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이뚜뚜
@blue-echo
42
문예창작전공하는 글쟁이 곰신이에요!
Followers
95
Following
13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대한민국
Created
November 18, 2017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blue-echo
kr
2018-02-04 13:52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3 /@blue-echo
일하느라고 올리는 걸 깜빡했네요 ㅠㅠ 요즘 연초라 정말 바빠요 ㅠㅠ Sevenday B&W Challenge #Day3/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 #3번째날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 세 번째날입니다. 이 챌린지는 @limbba 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ㅇ♡ㅇ [Rules] ● 7 black & white images that represent
$ 0.000
3
4
blue-echo
kr
2018-02-01 21:28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곳, 용산 전쟁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 7.745
6
2
blue-echo
kr
2018-01-31 14:40
[실시간] 밖에 빨간 달이 떴네요!!
오늘 슈퍼블러드블루문인가 뭔가 하는 그런 이름도 복잡한 달이 뜬다고 친구들 있는 카카오톡 단체방이 난리더니 ㅋㅋㅋ 퇴근 길에 하늘을 보니 이렇게 하늘에 주황? 붉은? 전체적으로 예쁜 빨간달이 떴네요!! 여러분도 창문을 열고 보세요!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립니다아 ㅎㅎㅎ
$ 0.408
3
2
blue-echo
krwhale
2018-01-31 14:34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2 /@blue-echo
Sevenday B&W Challenge #Day2/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 #2번째날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 두 번째날입니다. 이 챌린지는 @limbba 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ㅇ♡ㅇ [Rules] ● 7 black & white image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 Present one
$ 0.572
8
1
blue-echo
kr
2018-01-30 05:55
[공지] 제가 관리해주고 있는 블로그 / 저희 동생 블로그 홍보해요~
안녕하세요! 이뚜뚜(@blue-echo) 입니다! 오늘은 제가 관리해주고 있는 블로그와 제 친동생 블로그를 소개할까해요! 갑작스럽게 이런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혹시 앞으로 생길 지도 모르는 불펌 의혹을 미리 막기 위함입니다 ㅠㅠ 저는 문예창작학과생입니다. 지금은 휴학 중이구요. 이번년도에 복학할 예정입니다! 등록금도 벌고 생활비도 벌어 쓰려고 다양하게 글
$ 0.275
3
2
blue-echo
sevendaybnwchallenge
2018-01-30 05:23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1 /@blue-echo
Sevenday B&W Challenge #Day1/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 #1번째날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 첫 번째날입니다. 이 챌린지는 @limbba 님으로부터 지명받았습니다! ㅇ♡ㅇ [Rules] ● 7 black & white image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 Present one
$ 0.000
2
2
blue-echo
kr
2018-01-30 04:24
영화 <뷰티인사이드> 촬영지 인천 카페 Valor(발로)에 다녀왔어요!
$ 0.000
1
2
blue-echo
kr
2018-01-27 16:28
2018년 신메뉴라는데 어쩐지 2017년 12월 31일에 이미 먹어본 레드벨벳딸기설빙 후기!!
$ 0.000
3
6
blue-echo
kr
2018-01-27 15:39
롯데리아 1월 행사! 햄버거 세트 먹고 몰랑이 무드등 받아왔어요~
$ 0.000
1
6
blue-echo
kr
2018-01-26 15:32
서울숲 ALICE 앨리스 전시전에 다녀왔어요!
이번 포스팅은 전과 다르게 카드로 준비해봤어요!! 처음 만들어보는 거라 어색한데 ㅠㅠ 댓글로 어떤지 한 마디 부탁드려요!!
$ 0.048
5
14
blue-echo
kr
2018-01-19 08:51
꾸와 함께 돌아온 근황과 생각 정리!
우앙 쮸를 데려오려고 했는데 타블렛 드라이브가 뭐가 또 문제인지 엉망이라 결국 예전에 그린 그림만 가지고 왔습니당 ㅠㅠ 여러분 잘 지내고 계셨나요! 이뚜뚜입니다!! ㅎㅎㅎ 저는 복학 준비와 함께 이것저것 알바 하면서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ㅠㅠ 어휴 요새 미세먼지가 많아져서 그런가 자꾸 목이 따끔따끔하네요! 여러분은 이러지 않게 마스크 잘 끼고 다니세요!
$ 1.953
5
2
blue-echo
kr
2018-01-19 04:34
* 물어볼 거 있어요 ㅜㅜ!!
저 글들이 갑자기 보팅 금액들이 슉! 내려갔는데 ㅠㅠㅠ 이거 왜 이런거죠 ㅠㅠㅠㅠㅠ 제가 뭘 잘못한걸까여 ㅠㅠㅠㅠㅠ
$ 0.174
4
4
blue-echo
kr
2018-01-16 16:21
품안의 고양이
나의 작은 아이야 너는 어쩌면 이리도 사랑스러우니. 어쩌면 이렇게도 작고 여리니. 누가 이런 너를 그 차가운 길바닥에 버리고 간 걸까. 그 외로운 길 위에서 너는 얼마나 울었을까. 이 사랑스러운 아이를. 어떤 이가. 대체 어떤 파렴치한 이가. 너를 안으면 품 안은 따뜻해지고 눈시울도 따뜻해지고 마음은 사르르 녹아내려, 너의 코 위로 귀 위로 꼬리 위로 내려앉는다.
$ 18.784
6
8
blue-echo
kr
2018-01-14 05:40
달이 다 차오르면 너는 올까
너는 달이었지. 찬란하게, 순수하게 빛나는 달. 저 하늘에만 있어서 평생 닿을 수 없는 줄만 알았는데 어느새 내 옆에, 손 닿을 수 있는 만큼 가까이 다가온 사랑이었지. 나는 그런 너를 사랑했어. 너를 바라보고 너에게 다가간 나의 모든 시간은 사랑이었어. 너를 기다리고 눈물 흘리며 외로움에 젖어든 모든 시간은 달이었어. 첫 번째 달이 차오르고, 두 번째 달이
$ 8.362
3
6
blue-echo
kr
2018-01-14 04:34
남친 군부대 면회가서 굽네치킨 먹고왔어요!
안녕하세요, 이뚜뚜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춥네요 ㅠㅠ 저는 요새 숨만 쉬어도 목이 간질간질 하더라고요... 목감기가 오려나봐요. 여러분은 저처럼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아프면 자기만 고생이랍니다 ㅠㅠ 혹시 곰신(고무신)이신 분들 있으세요?? 있다면 정말정말 반가워요! 저는 이제 1년 3개월차 곰신이에요! 남자친구는 포천 쪽에서 복무중이구요! 이제 상병에서
$ 0.021
2
4
blue-echo
kr
2018-01-11 18:10
거기 있어줘
힘들 땐 누군가 내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다. 내가 못나도, 잘못해도, 한심해도 괜찮다 말해줬으면 좋겠다. 그 누구도 궁금해하지 않는 내 안부를 물어봐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위로가 받고 싶다. 그렇게 아무리 생각해도 받지 못하는 날이 계속 이어지면 나는 나에게 위로를 건넨다. 그럴 때면 잠시만이라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괜찮아진 것만
$ 0.813
3
8
blue-echo
kr
2018-01-10 10:51
블로그 오너캐릭터 소개!
닉네임 이뚜뚜로 드디어 바꿨어요! 휴, 이제야 맘에 드네요!! :d 앞으로 블로그에 글 올릴 때 글의 성격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등장하게 될 흰떡이들 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 5.678
18
12
blue-echo
kr
2018-01-05 10:52
우는 벌레 @Blue echo
벌레가 스치며 울었다. 왜 우냐 물었더니 하늘이 너무 높아 운다 한다. 꺾인 더듬이를 비비적대는 밤, 거리의 벌레들은 오늘도 제 가슴을 치며 운다. 새벽을 가르며, 제 지친 몸을 겨우 가누며 오늘의 고통 속에서 내일의 고통을 생각한다. 벌레 울음소리. 그것은 수없이 풀잎 날에 스치며 다쳐본 자만이 들을 수 있는 것. 이미 만신창이가 된 가슴으로는 더 이상 노래를
$ 0.453
2
2
blue-echo
kr
2018-01-05 10:41
너의 에필로그 @Blue echo
누나. 하늘에 저렇게 별이 많으니까 저 중에선 내 별도 하나 있지 않을까? 나를 위로하기 위해 빛나고, 나 대신 은하수에 눈물을 흘려 보내줄 그런 별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 별을 사랑했던 너라서, 그렇게까지 별을 네 가슴으로 채웠던 너라서 너는 별이 되었을까. 아니면, 끝까지 별을 믿지 않았던 나에게 큰 벌을 내리기 위해 너를 내게서 데려가 버린 걸까.
$ 0.456
1
blue-echo
kr
2018-01-05 10:36
온갖 꽃으로 가득한 힐링 카페! 산본역 카페 ‘꽃담’에 다녀왔어요! @Blue echo
안녕하세요, 블루에코입니다! 여러분은 꽃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정말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사를 가기 위해 발품 팔러 다닐 때도 꽃이 많이 피어 있는 곳, 예쁜 꽃나무가 있는 곳을 체크하며 다니곤 했는데요! 꽃의 향기로움도 좋지만 저는 뭐니뭐니해도 예쁜 색색의 꽃들은 주변 경관을 좀 더 환하게 아름답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꽃을 좋아합니다! 산본역 쉐프의
$ 0.766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