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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바
@by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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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고, 게임하고, 음악 만들고,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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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엎고 영화에게 이단옆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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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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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15 06:54
RE: 블록체인 암호화폐 뉴스모아 + 10대 투자뉴스 1/15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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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12 02:25
RE: 가상화폐 블록체인 뉴스모아 1/12
마침 이런 게 필요했는데 잘 읽었습니다. 팔로우와 보팅 같이 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쭉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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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8 05:20
RE: [영화] 어바웃 타임 (About Time, 2013) - 시간여행자의 갑질
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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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8 05:20
RE: [영화] 어바웃 타임 (About Time, 2013) - 시간여행자의 갑질
레이첼 맥아담스를 좋아해서 본 영화지만 정말 별로였어요. 저 팟캐스트는 제가 진행하는 방송이라 저한테 재밌냐고 물어보시면 상당히 신뢰도가 낮은 대답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 암튼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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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8 02:25
RE: [영화]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Shallow Hal, 2001), 블라인드 (Blind, 2007) - 눈을 감으면 보이는 것
리뷰를 쓰기 전에 다시 한 번 봤는데 제가 기억하고 있는 것보다 더 좋은 영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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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8 02:25
RE: [영화] 캐리 (Carrie, 1976/2013) - 알 수 없는 걸 알 수 없다고 할 때
보팅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리스팀 덕분이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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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8 02:24
RE: [영화] 캐리 (Carrie, 1976/2013) - 알 수 없는 걸 알 수 없다고 할 때
어떻게 보면 그게 진정한 관계의 출발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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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stratis
2018-01-05 03:01
RE: 스트라티스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장기 투자할 만한 화폐를 알아보는 중인데 스트라티스도 괜찮아 보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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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5 02:34
RE: 스팀에선 누가 돈을 주나요
명쾌하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완전 이해가 쏙쏙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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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5 02:28
RE: [영화] 캐리 (Carrie, 1976/2013) - 알 수 없는 걸 알 수 없다고 할 때
맞아요.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막상 글로 적으면 다 나온 것 같지 않을 때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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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5 02:26
RE: [영화] 캐리 (Carrie, 1976/2013) - 알 수 없는 걸 알 수 없다고 할 때
앗. 저도 다른 분들이 하시는 캠페인에 동참 중입니다. ^^ 셀프 보팅은 어쩐지 쑥스러워서 안 하고 있었는데 마침 관련 캠페인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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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4 12:05
RE: 재밌는 삶을 사는 친구들 How I met your mother (I love my friends) 미드를 소개합니다!
그 부분은 직접 보시는 게... ^^;; 하도 말이 많아서 공식적으로 엔딩을 바꾸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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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4 12:03
RE: 세 명의 아이를 후원합니다. 보팅으로 아이들을 지원해주세요.( 읽어드리고 싶은 편지가 있습니다. )
스팀잇을 이렇게 활용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팔로우&꾸준 보팅하겠습니다. 따뜻한 새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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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4 12:02
RE: [영화] 변태가면 (変態仮面, 2013) - 너무 슬픈 히어로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저런 곳에 꾸준히 후원을 넣고 있지만 스팀잇은 익숙하지 않아서;;; 따뜻한 한 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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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4 11:06
RE: [인사] 안녕하세요, 글 쓰는 사람 싸바입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일단은 1일 1포스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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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4 11:05
RE: [인사] 안녕하세요, 글 쓰는 사람 싸바입니다
반갑습니다. 올 한 해 열심히 활동해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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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4 11:04
RE: 앞으로의 스팀 가격 전망
저는 최근에 스팀잇에 들어왔는데 확실히 장기적으로 투자할 만한 플랫폼인 것 같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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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4 11:02
RE: 재밌는 삶을 사는 친구들 How I met your mother (I love my friends) 미드를 소개합니다!
파이널 시즌 직전까지 제 인생 미드였는데 엔딩이 진짜... 그래도 정말 잘 만든 시트콤입니다. 테드의 사랑 찾기가 왜 그렇게 애잔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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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writing
2018-01-04 10:59
RE: 신용카드 뒷면에 서명하셨나요? 꼭 하셔야합니다.
??? 막연하게 카드는 도난/분실 사용 시 무조건 보상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게 아닌가 보군요.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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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virus
kr
2018-01-03 07:12
RE: [영화] 엑스맨 (X-Men, 2000), 엑스맨2 (X2: X-Men United, 2003) - 길을 찾는 사람들
다수의 횡포에 억압받는 소수라고 해도 언제나 의견 일치는 보는 건 아니죠.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소수의 입장은 항상 불리할 수밖에 없는 것도 같습니다. 다수와 소수를 권력의 강약으로 치환시켜 보면 답답해지죠. 의견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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