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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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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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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abi
bandabi
2019-05-26 12:26
RE: [기록] LTC-BTC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D
$ 0.000
1
bandabi
bandabi
2019-01-05 04:39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03-01)
시위에 가까운 댓글도 이것이 마지막이다.
$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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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abi
bandabi
2019-01-04 14:03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92-01)
피곤이 몰려오는 밤이다. 다음 주 이후로는 스티밋 접속 시간도 크게 줄어들 것 같다.
$ 1.255
21
bandabi
bandabi
2019-01-04 00:31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82-01)
오늘도 새해 다짐을 이어간다. 작심 30일 정도만 유지해도 의미가 있다.
$ 1.261
14
bandabi
bandabi
2019-01-03 11:48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72-01)
폭력배와 사기꾼이 정말 많은 공간이다.
$ 1.278
15
bandabi
bandabi
2019-01-02 22:18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62-01)
소득 없는 시위도 이제 3일 남았다.
$ 1.292
21
bandabi
bandabi
2019-01-02 04:27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52-01)
며칠째 건강한 수면 주기를 유지 중이다. 덕분에 하루가 길다.
$ 1.298
20
bandabi
bandabi
2018-12-31 12:00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22-01)
폭력을 포장하는 위험한 사상을 가진 자가 많다.
$ 1.341
22
bandabi
bandabi
2018-12-30 22:50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12-01)
고인 물은 썩는다. 중앙화가 견고해지는 순간 착취가 시작된다.
$ 1.348
21
bandabi
bandabi
2018-12-30 09:25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02-01)
올해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 1.452
21
bandabi
bandabi
2018-12-29 03:41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71-01)
검열의 아이콘.
$ 1.448
17
bandabi
bandabi
2018-12-28 10:04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61-01)
재단의, 재단에 의한, 재단을 위한 시스템이다.
$ 1.478
22
bandabi
bandabi
2018-12-24 18:20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82-61)
오늘도 위선자를 보며 마음을 다스려 본다.
$ 1.468
21
bandabi
bandabi
2018-12-24 18:16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11-01)
쉽게 잠이 안 오는 새벽이다. 잠시 방 안의 불을 켜고 코인 시황을 살펴야겠다.
$ 1.464
20
bandabi
bandabi
2018-12-23 10:48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62-61)
한 번 사용한 물건은 쉽게 처분하지 않는다. 중고거래도 하지 않는다. 원래 나의 성격이 그렇다. 코인 투자 역시 비슷하다. 손절매는 계획하지 않고 투자한다. 0원이 되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그냥 오래 들고 지켜보는 것이다. STEEM과 SP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활동을 하지 않으면 조금씩 재단으로 자산이 흐르도록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다. 그러한 재단은
$ 1.493
22
bandabi
bandabi
2018-12-23 10:42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90-01)
처음 4개월 정도는 관심이 없었다. 이후 3개월 정도는 환상에 빠졌다. 다시 6개월이 지나면서 무언가 크게 잘못돌아가는 것을 깨달았다. 마음을 굳히고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보기까지 6개월의 기간이 걸렸다.
$ 1.503
22
bandabi
bandabi
2018-12-22 19:05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52-61)
SP 보유량의 10% 내외의 STEEM은 거래소에 두는 것이 좋다. 이곳의 상황에 밝을수록, 순간 시세가 고평가 상태인지, 저평가 상태인지 잘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몇 분의 트레이딩으로 STEEM 100여 개 늘리는 것은 너무나 쉽다. 반면 포스팅을 통한 수익으로 STEEM을 버는 것은 어렵다. 급락하는 장에선 원금 손실의 위험까지 따른다. 각자 성향에 맞게
$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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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abi
bandabi
2018-12-22 18:48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80-01)
다운 보팅 시스템과 재단의 비정상적인 SP 지분 둘 중 하나는 해결해야 한다.
$ 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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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abi
bandabi
2018-12-21 17:05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50-01)
더 이상 다운 보팅에 별다른 감정이 들진 않는다.
$ 1.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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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abi
bandabi
2018-12-19 06:15
RE: [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91-61)
오만과 위선의 끝을 보고 겪고 있다. 거짓된 약속으로 다른 이의 자산을 착취하여 졸부가 된 자. 물질적으로 풍요로울지 모르겠으나 정신적으로 매우 궁핍한 삶이다.
$ 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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