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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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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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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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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20-02-02 10:16
[🆈🆄🅺🅴🅱🅾🆇#97] ℍ𝕠𝕧𝕧𝕕𝕪 - ℝ𝕦𝕚𝕟 (𝕞𝕪 𝕣𝕚𝕕𝕖) (𝕆𝕗𝕗𝕚𝕔𝕚𝕒𝕝 𝕄𝕦𝕤𝕚𝕔 𝕍𝕚𝕕𝕖𝕠)
안녕하세요, 생존신고 드리러 돌아온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마지막 포스팅으로부터 17일이나 지났다니.. 믿기가 힘드네요! 뭔가 열심히 살고있다 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시간은 정말 무심하게 흐르고 흘러 2020년의 1월도 벌써 다 지나가고 이제 2월의 두번째 날입니다. 주말들은 잘 보내셨나요? ^^ 이제 다시 월요일이 찾아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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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20-01-16 09:51
[🆈🆄🅺🅴🅱🅾🆇#96] ℂ𝕙𝕒𝕤𝕚𝕟𝕘 𝔻𝕒𝕫𝕖 - 𝕊𝕦𝕞𝕞𝕖𝕣
안녕하세요,한 박자(?) 쉬고 다시 찾아뵙는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이번 겨울도 이제 중반부를 지나고 있네요. 그에 걸맞게 영하 5~7도를 넘나드는 추위가 한반도를 감싸고 있습니다. 체감온도는 그보다 2~3도 정도 더 낮은 -10도가 되겠네요. 이런 추운 날씨에는 전기장판이 켜져있는 따뜻한 담요 속과.. '너무 덥다.. 차라리 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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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20-01-14 14:34
[🆈🆄🅺🅴🅱🅾🆇#95] 𝕋𝕠𝕣𝕠 𝕪 𝕄𝕠𝕚 - 𝔽𝕣𝕖𝕖𝕝𝕒𝕟𝕔𝕖 (𝕆𝕗𝕗𝕚𝕔𝕚𝕒𝕝 𝕄𝕦𝕤𝕚𝕔 𝕍𝕚𝕕𝕖𝕠)
안녕하세요, 꿀맛같은 휴식을 취하고 돌아온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2020년에 살고있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데, 시간은 흐르고 흘러 벌써 1월도 중순이 다되었네요. 여러분은 2020년의 1월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 연초에 세우셨던 목표대로 차근 차근 보내고 계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직업의 특성상 한 현장을 끝내고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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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20-01-08 15:21
[🆈🆄🅺🅴🅱🅾🆇#94] 𝕋𝕖𝕟𝕟𝕚𝕤 - ℝ𝕦𝕟𝕟𝕖𝕣 (𝕆𝕗𝕗𝕚𝕔𝕚𝕒𝕝 𝕍𝕚𝕕𝕖𝕠)
안녕하세요, 4일 연속 포스팅(포베가?!)중인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여러분은 좋아하는 음악의 음원이 스트리밍 서비스에 있는 편이신가요? 저같은 경우 멜론 정기이용권을 끊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곡들의 음원이 멜론에 아예 없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로만 찾아들을 수 있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ㅠ 아마 Yukebox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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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20-01-07 15:19
[🆈🆄🅺🅴🅱🅾🆇#93] 𝕂𝕚𝕟𝕘 𝔾𝕚𝕫𝕫𝕒𝕣𝕕 𝕒𝕟𝕕 𝕋𝕙𝕖 𝕃𝕚𝕫𝕒𝕣𝕕 𝕎𝕚𝕫𝕒𝕣𝕕 - 𝕎𝕠𝕣𝕜 𝕥𝕙𝕚𝕤 𝕋𝕚𝕞𝕖
안녕하세요, 3일연속 포스팅(이거 실화?!)으로 찾아뵙는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스팀픽(Steempeak)의 스케쥴 기능이 이렇게 유용한 기능일줄이야.. 짬이 날 때 포스팅을 몰아서 쓸 수 있는 요긴한 툴이네요. ^^ 돌이켜보면 2019년 하반기에는 새로알게된 좋은 곡들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들려드릴 곡도 그런 곡 중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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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20-01-06 15:17
[🆈🆄🅺🅴🅱🅾🆇#92] ℂ𝕝𝕒𝕚𝕣𝕠 - 𝔹𝕒𝕘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틀 연속으로 찾아뵙는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제가 새해에 계획한대로 움직이고 있다면, 아마 지금쯤 밖에 있을 확률이 클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예약 포스팅입니다. ^^a) 글 하나 적는데에도 허투루 적을 수가 없어서 매번 포스팅을 할 때마다 고민이 많았었는데, 신년에는 그 마음의 '짐'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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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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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5 15:15
[🆈🆄🅺🅴🅱🅾🆇#91] 𝔹𝕝𝕒𝕖𝕟𝕒𝕧𝕠𝕟 - 𝕀 𝕎𝕒𝕟𝕥 𝕐𝕠𝕦 (𝕆𝕗𝕗𝕚𝕔𝕚𝕒𝕝 𝕃𝕪𝕣𝕚𝕔 𝕍𝕚𝕕𝕖𝕠)
안녕하세요, 새해 첫 포스팅으로 찾아뵙는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우선 늦은 인사이지만,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예년보다 더 바쁜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는 느낌입니다. 몸이 두개여도 모자랄 것 같다 - 라는 느낌이 이런 느낌일까요? 제자양성, 새로운 현장, 저녁 시간을 쪼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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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19-12-23 16:11
[🆈🆄🅺🅴🅱🅾🆇#90] 𝕋𝕙𝕖 𝔹𝕚𝕣𝕕 𝔸𝕟𝕕 𝕋𝕙𝕖 𝔹𝕖𝕖 - ℂ𝕒𝕣𝕠𝕝 𝕆𝕗 𝕋𝕙𝕖 𝔹𝕖𝕝𝕝𝕤
안녕하세요, 또 한 번 시간이동을 해버린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평소 혼자 일을 할 때에도 일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제가 케어를 해야할 인원이 늘어나면 그 정도도 같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 또한 제가 감내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그맣게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며봤습니다. 제법 분위기가 나네요. ^^) U2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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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19-12-09 14:27
[🆈🆄🅺🅴🅱🅾🆇#89] 𝕌𝟚 - 𝔹𝕖𝕒𝕦𝕥𝕚𝕗𝕦𝕝 𝔻𝕒𝕪
안녕하세요, 근 1주일만에 찾아뵙는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록 음악에 크게 관심이 없는 분이시더라도, U2 라는 밴드는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바로 어제(8일), 밴드 결성 43년만에(!) 처음으로 U2가 한국을 방문하여 공연을 가졌었습니다! 공연 장비를 들여오는데에만 전세기 3대가 동원되었다고 하니, 공연 규모가 얼마나 컸을지 쉽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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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19-12-03 15:22
[🆈🆄🅺🅴🅱🅾🆇#88] ℙ𝕚𝕩𝕩 - 𝔸 𝕎𝕒𝕪 𝕋𝕠 𝕊𝕒𝕪 𝔾𝕠𝕠𝕕𝕓𝕪𝕖
안녕하세요, 며칠만에 찾아뵙는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인생을 살다보면 만남과 헤어짐을 종종 또는 자주 겪게 되는데요, 이상하게도 기억을 되짚어보면 만남보다는 헤어짐이 더 기억에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개인차가 존재하는 부분이겠지만, 만남에는 설렘이, 헤어짐에는 아쉬움이 함께 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다는걸 머리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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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19-11-29 15:27
[🆈🆄🅺🅴🅱🅾🆇#87] 𝔻𝕚𝕘𝕚𝕥𝕒𝕝𝕚𝕤𝕞 - 𝔸𝕡𝕠𝕝𝕝𝕠-𝔾𝕚𝕫𝕖
안녕하세요, 늦은 밤에 찾아뵙는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요 며칠 사이에 업비트에서는 대단한 알트코인 순환펌핑장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580억 상당의 이더리움(34.2만개)이 알 수 없는 지갑주소로 유출되었고, 이후 해킹으로 추정된다는 업비트의 공지사항과 함께 업비트로의 암호화폐 입/출금이 전면 중단되었습니다. 곧이어 거짓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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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19-11-25 15:13
[🆈🆄🅺🅴🅱🅾🆇#86] 𝕊𝕦𝕗𝕛𝕒𝕟 𝕊𝕥𝕖𝕧𝕖𝕟𝕤 - 𝔽𝕠𝕦𝕣𝕥𝕙 𝕆𝕗 𝕁𝕦𝕝𝕪
안녕하세요, 새로운 장소에서 인사드리는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작년 가을에도 몇 개월동안 공사를 했어서 그런지 이제는 익숙한 느낌도 조금 드는 장소, 제주도. 도착하자마자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먼저 하느라 짬을 내지 못했었네요. 설렘과 기대가 듬뿍인 상태로 있었는데, 어제 오늘 슬픈 소식들이 들려오네요. 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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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19-11-14 14:49
[🆈🆄🅺🅴🅱🅾🆇#85] 𝔼𝕩:ℝ𝕖 - ℝ𝕠𝕞𝕒𝕟𝕔𝕖
안녕하세요, 19년도 수능일 밤에 인사드리는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올해도 여지없이 수능 당일에 한파가 찾아오면서, '수능한파' 라는 전통(?)을 다시 이어가네요. 아침기온이 최저 영하 2도를 기록하면서, 서울 기준 올해 첫 영하를 찍었던 것 같습니다. 어제 내렸던 가을비가, 곧 찾아올 겨울을 알리는 비였나봅니다. 오늘 올려드리는 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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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19-11-13 14:35
[🆈🆄🅺🅴🅱🅾🆇#84] 보수동쿨러 - 목화
안녕하세요, 센치한 밤에 찾아뵙는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요즘 듣는 음악들을 쭉 놓고 보면, Sentimental 한 곡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살기에, 지난 날들보다는 다가올 날들에 더 신경을 쓰고, 집중을 해야 하는 것이 응당 옳다고 생각을 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지난날들에 대한 아쉬움이 시간과 비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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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19-11-11 14:44
[🆈🆄🅺🅴🅱🅾🆇#83] 𝔸𝕟𝕚𝕜𝕒 𝕄𝕠𝕒 - 𝕊𝕥𝕠𝕝𝕖𝕟 ℍ𝕚𝕝𝕝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마지막 포스팅을 올린지도 벌써 한 달이 넘었네요. 10월은 현장 일에 올인하다시피 지냈고, 결국 만근 -일요일만 빼고 전부 출력 -을 찍었습니다. 의미있는 마일스톤에 뿌듯함이 느껴졌지만, 동시에 왠지 허전한 기분이 들었던 이유는.. 바쁘다는 핑계로 적지 못했던 스팀잇 포스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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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19-10-03 16:33
[🆈🆄🅺🅴🅱🅾🆇#82] 𝓙𝓲𝓶 𝓒𝓻𝓸𝓬𝓮 -𝓣𝓲𝓶𝓮 𝓘𝓷 𝓐 𝓑𝓸𝓽𝓽𝓵𝓮
안녕하세요, 요즘 더 시간에 치어 사는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이따금씩, 하루 24시간을 생존/생활을 위한 돈벌이, 노동을 위한 용도가 아닌, 온전히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다면, 나는 어떻게 살까? 어떻게 살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이 머리 속을 스쳐지나갔습니다.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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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19-09-30 16:30
[🆈🆄🅺🅴🅱🅾🆇#81] 𝔸𝕣𝕔𝕒𝕕𝕖 𝔽𝕚𝕣𝕖 - 𝕊𝕠𝕟𝕘 𝕠𝕟 𝕥𝕙𝕖 𝔹𝕖𝕒𝕔𝕙; ℙ𝕙𝕠𝕥𝕠𝕘𝕣𝕒𝕡𝕙
안녕하세요, 늦은 밤에 찾아뵙는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벌써 10월이네요.. 이런저런 이유로 글쓰기를 쉰지 2주가 지나버렸습니다. (공유해드리고 싶었던 곡들이 많아서 아쉬움이 조금 남네요) 그 사이 아침저녁으로 더 쌀쌀해진 바람이 '이제 정말 가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내일이 영화 조커의 개봉일이라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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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sct
2019-09-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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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the record straight. Thus edited the post. (Post reward declined)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문제 해결에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니트로스 쪽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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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19-09-14 14:49
[🆈🆄🅺🅴🅱🅾🆇#80] 𝔹𝕒𝕙𝕒𝕣𝕚 - 𝕎𝕚𝕝𝕕 𝕆𝕟𝕖𝕤
안녕하세요, 프로 눈팅러, 파트타임 블로거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추석 연휴를 맞이하며 마지막 글을 적었었는데, 벌써 연휴가 다 끝나가네요. 9월도 벌써 중순을 지나고 있는데, 이제 조금 있으면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지겠네요. 오늘은 선선하게 부는 가을 바람을 맞으며 듣기 좋은 차분한 템포의 인디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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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m-e
kr
2019-09-11 14:26
[🆈🆄🅺🅴🅱🅾🆇#79] 𝔹𝕖𝕔𝕜 - 𝔻𝕖𝕒𝕣 𝕃𝕚𝕗𝕖
안녕하세요, 추석 연휴를 맞이하며 텐션이 업!된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일을 하거나, 명상을 하거나 할 때에는 차분한 음악이나, 앰비언트, 인스트루멘탈 곡들을 많이 듣는 편이지만, 분위기를 전환하거나, 신나는 에너지를 증폭시키고 싶을 때에는 Weezer나, Arctic Monkeys, Franz Ferdinand, 그리고 최근의 콜드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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