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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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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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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
2018-02-12 12:44
RE: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 - 연봉 1,380만원짜리 가장의 시
시 쓴다고 까불거리던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네요. 조용히 보팅하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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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pen
2018-02-12 09:45
RE: 베이비 드라이버와 아이팟
화장실 청소할 때 들으면 은근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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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pen
2018-02-11 11:24
RE: 베이비 드라이버와 아이팟
그러게요. 아이팟 새제품은 아예 팔지를 않더군요. 까만색에 빨간 휠 달린거 사고싶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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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
2018-02-05 09:29
RE: [뻘] 자괴감과 욕망
멋있습니다. 기사가 가진 힘도 대단하잖아요. 칼을 이기는게 글의 힘이니.. 가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진실을 밝히는 기사는 소설이나 시만큼 위대합니다. 정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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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pen
2018-02-05 03:34
RE: 짧은 여행의 기록
김연수 작가님도, @applepost 님의 포스팅도 참 좋네요. 저도 덩달아 여행을 다녀온 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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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
2018-02-05 00:11
RE: [옷] 그저 그런 패딩에 질렸을 때(2)
아.. 7206은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오네요. 공군인 것 같기는 한데... 그나저나 손에는 막걸린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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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
2018-02-04 14:15
RE: 무슨 수저든 밥만 먹으면 그만 아닌가?
아이고... 마지막 문장이 쎄네요. 그나저나 흙수저는 왜 흑두루미가 되기 쉬운 걸까요. 라임이 맞는 것도 기분이 나쁘네요 괜히.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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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
2018-02-04 14:11
RE: [옷] 그저 그런 패딩에 질렸을 때(2)
흠흠... 저는 MA-1에서 파생된 목 시보리(?) 달린 항공점퍼를 즐겨입습니다. 주특기는 1312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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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pen
2018-02-04 14:05
RE: 월요병
성격은 조금 앙칼집니다. 그래서 더 예쁜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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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pen
2018-02-04 14:04
RE: 월요병
사실 포스팅에서 하려던 말이 기술을 배워볼까 하는 것이었는데 제 깜냥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자니 너무 우울해져서 멍멍이로 급선회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꿀잠 주무세요. 개꿈 꾸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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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pen
2018-02-04 14:02
RE: 월요병
무엇을 기대하셨나요... 기승전개는 진리입니다. 저는 위대한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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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pen
2018-02-04 13:35
RE: 월요병
화요병은 보통 월요일의 격무가 해결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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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pen
2018-02-01 14:19
RE: [짧은시] 뜨개질
정성스런 댓글 감사합니다. 스팀잇 조심하세요. 글 잘 쓰는 사람 천지입니다. @artist-ej 님에겐 프로듀스 101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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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
2018-02-01 14:15
RE: 고양이 사진 8장
보셨죠? 우리는 이길 수 없습니다. 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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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
2018-02-01 14:12
RE: [Edu essay] 첫 인상을 믿지 마세요.
예전에 지하철 가판대에서 봤던 '좋은 생각' 이라는 책에 나오는 사연같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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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pen
2018-02-01 14:08
RE: [詩습작] 씽크홀
어렵습니다... 하아... 저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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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
2018-02-01 14:06
RE: 난 널 사랑해
왠지 모르게 남으로 창을 내겠소 가 떠오르네요. 왠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말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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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
2018-01-31 14:52
RE: 난 널 사랑해
아... 이 노래 아시면 아재 인증인데...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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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
2018-01-28 11:29
RE: [출근에서 탈출하다+2] 노동의 지분
앗! 저 이 전자책 사서 읽었습니다. 작가님을 이 곳에서 만나게 되다니 참 새롭네요. 연예인 보는 기분이 이런 걸까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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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soo2
kr
2018-01-28 10:55
RE: 한방에 아재인증 - 피코크 기름 손난로 리뷰
한 해 한 해 갈수록 아날로그에 더 정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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