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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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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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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kr
2020-05-18 22:23
세상을 다 품어 버린 (大韓民國)
우리나라에서 온 세상을 다 합쳐도 넘어 설수 있는 것이 있을까??!! 국토도 한정되어 있으며 인구도 자원도 그리 많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하고 하지만~~~~~~~ 이놈,저놈,조놈,왜놈,뙈놈!!!!! 띠블,쓰블,띠블놈,띠바시키!!!!!! 아침서부터 뭔 이야기냐고요. 어제 야외 일이 있었으나 비 온다 해서 오늘로 연기 했는데 어제 낮에는 날이 아주 좋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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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kr
2020-05-17 06:19
한 잔 똭!!!!! 생각 나는 나른한 오후~
예전에 스팀에서 그린 그림을 우연히 들쳐 보다가~ 나름 꽤 많은 분들에게 대문을 그려 드린 날들이~ 그중 한 분에게 그려 드렸던 철학자들!!!! 하이브가 되었든 스팀이 되었던 그런 추억을 만들어 준 곳에서 멀지 않은 옛일을 그리워 하면서~ 나른한 오후를 보내고 있는 ~~~~ 청평에서....y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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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kr
2020-05-15 11:57
KBO(koreabaseball)
청평에서 살아가는 아재인 저도 야구광이라고 자부합니다. 이글을 쓰는 현재도 한 잔의 맥주와 치킨을 곁들여 삼성라이온스의 경기를 즐기고 있고요. 요즘은 세상이 멈춰버린 듯 모든 스포츠경기가 올 스톱된 상태죠~ 그나마 무관중 경기일지라도 한국야구는 개막을 하였고 아쉬운 가운데 나름 즐기고 있습니다. 저만이 아니라 전 세계 야구팬들은 아쉬움 속에서 한국야구를 즐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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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kr
2020-05-14 09:27
인연~~~~
살아가다 보면 이리 도플갱어 같은 인연도 만나고~ 고1때 부터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주변을 어슬렁 거리는 인연도 있고~ 그리 살다가~ 오늘은 이런 인연을~ 길을 가다 하수구에서 "짹짹" 소리가 들립니다. 하수구에서 들리는 소리라면 당연 "찍찍" 이어야 할터인데~ 궁금하여 하수구 구멍을 들여다 보니~~~~ 어쩌다 이런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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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kr
2020-05-12 10:55
사딸라!!!!!
2002년에 우리 막둥이는 알았다~~~~~~~!!!!!!!! . ' 사딸라!!!!!! 아들 사랑에 모든 걸 받쳤다!!!!! 사딸라!!!!! 헌데 ~~~~ 뻥 이란다!!!!! 예전 사진첩을 보다가~ 청평에셔......모든것이 사딸라로 보이는 .....yull 추신....시캬 사딸라 간다!!!!!!!!! 그때 보자!!! 마눌님. 큰 아덜. 막둥이 등등!!!!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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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kr
2020-05-11 09:28
반~감끼!!!!!!
떡락이 자연스러운 시대!!! 그래도 믿을 놈은 맏형 격인 비트~~~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반감기!!!!!!!!!!!" 비자금 용돈까지 털어 넣었더니 이자슥이~~~~ 반으로 감으려고 기를쓰네~~~~~ . . . 청평에서........그리 당하고도 정신 안 차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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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kr
2020-05-10 02:06
중독~~~~인게 맞는게죠??!!
금일 아침~~ 업비트에서의 스팀입니다. 요 챠트를 계속 바라만 보고 있는 제 모습을 상상해 보면 ~~~~ 확 지르고 싶은게죠~~ 정확한 타이밍 !!!!!!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는 찬스!!!!!! 또 한 번 꿈을 꿈니다!!!! 청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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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kr
2020-05-07 11:29
행복을 선물 하세요!!
험난한 봄날을 보내고들 계시죠~ 그래도 내일 만큼은 행복을 선물 하세요^^ 청평에서....y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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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kr
2020-05-06 07:39
창밖의 단비 부부!!!!!
제가 사는 곳은 위 그림 같은 숲이 풍부한 곳 청평입니다. 멋진 곳이죠~ 당연히 가끔은 야생 동물들과도 마주치고 반기기도 놀라기도 한답니다^^ 며칠 전에는 연휴 바로 전 한적함이 좋아 양양간 고속도로가 아닌 한계령을 넘어 봤습니다. 아직 겨울을 못 벗어 났더군요. 양양 고속도로가 개통 후 편리함과 시간의 단축 때문인지 한계령 고개길은 한적하기만 합니다. 평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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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kr
2020-05-03 02:09
연휴를 즐기고 있는 cheongpyeongyull~!!!!!!!!!!!!
누구나 ??!! 아니 본좌가 꿈꾸는 연휴!!!!!! 어수선한 2020봄!!!! 코로나의 위협도 어느 정도 털어 버린 그런 분위기~ 위 사진은 어제 오후의 집에서 박은 경춘국도!!!! 울 가족도 질세라 멀리 경남 거창으로 고고!!!! 한적한 한옥 마을 경남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 고택들!!!! 평소와는 다르게 한가함이 반겨줍니다. 그리고 바로 옆 !!!! 수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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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kr
2020-05-02 08:28
항상 그 자리에 서서~
지금 보시는 나무는 약 500년 수령이랍니다. 저렇게 경남 거창의 한적한 시골마을 논두렁에 서서 500년을 마을을 내려다 보면서 노을을 감상하고~ 매일 뜨고 지는 달님을 바라 보면서 500년!!! 무심코 지나치면서 살아가지만~ 그 자리에서 어떤 자세로 서 있던 든든한 그런 존재!!!!! 우리집에도 한 분 계십니다. 청평에서....단 한 분 계시는 형님의 생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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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kr
2020-04-30 12:40
사랑도!!!!
사랑도~ 섬 이야기입니다^^ 저 남쪽 끝 통영에서 배타고 40분 거리의 아름다운 섬입니다. 배에서 바라본 뱃길에서 만난 온통 바다 양식장~ 저 놈들 덕에 우리가 풍부한 해산물을 지금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구나 ~ 하면서 주변 곳곳에 떠 다니는 양식장에서 쏟아져 나와 온 바다를 휘젓고 다니는 스츠로폼 쓰레기에 당혹스러움도~ 인간의 과욕이 바다를 병들게 하는군!!!!
$ 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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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kr
2020-04-27 00:14
1불이 찍힌다!!!!
이 얼마 만인가! 아침 이곳에서 보팅을 해보니 대략 1불 정도가 찍힌다. 스팀에서 그 얼마나 그리던 일이 ~ 거래소의 하이브는 안타깝게도 이런 횡재가 하면서 그제 털어 버렸고 이곳 보유 코인도 다운 할까 말까~ 아니 파워 다운 했다가 다시 취소 하고 뭐 그러고 있다가......, 오늘 1불이 찍히는 모습에 ~~~~ 또 현재 시각 만 이천 사토시를 넘어서는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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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zzan
2020-04-19 11:05
오랜 방콕에 뻘글을....,
무쟈게 심심혀!!!!! 코로나 이노무자슥!!!!!! 덕분에 그 무시무시허게 겁나게 무거운 방 구들을 솔찬은 날들을 지고 있었더니 허리도 뻐근혀~ 오랜 방콕에 밤인지 낮인지두 구분이 안가구~ 오늘 새벽에 일어나 아니 이불 속에서 눈 살포시 뜨고 한 팔을 휘휘 돌려 간신히 리모콘을 잡았어 어제 보다 쉽게 리모콘은 찾은 걸 보면 이것도 적응이 많이 되았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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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kr
2020-03-29 07:56
hive!!!
벚나무에 꽃망울이 터지기 직전입니다만~ 예년 같으면 ~ 봄바람에 아재의 가슴에도 훈한 남풍에 ~ 이리 취해 보련만~~ 올 해는 세상이 장단을 맞추어 주질 않으니~ 애끗은 코인만 쳐다보면서 세월을 낚고 있습니다. 청평에서....그래두 오늘은 원사마님 대 가족분들이 청평 나들이 덕에 방콕을 면하여 본....y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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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zzan
2020-03-19 08:28
살아 있는 듯
호~ 하고 불어도 꺼질 줄 알았는데~~~~~ 언 놈이 창 밖에서 괴성을 지르기에~ 청평에서...아직 살아 있구나 하면서....y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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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zzan
2020-03-14 22:29
가장으로서 마땅히 ~~~~
어제는 토요일!!!!! 음~ 가족의 미래를 위해서 가장으로서 마땅히 준비를 해야 할 것들이 있죠~ 해서 전 호환마마 보다 더 무서운 요즘 거리를 뚫고 ~ 로또를 사러 다녀왔답니다. 뭔가 뿌듯합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일요일 아침 당첨 되었냐고요. 아직 확인 안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확인하고 나면 그렇게 허전 할 수가 없더라고요. 해서 전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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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zzan
2020-03-11 22:13
힘내라 아들!!!
막내 놈이 대학에 입학했답니다.~짝짝짝!!!! 재수를 선택 남들 보다 한 해 더 고난의 세월을 보내고 나름 열심히 노력한 덕에 비록 명문대는 아니지만 원하는 학과를 입학했습니다~ "짝짝짝~!!!!!" 그리고 집을 떠나 기숙사에 입소하고 많은 계획이 서 있던 ~ 상상 속의 대학 생활~ 헌데 입학식도 없고 미팅도 없고 엠티도 없고~ 생각 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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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zzan
2020-03-10 10:23
사람 사는집의 실상
대한민국의 지극히 평범한 가정의 일상을 통일 시켜준 우한 바이러스!!! 우한 바이러스 보다 더 무셔운 ~ *&^%$#~~~~~~~ 청평에서 하루 하루가 디따 지겨운....y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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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pyeongyull
ntopaz
2019-07-14 03:39
화려한 변신!!!
얼마 전 막내의 방에서 바라 본 하늘이 멋져 보여~ 가끔 멍하니 바라 보는 버릇이 생기고~ 어제 그리고 그제~ 날마다 변화무쌍함으로 저를 반겨줍니다. 그리고 우리집에는 변화무쌍함을 기본으로 저를~ 허당으로 만들어 주시는 분도 ~~ 청평에서...마눌님 덕에 션한 여름을 보내고 있는....y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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