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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choi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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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음악을 사랑하는 법학도이자 경제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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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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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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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funfun
2018-02-18 11:14
RE: [뻔뻔한 스티미언][보팅이벤트] 20180218 소모임 글모음 및 보팅이벤트!
안녕하세요! 혹시 소모임 모집을 하시는 걸로 이해해도 되는지, 소모임 활동은 어떻게 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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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8 07:36
RE: [영화] 와칸다의 왕께 충성하고 싶습니다 <블랙팬서>
영화는 본인한테만 재밌으면 족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랙팬서는 실망스럽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얼른 보고 후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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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8 07:35
RE: [영화] 와칸다의 왕께 충성하고 싶습니다 <블랙팬서>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네요 ㅎㅎ 얼른 보고 오셔서 후기 남겨주시면 저도 찾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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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13:15
RE: 제5회 보팅해드립니다
이벤트 감사드려요!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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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10:56
RE: 아일랜드 백수!! 아일랜드 탈출!! - 술덕후의 유럽 맥주 여행 44 + 45 -
여행 부럽습니다 ㅠㅠ 아일랜드는 <싱스트리트>와 <원스>에서 본 풍경이 기억에 남는데, 여행하기엔 어떤가요? 그나저나 의외로 영국맥주가 별로인가 보네요. 나름 펍으로 유명한 나라인데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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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10:51
RE: 롯데 시네마! 블랙 팬서!
저도 블랙팬서 리뷰를 썼는데 비슷하게 느끼신 것 같아요! 저도 스토리가 좀 애매하다고 느꼈습니다 ㅠㅠ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다는 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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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10:50
RE: [꼬부기보팅나눔] 댓글로 포스팅홍보하기180216
<블랙팬서> 리뷰입니다. 좋은 이벤트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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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10:46
RE: [영화#004] 트찰라는 어떤 왕이 될 것인가, '블랙팬서' 리뷰
율리시스 클로 정말 너무 공감합니다! 이 사람을 보고 마블의 역대급 악역이 탄생하겠구나 싶었는데 그냥 죽어버려서 정말 너무 김이 샜어요 ㅠㅠ 영화 리뷰글 너무 잘 쓰셔서 앞으로도 쭉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글 올리시면 또 보러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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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10:43
RE: [영화] 와칸다의 왕께 충성하고 싶습니다 <블랙팬서>
빌런은 저와 달리 꽤 매력적이라고 평가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는 빌런의 동기는 정말 괜찮았는데 포스가 등장할 때 빼고는 크게 안 느껴져서요 ㅠㅠ 최근 악역이 너무 매력적인 영화들을 많이 봤던 것 같습니다. 저도 곧 찾아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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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09:18
RE: [예고] 블랙팬서 리뷰가 찾아옵니다!
보고 나서 한 번 찾아와주세요! 영화에 대해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는건 언제나 즐겁습니다 :) 아니면 포스팅해주시면 제가 찾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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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09:17
RE: [예고] 블랙팬서 리뷰가 찾아옵니다!
앗 죄송합니다. 이제야 댓글을 확인했네요 ㅠㅠ 저도 맞팔했습니다! 자주 소통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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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09:16
RE: [영화] 와칸다의 왕께 충성하고 싶습니다 <블랙팬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글 열심히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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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09:16
RE: [영화] 와칸다의 왕께 충성하고 싶습니다 <블랙팬서>
이번 작도 꽤 재밌습니다! 후회 안 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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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09:15
RE: [영화] 와칸다의 왕께 충성하고 싶습니다 <블랙팬서>
ㅋㅋㅋㅋ 닮은 점이 많은 것 같네요! 앞으로도 종종 놀러와주세요! 저도 놀러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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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09:12
RE: 역시 마블~♥하루지난 블랙팬서후기
저도 이 영화 관련해서 리뷰를 썼는데 반갑네요 ㅋㅋ 확실히 재밌는 영화였고, 마블은 언제나 기본은 한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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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muksteem
2018-02-16 09:01
RE: 고속터미널 데블스도어, 맥주와 맛있는 안주가 있는 곳
여기 꽤 자주 들었던 곳이라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구체적인 리뷰 감사드립니다!! 훌륭하단 평가를 들을만한 곳은 아닌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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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08:59
RE: [지름] 에어팟 지름 & 간단 개봉기
저랑 똑같이 사셨네요 ㅋㅋ 확실히 한 번 쓰면 밖에서 다른 이어폰 쓰는게 불편해지더라고요. 비싸지만 제값을 하는 물건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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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08:57
RE: [No. 24] 영화 '블랙팬서'가 마블의 개별 히어로물 중 가장 '잘' 만들었다고 평가받는 이유
저도 어제 보고 오늘 리뷰를 올렸는데 같은 내용의 글을 보니 반갑네요 ㅎㅎ 말씀하신대로, 마블이 '올바름'을 보여주려고 애쓴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영화는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영화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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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06:25
RE: 2018년 02월 16일 스티미언 지원 프로젝트(자신의 포스팅을 스스로홍보하자)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링크: 저자: @choiish <블랙팬서> 관람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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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sh
kr
2018-02-16 04:19
RE: 블랙팬서 /와칸다 비브랴늄 그리고 스팀파워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마블 영화는 항상 기본은 한다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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