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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
@checklane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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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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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17 23:14
RE: 데어데블... 이런 영화도 있었나?
원작만화가 굉장히 인기가 많습니다.마블코믹스내에서는 블랙위도우보단 존재감이 더 큰 캐릭터입니다.(사실 아이언맨이 영화로 뜨기전엔 아이언맨보다 인기가 더 많았습니다.) 데어데블은 변호사 역할인데 코믹스에서 히어로들의 변호를 많이 맡고있죠 그리고 시각장애인인 이유는 작가의 딸이 실제로 장애가 있기 때문에 그 딸에게 너도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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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15 14:50
RE: 영화 : 주성치의 최종 진화 <쿵푸 허슬>
요즘엔 주성치가 감독만 하니 심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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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14 22:55
RE: 이터널 선샤인 : 지울 사랑이 없네...
짐캐리 최고의 연기였다고생각합니다 스무번이상본 영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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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14 08:10
RE: 어바웃 타임(About time, 2013)
이 영화를 볼때마다 울었습니다.(양대산맥 '노트북') 처음 봤을때는 로맨틱코메디인줄알았는데 보고나오면 인생에 대한 영화라는 걸 알게되죠 그리고 마고로비의 데뷔초 애띤 모습은 보너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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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14 04:46
RE: H2 애니 1기: 이게 이렇게 가슴 아픈 이야기였었나
델리스파이스의 '고백'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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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palnet
2019-06-13 22:06
RE: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새로운 IMAX 포스터 및 티비 광고 영상 공개
드디어!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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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13 15:13
RE: [AAA] 더 랍스터, The Lobster (2015)
감독이 정말 대단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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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12 00:19
RE: Ant-Man - 2015 - My first post - review on AAA - Triplea.reviews
Welc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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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10 23:28
RE: 연애시대(2006). 사랑을 시작할 때, 이별을 맞이할 때... 끝과 시작이 이어질 때.
이드라마를시작으로 손예진은 진짜 배우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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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10 07:55
RE: [영화리뷰] 다크나이트 - 조커의 조커에 의한 조커를 위한 영화
놀란이 DC를 계속 했어야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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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10 07:53
RE: 감정이입과 몰입을 할 수 있었던 영화 황해
이 영화도 상징하는바가 엄청나죠.. 근데 다른건 다 빼고 하정우 먹방만봐도 그 값은 다 하는거같습니다 이 영화를 찍고 거하게 말아먹고 다음에 나온게 곡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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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kr
2019-06-10 07:51
RE: [쟈니의 리뷰] 의식을 지배하는 무의식
큰 영상으로 보게 되면 압도되는 효과가 너무 강렬해서 아마 큰 상처로 남을 수 도 ... 근데 도전할 사람들은 엄청 많을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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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10 03:54
RE: 이젠 편하게 말할수 있다.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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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10 03:32
RE: [파이트 클럽/ Fight Club] -- 아는 사람만 아는 '데이빗 핀처' 의 걸작
현재 도네이션 기능은 셋팅이 불안합니다.사용하지 않으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도네이션 관련된 기능은 추후 공지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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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10 01:11
RE: [Movie & Sound] Christmas In August / 8월의 크리스마스
옛날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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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09 23:56
RE: [영화리뷰] 귀향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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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09 23:55
RE: [AAA] 역시 돈이 많아야? - 2012
딥입팩트도 꽤 명작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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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09 23:53
RE: [AAA] 덩케르크 (2017) - 영국군의 운명이 달린 기적의 철수작전
저는 너무 지루해서 재미는 없었습니다 근데 지나서 생각해보니 놀란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서 그랬던거같아요 그리고 음향이 주는 효과가 역대급 이영화는 보러가는게 아니라 들으러가는 영화였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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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09 07:54
RE: 기생충 호평과 혹평 ,사회경제학,비판적 분석
일단보팅하고 읽습니다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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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lane707
aaa
2019-06-08 08:29
RE: AAA. 내가 8번을 봐버린 그 영화, 노팅힐
겨우8번 앞으로10번은 더보세욧! 더보라는의미에서 풀보팅! 이때 줄리아로버츠는 제2의전성기였다고 봅니다 프리티우먼에서와는 또다른 매력이있었다고 봅니다 주제가인 she는 지금도 유명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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