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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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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다니는 베티붐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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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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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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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kr
2018-05-02 11:04
RE: 나만의 삶보다는 우리의 삶으로
멋진생각👍지나가다 들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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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kr
2018-05-02 10:55
RE: [이벤트]드림이 두돌이벤트+500팔로워 기념 기부 이벤트
축하드려요 아이를 낳고 기른다는게 정말 어려운일인데 24개월을 보내셨군요 앞으로도 힘내셔 세상에 빛이될 아이로 키우세요 저도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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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kr
2018-05-02 10:48
RE: [건강] 우울증 초기증상 원인 및 자가진단 테스트와 치료방법
저도 산후우울증을 심하게 앓었는데 한약먹으니 좋아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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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kr
2018-05-02 10:38
RE: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스팀잇과 함께 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
흥미롭고 희망가득한 글입니다 저도 뒤따라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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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kr
2018-04-30 14:47
RE: "그런 거 왜 쓰는거야?"
네 그런데 시작이 어렵네요 -_-;; 감시해주셔서 너무 감사한거 알고 있으시죠? 새까맣게 탄 얼굴이 좀 슬프지만 ㅋㅋ 처음하는 농사인데 정말 힘들더군요 나무를 사서 심을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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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busy
2018-04-30 13:07
RE: [여행]바다보러 늦게 달려서 왔어요!
와우 멋있어요 저도 달려서 달려서 어디론가 가고 싶지만...눈으로 만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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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kr
2018-04-30 13:03
RE: [보팅 기여도214차] 마음 놓고 풀보팅 하세요. 저자 보상 스팀달러를 100% 나누어 드립니다.
지나가는 나그네 입니다만...설레서 지날 수가 없네요 ㅎㅎ뉴비여서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어떻게 하는지 알 수도 없지만.. 이런 이벤트도 있군요 ^^ 좀 크면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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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kr
2018-04-30 12:47
RE: 스팀에선 누가 돈을 주나요
와 이해됐어요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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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kr
2018-04-30 12:41
RE: "그런 거 왜 쓰는거야?"
확고한 생각 그리고 글을 쓰시는 행동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내면에 그런갈등 누구나 하지 않을까요 글을 올릴때마다 저는 그랬던것 같아요 그래서 공개를 꺼려했던적도 많았어요 꽤 오랜시간 글쓰기를 포기했었지요 그런데 세상엔 수많은 사람이 있고 수많은 관점이 있고 그래서 흥미롭고 문제해결력도 높아지죠 생각이 있는 모든글에는 가치가 있고 누군가는 위로를 누군가는 뜻밖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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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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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01:30
RE: 계피의 효능을 알고 계신가요? (아이엄마라면 꼭 읽어보세요)
주말농부하느라 이제 들어와 봅니다 ^^ 방문만 해주셔도 너무 감사한데 말씀하나하나 감사감사 합니다~!! 활동하러 갑니다~~~go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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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kr
2018-04-26 15:33
RE: 계피의 효능을 알고 계신가요? (아이엄마라면 꼭 읽어보세요)
시아버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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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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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03:06
RE: 뉴비 핸드폰으로 사진 업로드 방법
뉴비입니다 당췌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스팀잇 포기하고 싶었는데 님 덕분에 사진 올릴 수 있어요ㅠㅜ 감격스럽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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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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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3:00
RE: [차못쓴] 장애인이 됐다
장애인 인권이 보장되려면 예산확대가 필수겠지만 다양한 사회지원이 아쉬운 대한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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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kr
2018-04-25 13:00
RE: [차못쓴] 장애인이 됐다
장애인 인권이 보장되려면 예산확대가 필수겠지만 다양하 사회지원이 아쉬운 대한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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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photography
2018-04-24 13:15
RE: Easy Cinnamon Sweet Potato Quick Bread - FOOD PHOTO SHOOT
배고프네요 ㅎㅎ 맛있어보여요 꿀꺽꿀꺽 먹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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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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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3:12
RE: 남이 해주는 밥이 맛있다
누가 해준 밥이 맛있다는 말 시집와서 절실히 느꼈었드랬죠 ㅋㅋ다큰 아들과 함께 외식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맘입니다. 지금은 숟가락 들고 쫒아다니며 먹이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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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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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3:09
RE: 임신38주, 3대 굴욕 #2 제모와 회음부 절개
아이 낳고 회음부 염증으로 인해 엄청난 고생을 했었던 여성입니다. 이글을 보니 왜 눈물이 날까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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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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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2:59
RE: [아무말] 나는 행복한가?
사진이 심쿵해서 클릭했어요 멋진데요? ㅎㅎ아이재우고 갑자기 막 행복하네요 멋진 사진 때문인가,,?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받아서 행복강박을 느낀것인가 ?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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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kr
2018-04-24 12:50
RE: 사라진 기억과 찾지 않는 기억
남편되시는 분께서 피천득 인연이란 책을 들이대며 끊임없이 어필하던 그때가 떠올라 웃게되네요 아이 낳고 감성적인 마음을 죄 포장해서 국제택배로 날려버리고 전투태세로 살아온지 언 5년이 지나가니 이제서야 숨좀 돌립니다. ~~~그땐 그랬지~~이노랫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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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boop
kr
2018-04-24 12:37
RE: 사진 업로드가 왜 안될까요?
너무 감사해요 아기 재우고 완전 지쳐서 들어왔는데 따뜻한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힘이 됩니다~! 길잃은 아이처럼 외로웠는데 감사합니다 ^^ 스팀이 따뜻한 곳이라고 말만 들었지 이런 느낌이구나를 실감하게 해주셔서 매일 매일 출석할 것 같아요~!저도 어여 자라서 뉴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무럭 무럭 성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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