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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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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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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pen
2018-11-05 15:20
RE: 다이아나 배리의 가을
양말을 입을 수 있다니 얼마나 자그마했던가요. 언제나 다이아나는 사랑스럽네요 히히. 세번째 맞는 가을 너무 좋아요 늘 건강하고 함께 행복하길 사랑하는 세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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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pen
2018-09-28 05:42
RE: 생각의 단편 - 사실은 나의 트라우마
멋져요 보얀님. 저도 청이 홍이가 사회성이 떨어져서 잔짖음이 많아서 타인에게 혹은 다른 강아지에게 피해가 될까봐 항상 피해다니는 편인데. 조금씩 시간을 투자해서 제가 변하려고 노력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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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pen
2018-09-17 00:03
RE: 호사일기 20180915 - 꽁치찌개
손이 한번 더 가면 그 만큼 맛있다는 말이 참 좋아요. 보통은 번거롭고 귀찮다고 생각할텐데 그걸 무릅쓰고 정성을 들이면 더 맛있어지는 크크 저도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말 참 좋아하는데. 그나저나 다이아나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 살포시 포갠 앞 다리도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보얀님, 미쉘님, 다이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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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food
2018-09-17 00:01
RE: [미쉘식탁] 추억의 오븐치킨도리아
맛있을 것 같아요 보기만해도. 전 빈곤한 미각의 학창시절을 보낸 것 같아요... ㅋㅋㅋ 학교앞 떡볶이 집과 호떡밖에 기억에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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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food
2018-08-28 04:16
RE: [미쉘식탁] 냉장고 털이-함박스테이크, 가지튀김...
미쉘님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어머님 이야기 읽고 나서 더욱 이해가 가지만. 항상 이렇게 스스로와 파트너를 맛있는 걸 만들어서 함께 먹는 것이 참 에너지가 많이 드는 일인데 참 존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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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pen
2018-08-28 04:14
RE: 호사일기 20180828 - 시계가 날 보았다
집과 너무 잘 어울려요 :) 이렇게 우연히 만나서 연이 되는 물건들이 참 좋은 것 같아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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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daily
2018-08-08 05:46
RE: 카린 영도 플레이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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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daily
2018-08-08 05:41
RE: 카린 영도 플레이스
아 부산 토박이 친구에게 들었어요 크크 저야 잠시 들려서 풍경만 보니 좋았지만 살기에 쾌적하진 않을거라고 ㅎㅎ 종종 울산 들를 때 가족들과 바람쐬러 가도 좋겠더라구요 꼭 다시 갈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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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pen
2018-08-07 05:19
RE: 카페방랑자
오! 미쉘님 트윗보고 영도 카린플레이스 들렀었는데 보얀님도 포스팅하셨네요 히히 정말 좋았어요 뷰가 좋아서 계속계속 바라만 보고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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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tasteem
2018-07-29 23:44
RE: [외식] 맥주 마시고 싶은 날엔 광안리 고릴라브루잉
ㅋㅋ 귀여운 미쉘님 ! 전 일주일에 다섯번쯤 맥주 생각이 나서 꼭꼭 눌러 참고 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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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pet
2018-07-28 14:57
RE: 다이아나의 소중한 달걀프라이
◟̊◞̊ 건강만 해 다이아나! 소중한 달걀 정말 귀여워요 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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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pet
2018-07-24 07:29
RE: 폭염의 한가운데 꿈 속을 떠다니다.
그러게요 보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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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pet
2018-07-24 07:28
RE: 폭염의 한가운데 꿈 속을 떠다니다.
감사합니다 오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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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life
2018-07-19 00:32
RE: 선물이 날아왔어요!!
우와 멋져요 특히 냅킨 제 스타일인데요? 히히 미쉘님 식탁 이미지와도 정말 잘 어울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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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tasteem
2018-07-18 03:28
RE: [외식/부산밀면이야기] 부산교대앞 '국제밀면'
엄마랑 언니가 부산에 밀면맛있는데 좀 찾아달라고 했었는데 여기 알려드려야겠네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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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pen
2018-07-18 03:26
RE: 호사일기 20180717- 싯귀 한 구절과 분꽃 씨앗 2알
제 생각속의 어둠은 무엇일지 문득 생각해봅니다. 글로 사진으로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는 아름다운 일상이네요. 보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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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pen
2018-07-16 01:26
RE: 낭만의 한가운데
포타토님 ㅋㅋㅋㅋ 스스로 이름을 지으신 것도 너무 귀엽네요. 종종 정말 소름끼치는 인연들이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아버지도 건축업 종사하시는데 신랑 초등학교 때 집 증축 공사를 아빠가 했더라구요. 그걸 작년에 알았어요. ㅋㅋㅋ 저희는 그 때는 만나지도 않았던 사이였는데. 히히 재밌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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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cook
2018-07-06 15:18
RE: [미쉘식탁] 시금치전, 강된장, 옥수수밥
먹으면 속이 편안할 것 같아요:) 안그래도 울산도 비가 계속 온다고 하던데 피해없이 무탈하게 비가 지나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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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stimcity
2018-07-06 15:17
RE: [스팀 만배 이벤트 - 응모마감] 당신에게 행운이 쏟아진다
보상은 다른 분께 하시고, 보얀님의 클로버는 만이라도 꼭 받고 싶어요! 히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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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co
kr-food
2018-07-04 00:46
RE: [서울여행1]북촌 한옥마을-'북막골'
명성때문에 기대를 더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한옥마을은 저도 아직 한번도 안가봤는데 열기가 좀 식으면 꼭 한번 들러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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