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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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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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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11-05 00:21
RE: 파리의 일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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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10-29 01:46
RE: 요즘 일주일에 두번꼴로 가는 몽상미쉘...
그 드라마를 못봤는데 봐야겠네요. 어떻게 나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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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10-29 01:46
RE: 요즘 일주일에 두번꼴로 가는 몽상미쉘...
눈으로 보면 진짜 마법의 성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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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10-27 12:17
RE: 파리의 일상
그러게요 변하지 않는것이 정말 좋을 때가 있는거 같아요. 때론 한국은 빠른 변화가 추억을 기억할수 없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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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10-27 12:16
RE: 파리의 일상
안녕하세요^^ 새벽 한시 화이트 에펠은 정말 예술입니다. 종종 예쁜 사진들 많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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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10-26 23:51
RE: 파리의 일상
18스달 반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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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10-26 23:50
RE: 파리의 일상
안녕하세요^^ 확인 해보고 반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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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10-22 16:21
RE: 파리의 일상
ㅎㅎㅎ 감사합니다. 얼마전부터 가이드의 일을 시작하게 되어 여기저기를 다니게 되니 아름다운 곳을 많이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물론 일로 하는 것은 힘들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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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10-21 15:19
RE: 파리의 일상
아...감사합니다. 꼭 그렇지만은 않은거 같습니다만...각박하지 않아서 사는것은 좋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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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10-15 19:21
RE: 파리의 일상
안녕하세요^^ 밤 11시 이후 매 정시에 불을 키는데 매우 아름답습니다. 나중에 사진을 찍어서 그것도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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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10-13 23:05
RE: 새로움에 대한 두려움...
에고 이제야 답글을 다네요. 죄송합니다.근데 스팀잇을 꾸준히 하는게 어렵네요^^; 페북에서 넘어오긴 했는데 결국은 다 같이 하게 되네요^^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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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10-13 11:18
RE: 정말 오랜만에 누리는 짧은 자유시간
넵!!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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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tasteem
2018-10-12 13:48
RE: test
냉짬뽕...맛보고 싶네요^^ 무슨 맛일까... 한국 놀러가면 꼭 시도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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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tasteem
2018-10-12 13:47
RE: 순대국이 맛있는집
파리에도 한식당들이 있어서 가끔 순대국 먹으러 가는데 한국에서의 그맛이 아니라서 욕구가 채워지지않네요. 나중에 한국가면 추천해주신 곳에 한번 들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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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10-12 13:45
RE: 지인들과의 모임 - [꽃게찜]
간장게장....외국살면서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네요. 한국에 있을 때 엄청 먹으러 다녔는데...부럽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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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10-07 14:30
RE: Honfleur(옹플뢰흐), Mont St. Michel(몽상미쉘) 여행기
안녕하세요^^ 오랜 역사와 함께한 건물들은 정말 감탄을 하게만들죠.한국도 이렇게 역사적인 것들을 많이 보존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문제인거 같아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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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09-30 20:51
RE: Honfleur(옹플뢰흐), Mont St. Michel(몽상미쉘) 여행기
ㅎㅎㅎ 그냥 한식 밥에 반주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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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09-03 16:16
RE: 어깨와 등의 통증으로 부터의 해방...
어깨가 많이 아프신가봐요. 저도 이거 해보고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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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08-31 14:01
RE: (내 인생의 앨범 두번째) Richard Bona, 내 인생 최고의 베이스.
형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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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zku
kr
2018-08-31 13:34
RE: 어깨와 등의 통증으로 부터의 해방...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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