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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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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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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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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z
2020-05-05 14:16
공유ᆞ헤르만 헤세ᆞ오마이뉴스 ᆞ욜로
머리가 아프다.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어디서 부터 글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원래 두서없고 생각의 흐름대로 마구잡이 글을 썼으므로 계속 써보겠다... (은연중에 나의 이런 글쓰기 방식에 대해 비웃음 당하는걸 몇번 본적이 있지만 전문적인 글쓰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쓰다보니 그렇게 되어... 씁쓸하게도 버릇처럼 되어 버렸다. 글은 그 사람의 평소 말투라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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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zzing
2020-03-19 15:01
스팀잇의 검색기능으로 뭔가를 찾은 사람은 제보바랍니다.
뭘 검색해도 안나오는 ^^)이런 블랙홀 같은... ㆍ ㆍ ㆍ ㆍ ㆍ ㆍ ㆍ (번외) 스코판은 날 버리지 않았다. 마지막 포스팅이 2개월전 영어듣기네. 지금은 아무것도 안한다능. 내이럴줄 알았어. ㅠ.ㅠ)검색은 없나봐옹 짠태그도 안단지 오래되었네요. 다시 달아보겠다는. 감동. 나는 관종인듯. 혼자 내존재를 확인하고 즐거워하는구나ㅋㅋㅋㅋ 마지막 포스팅이 4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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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zzing
2020-03-19 08:36
좀 이해가 안가는군.
고등학생 확진자가 약국에 줄 섰을때 옳아서 죽었다고 소문이 나더니 오늘은 그 남학생이 검사결과가 음성이었다니. 우리 동네 드라이빙스루도 곧 종료된다고 그러고, 증상이 의심스러워 보건소에 가도 특별이력없으면 검사도안해주고 꼭 대형병원 찾아가서 검사받아야 하고. 수치조작은 일본만 하고 있는게 아닌듯. 나만해도 코로나 끝나가는줄 알고 4월에 아이들 원에 보내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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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Korea • 한국 • KR • KO
2020-03-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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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zzing
2020-03-18 11:10
이래서 무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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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zzing
2020-03-17 04:36
2020년 3월 17일 생존일기
/ 아이와 방콕을 하다보니 넷플릭스로 애니를 자주 보는데 요며칠 도리를 찾아서와 니모를 찾아서를 보게 되었다. 봐도 봐도 수작이다. 특히 도리를 찾아서는 4번을 봤지만 볼때마다 그래픽에 감탄사밖에 안나옴. 문어의 미끈한 광택, 수달의 사랑스런 포옹, 물개들의 우스꽝스런 행동, 흰돌고래가 초음파를 쓸때 머리가 울리는 거 너무 귀여움. 특히 마지막 도리가 부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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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zzing
2020-03-16 08:24
오늘도 무사한 하루 🙋♀️
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버렸다. 어제는 내 캐릭터 만들며 논다고 신이나서 그만 늦게 자버렸다. 덕분에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너무 힘들었다. 오늘은 꼭 일찍 자야할텐데(...) 하하하. 역시 늙을수록 잠이 보약인 법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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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Korea • 한국 • KR • KO
2020-03-15 15:29
소개할게. 이쪽은 내 분신ㅋㅋㅋ
2년만에 바꾼 프사가 사기캐릭이네. 아주 맘에 들어. 나랑 닮도록 만들려고 보니... 얼굴형부터가 이미 미인형이네? ㅋㅋㅋ어쩔수없지뭨ㅋㅋㅋㅋㅋ 내가 저 얼굴이면 결혼을 안했을텐뎈ㅋㅋㅋㅋㅋㅋ역시 수술이 답이었나 신은 왜 대답이 없나?ㅋㅋㅋㅋㅋㅋ 여자캐릭 만들기 남자버젼도 있음 내스탈이얌ㅋㅋㅋ 남자캐릭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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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zzing
2020-03-15 09:21
이런 글을 쓸 생각은 없었지만, 쓰고 보니 빵리뷰
아침에는 일어나기 힘들었습니다. 새벽1시까지 강철의 연금술사를 보다가 누군가 다가와서 "이제 그만 휴대폰 내려놓고 자는게 어때?"라고 말을 건네준 고마운 룸메이트 덕분에 제가 왼쪽으로 돌아누워 만화를 보다가 그자세 그대로 잠들었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고마워"라고 하고는 다시 잠을 청합니다. 꿀잠이죠. 그러나 아침 8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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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Korea • 한국 • KR • KO
2020-03-14 08:59
3월 14일 오늘의 생존일기
한달간 외출이 없어서 바깥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커졌습니다... 나무는 어떻게 생긴거죠? 바다란 무엇입니까? 인간이외의 동물을 본 적이 언제 인지요. 허허허. 지구에 인간만 사는거 맞죠? 또다른 생명체가 있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생각만 해도 소름! 그리고 지구는 평평하잖아영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돌잖슴?ㅋㅋㅋㅋ 지구 온 탑 1월 말에 샀던 kf마스크 70개로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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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z
2020-03-13 03:12
ㄷㄷㄷ
곧 개봉한다는 비트코인 영화 장난(?)스럽게 걸어두고 잊었던 리플 190원이 아침에 체결되부럿쓰요? 띠용쓰 ㅋㅋㅋ 이게 무슨짓이야 하며 들어갔는데 왠ㅋㅋㅋ 100원에도 시험삼아 걸어봄. 근데 얼마안가서 180원까지 떨어짐. 엌ㅋㅋㅋ끝이 어딘가요 셀트리온이 6개월안에 백신개발 할꺼라는데 꼭 성공하길 바라요 남편한테 우스갯소리로 했던 말이 모두 현실이 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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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20-03-12 04:56
드디어 써보는 나루토 정주행 리뷰
드디어 써보네요. 두근두근. 장장 5일간의 정주행으로 다시한번 느끼는데 나루토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는 보통 양반이 아님은 분명합니다. 미친 인생 만화! 곧 이어서 쓰겠습니다. 나는 나룻터. 항상 혼자. 나는 쓸쓸 흥. 나는 사숫캐. 나는 ㅅㅂ 내형 꼭 내손으로 죽일테당! 나는 하루노 사쿠라. 사스케 내꺼ㅇㅇ 나는 7반 담임 천개의 술법 나부랭써도 매일 치도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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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uh
2020-03-06 06:34
어?ㅋㅋㅋ
어?! -> 아이씨... - 삽질한거 찾아냄 어?! -> 어어? - 이거 왜 되는거지? 어?!!!!!!!!!! -> 되던게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드디어 미친거냐 ㅋㅋㅋㅋㅋ베스킨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표정 상큼해ㅋㅋ ㅋㅋㅋ ㅋㅋ 뭐하냐ㅋㅋㅋ 어서 추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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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18:34
3월 6일 오늘의 생존일기
아기때문에 깼는데 새벽3시네. 잠도 깬김에 일기 쓰기. 마스크 공급을 태어난 연도끝자리 별로 지정된 요일에 약국에서 사게 하는 어리석은 정책을 보고, 어젯밤 남편이 폭발했다. 그러더니 급기야 인터넷에 대깨문 글만 보이면 이 시국에 이러니 저러니 댓글을 달며 답답해한다. 시어머니가 경주에서 1시간 반을 줄서서 마스크 몇 장을 받아왔다고 한다. 저러다 확진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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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zzing
2020-03-04 14:18
노잼=나
굉장히 웃기게도 최근에 나는 남의 에세이를 보면서 감탄에 젖어드는 일이 매우 줄었다. 글이라는 것에 대해서 먹었던 많은 겁이 소화가 된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고작 일기쓰기였는데 어쩌다보니 가장 만나고 싶었던 작가마저 손쉽게 바뀌어 버리는 일이 생겼다. 이것은 나에게 엄청난 사건이다. 글이라는 것은 굳이 작가가 아니라도 꾸준히 일정기간을 쓰다보면 중간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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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08:19
3월 4일 오늘의 생존일기
왜들 그리 다운돼있어? 뭐가 문제야 say something 분위기가 겁나 싸~해 요샌 코로나가 유행인가~ 왜들 그리 재미없어? 아 그건 나도 마찬가지 ㅋㅋㅋ ㅋㅋ아무 노래나 일단 틀어ㅋㅋ아무거나 신나는 걸로~ 아무렇게나 글써~ 아무렇지 않아 보이게~ 아무 생각 하기 싫어~ 아무개로 살래 잠시 I’m sick and tired of my everyday 마스크가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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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11:11
3월 2일 오늘의 생존일기
3월 2일 경북에 거주하는 아줌마. 오늘의 생존 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정부와 연예인들의 많은 후원이 쏟아진다는 소문은 무성하지만 실제로 제가 체감하는 것은 없군요. 그렇지만 모두 의료계로 쏟아져 들어가 많은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환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간 것이라면, 그건 천만 다행입니다. 투명하게 쓰임을 공개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차라리 박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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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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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9 15:19
3월 1일 오늘의 생존일기
혼란스럽다. 나도 한명의 맘이지만 맘카페에 느닷없는 논리들... 이해 안될때가 있다. 그러나 요즘 돌고있는 조선족 게이트 글의 출처는 일베랑 연관있다고 하니... 그렇구나! 하다가도 읭?스러웠다. 3월 1일 낮1시?인가 몇 시쯤에 네이버 검색어 1위를 "나는개인이오"로 올릴꺼라던데. 신천지. 일베. 조선족. 난리도 아니네 앞으로 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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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15:13
2월 29일 오늘의 ...안습
이 일기를 어디서부터 써내려가야 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본디 아무말 대잔치 였기에 오늘도 본연에 충실하겠다. 일. 우리 둘째가 말을 한다. 이제 태어난지 310일째인 우리 준기(jk)는 며칠전부터 대차게 "아!빠!"하고 말을 한다. 기특하네. 엄마 안 찾고 아빠부터 찾아준 덕분에 뜬금없는 남편소환으로 육아가 한시름 편해졌다.좋아.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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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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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06:35
살면서 이런 재앙은 없었다.
살면서 이런 재앙은 없었다. 이미 바이러스는 퍼졌고, 집안에서의 생활은 어차피 평소와 다를바가 없어서 바깥상황이 뉴스를 통해 듣지 않는한 잘 모를 정도이다. 원래 갓난쟁이가 있는 집이라 외출을 안했고 주말에도 마트정도를 갈 뿐. 1년째 자진해서 반자가격리 생활(?)을 했던 나이기에. 오늘도 블랙 팬서 영화를 보며 와칸다 포에버를 따라 했다. 남편의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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