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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2be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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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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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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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2beblue
kr
2018-06-30 13:52
#4번째 이야기 #4th story #180630 #일상
비가 오는 날이다. 어제는 회식과 함께 고등학교 친구들과 술자리가 있었고, 정말 오랜만에 새벽 여명이 밝아오는 걸 보면서 집에 들어왔다. 새벽까지 밖에 있던 건 굉장히 오랜만인데, 조금씩 늙어가는 나로썬 애석하게도 체력이 부족했다. 점심에 잠깐 일어났을 뿐, 다시 저녁까지 침대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그래도 간신히 몸과 맘을 추스려 운동도 다녀오고 반신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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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2beblue
my-story
2018-06-27 12:36
#세 번째 이야기 #3rd Story #180627 #을지로3가
을지로3가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을지로 3가에 있다. 올해 일을 시작하기 전 까지 이 곳은, 그저 자주 지나치는 역 중 하나였을 뿐이었다. 특별히 이 곳에 대해 아는 게 없었거니와, 내겐 홍대/합정/대학로/건대 그리고 신촌과 같은 대학가 쪽이 익숙했으니까. 그리고 어느덧 을지로에서 반 년의 시간을 보낸 지금, 이 곳은 내게 또 다른 마음의 고향이 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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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2beblue
kr
2018-06-25 15:01
#두 번째 이야기 #Second Story #180625
첫 글에 이어서 지난 주 첫 글을 쓰고나서, 지난 번에 미처 못다한 소개를 주말동안 마치려고 했으나, 월드컵을 포함해서 이런저런 일정들 때문에 시간이 여의치 않았다. 그리고 오늘, 무척이나 더웠던 오늘, 생각보다 월요병이 심하진 않았던 오늘, 나쵸(내가 애정하는)와 함께 책상에 앉아 다시 이어 써볼까한다.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하기에 앞서 나를 소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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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2beblue
kr
2018-06-22 15:20
#첫 시작글-1 #first story-1
스팀잇에 대한 첫 얘기를 들었던 건 작년 11월이었다. 내 고등학교 때 부터의 절친 A(언젠가 소개하게 될지도 모르겠다)와 블로깅/저널리즘/매거진/블록체인 얘기를 하던 때가 있었다. 그 때 친구가 알려준 이 기사와 이 기사를 보고 커다란 신선함을 느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신입사원 생활을 시작하면서 참신함을 느꼈던 그 기억들은 무뎌져 갔다. 그러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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