 출근 후 같은 직원분이 주신 견과류를 먹었다. 3. 저녁 저녁에는 친구들을 만나 맛이 괜찮다는 '멸치 국수'라는 국수집에 갔다. 칼국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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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17:11
[식사 일지] 28일차 - 20200313 금
1. 아침 아침은 가볍게 두유로. 오랜만에 새벽 출근을 했더니 짜증나면서도 나름 기분이 괜찮다. 2. 점심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정신차리고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지저분해 업로드는 포기 ㅠ 갈치조림이 나왔는데 조금 비렸다... 3. 저녁 저녁은 신입 환영 기념 및 후배 직원 집들이. 편한 분위기에서 피자치킨을 나눠먹었다. 총평 이것저것 많이 먹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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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3:43
[식사 일지] 27일차 - 20200312 목
1. 아침 아침은 간단하게 두유를 먹었다. 2. 점심 점심은 불고기와 오뎅볶음. 구내식당 퀄리티가 매일 만족 스럽다. 3. 저녁 저녁에 일이 늦게 끝나 8시쯤 퇴근. 어쩔 수 없이 파바에서 샌드위치를 산다. 코로나는 코로나대로 퍼지고 일은 일대로 많으니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다... 총평 다시 또 바빠지니 먹는걸 대충 먹게 된다. 삶에 여유를 가져야하는데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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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13:13
[식사 일지] 26일차 - 20200311 수
1. 아침 아침은 길가다 편의점에서 급하게 산 두유로 해결. 요즘 일이 바빠 시간이 빠듯하다... 2. 점심 점심은 구내식당. 메뉴가 매운 국밥이나와 결국 샌드위치 메뉴를 먹었다. 샌드위치가 자세히보니 3개가 들어있는 혜자메뉴. 음료까지 주는데 4200원이라니 괜찮은 것 같다. 3. 저녁 저녁도 구내식당. 메뉴는 짜장면과 군만두였다. 별다른 선택지가 없어 먹어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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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12:29
[식사 일지] 25일차 - 20200310 화
1. 아침 위장약을 먹어야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침을 먹었다. 원래 회사에 놔둔 랩노쉬(가루로 돼있는데 물을 부으면 마실 수 있는 대체음식이 됨)를 먹으려 했으나 유통기한이 4개월이나 지나있어서 냉큼 버리고 단팥빵을 먹었다. 다른 직원들이 있어 민망해 사진은 찍지 않았다. 2. 점심 점심은 구내식당. 업체가 새로바뀌고 나온 카레가 기대됐다. 그런데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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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9 12:10
[식사 일지] 24일차 - 20200309 월
1. 점심 어제 밤새 위가 쑤셔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그래서 아침은 가볍게 패스하고 점심은 새로 들어온 신입분이 주신 바나나 한개로 때웠다. 2. 저녁 다행히 칼퇴를 할 수 있어 바로 직장 근처의 내과에 갔다. 위통과 두통이 심해 위약과 두통약을 처방받았다. 내과 옆에 있는 명인만두에서 저녁을 때우려 했으나 임대문의 종이가 붙어있는 것을 보고 씁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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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11:00
[식사 일지] 23일차 - 20200308 일
점심 전날 새벽에 친구와 몇시간씩 대화를 나누느라 새벽 6시에 잤다. 눈을 떠보니 11시50분 경. 일어나서 부랴부랴 음식을 시켰다. 점심은 직화불백덮밥. 계란후라이에 직화불고기, 파 냄새가 조화를 이뤄 맛이 괜찮았다. 저녁 저녁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이전에 크림파스타를 시켜봤는데 너무 크림양이 많아 맛이 없었다. 알리오올리오는 꽤 성공적인 맛. 느끼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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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10:55
[식사 일지] 22일차 - 20200307 토
1. 점심 점심을 먹고 주말 출근. 매주 주말에 출근을 안한 적이 없는 것 같다. 일이 많기는 하지만 평소에 조금만 더 해뒀다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을 텐데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든다. 다음 주부턴 열심히! 2. 저녁 저녁은 친구들과 함께 미스터피자 뷔페. 10900원에 피자, 샐러드바, 음료가 무료였다. 요즘 장사가 잘 안되서 그런가... 코로나 시국이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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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03:25
[식사 일지] 21일차 - 20200306 금
1. 점심 점심사진은 못찍음... 비빔밥에 군만두가 나왔는데 군만두가 자율배식이었다. 바뀐 식당 업체가 너무 마음에 든다. 2. 간식 저녁에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모임을 가졌다. 스터디룸을 빌리기 애매해 던킨도너츠에서 음료와 음식을 시킨 후 노트북을 펼쳤으나 느린 와이파이로 인해 결국 할 일은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그래도 인터넷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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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15:58
[식사 일지] 20일차 - 20200305 목
1. 점심 간헐적 단식을 다시 시작하니 점심까지 위장이 쪼그라드는 느낌이다. 지방이 타는 기분이 들어 그리 나쁜 느낌은 아니다. 오늘 메뉴는 부대찌개라하지만 그리 만족스럽진 않았고, 오히려 부침개와 콩자반이 괜찮았다. 2. 저녁 저녁은 일이바빠 8시쯤 늦게 회사에 비치된 컵라면을 먹었다. 정신없이 먹고 다시 일해야해서 사진도 찍지 못했다. 좋지 않다 좋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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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12:12
[식사 일지] 19일차 - 20200304 수
1. 점심 다시 간헐적 단식 시작.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직화 불고기?를 먹었다. 식당 회사가 풀무원으로 바뀌고나서 반찬이 실해졌다. 2. 저녁 저녁이 돈까스란 이야기를 듣고 석식을 먹으러 갔는데 생각보다 실망... 돈까스가 생각보다 크지 않았다. 그래도 맛은 나쁘지 않았는데, 특히 스프가 일품이었다. 내일부터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하루 두끼 식당에서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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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10:40
[식사 일지] 18일차 - 20200303 화
1. 아침 아침은 두유. 귀찮아서 안찍게 된다; 내일부턴 다시 간헐적 단식 시작. 왜냐하면 두유가 모두 떨어졌기 때문... 2. 점심 점심은 새로 바뀐 구내식당에서 먹었다. 겨우 500원 올랐을 뿐인데 음식의 퀄리티가 확 올라갔다. 어묵과 구운 두부라니... 앞으로 식당에서 자주 먹을 듯. 3. 저녁 그러나 저녁은 결국 집에서... 괜히 빨리 퇴근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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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12:01
[식사 일지] 17일차 - 20200302 월
1. 아침 직장이란 것이 개학 방학이 크게 나뉘지는 않지만 3월이 시작한다고 하니 뭔가 울적... 어쨌든 아침은 두유로 급하게 때웠다. 2. 점심 회사 구내식당이 새로운 업체로 바뀌었다. 이름 있는 기업인 만큼 퀄리티가 나쁘지 않았고, 무엇보다 일반 백반과 샌드위치 세트, 샐러드 등 선택지가 다양해져서 마음에 들었다. 샌드위치 세트는 샌드위치와 바나나, 요구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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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10:53
[식사 일지] 16일차 - 20200301 일
1. 점심 아침 10시에 잠시 일어나 핸드폰을 만지다 나도 모르게 잠들었다. 다시 눈을 떠보니 오후 2시... 아주 푹 자버렸구나. 아침 약을 거른게 조금 신경쓰이지만 어쩔 수 없지. 뭘 먹을까 고민하다 집 근처에 있는 '조선 돈까스'의 치즈 돈까스가 생각났다. 마치 포방터 연돈의 치즈가스를 연상케하는 비쥬얼. 양도 생각보다 많다. 10000원의 가격이 아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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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9 14:09
[식사 일지] 15일차 - 20200229
1. 아침 요즘 아침 사진 찍는걸 자꾸 깜빡한다. 오늘 아침에는 어제 남긴 피자 세조각을 데워먹었다. 아침으로 썩 좋은 선택은 아니었던듯 ㅋㅋ... 2. 점심 주말이지만 출근을 했기 때문에 직장에서 밥을 때워야했다. 지하에 변변찮은 식당이 없고 코로나 때문에 식당가와 가까운 후문도 봉쇄되어 나가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서 결국 편의점에서 대충 때우기로 했다. 치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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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14:25
[식사 일지] 14일차 - 20200228 불금 폭식
1. 아침 아침 사진은 또 깜빡. 약을 먹기 위해 재빠르게 두유를 먹었다. 2. 점심 점심은 병원 식당. 이제 업체가 바뀐다고 하니 시원섭섭하다. 자율배식이지만 딱히 맘에 드는 메뉴가 없어 조금만 받았다. 3. 저녁 머리를 자른 뒤 옆에 있는 김밥천국에 들렀다. 여느때처럼 카레돈까스를 먹을까 하다가 오랜만에 라볶이+김밥 조합에 도전. 김밥천국 라볶이는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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