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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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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21
kr
2019-02-17 15:41
잠시 들렀다
컴퓨터 자판기로 탁탁탁 뚜드리고 싶은데.. 비밀번호를 모른다. 여기 로그인 됀 곳에서.. 원래 오탈은 많으니까 이해하길 결혼 7년 임신 준비 2년 임신과 육아 3년 살면서 누군가를 탓하지ㅡ않았던건 결혼과 임신 준비의 2년 동안이다. 결혼 전에는 부모탓 세상탓 임신 준비땐 사회 구조 탓 임신과 육아땐 남편과 사회 구조탓 그리고 부모탓 그래도 내 삶인걸.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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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21
jjangjjangman
2018-09-22 01:35
1. 아줌마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왜 그 여성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갑자기 아줌마가 된 걸까? DNA가 바뀌었나? 어쩜 얼굴이 이렇게 두꺼워졌을까? 아이를 낳기 전에 아줌마라 불리우는 사람들을 봤을때 매너가 없어 보인다거나, 남의 시선을 신경 안쓰는 사람처럼 보였다. 나이가 많아서 그런다기 보다는 결혼, 육아릉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처럼 보였다. 물론 우리 엄마도 이 컨셉에 당연히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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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21
kr
2018-09-04 13:53
도담이가 아프다. 내가 지켜줄께
도담이는 동네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마을(성미산 마을)은 다양한 커뮤니티들이 많고, 대부분 소외된 자들의 모임입니다. 그 중 으뜸은, 육아 공동체이죠. 아주 아주 어린 아이를 키우는 여성들, 사회적 약자 중 약자죠. 덕분에 도담이의 친구는 제 친구의 아이들입니다. 육아 공동체의 친구가 '시절 인연'이란 표현을 한 적이 있습니다. 대부분 비슷한 정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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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21
kr-life
2018-08-28 16:13
결혼 생활 , 영화에 빗대보기
결혼한지 벌써 만7년이 다 되어간다. 사랑은 현실앞에서 작아지기도 하고, 인생은 사랑때문에 송두리째 흔들리기도 하니... 결혼은 해 볼만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생활의 무게는 아주 작은것도 때론 무겁고. 또... 나와 너의 잘못을, 못됨을, 못남을 얘기하기 시작하면 하하하. 누가 이길지. 오늘 근무 중에 한 두어가지 영화가 떠올랐고, 나의 결혼 생황을 아주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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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21
kr
2018-08-25 15:23
이 행복은 어디서 온 걸까?
FAQ를 계속 할까 하다가, 이미 남편과 일부일처제에 대한 담론을 꺼냈다가... 다시 집어 넣었다. (불평은 잠시 그만하기로 했다) 물론 워킹맘이 되어 싸워야 할 일들이 그리고 대상들이 많아지긴 했지만, 아이에게서 느끼는 다양한 행복에 비하면 별게 아니라고 느낄때가 많다. 팀원 중 여자가 4명, 둘은 아이가 있고 둘은 싱글이다. 둘중 한명은 나, 다른 한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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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21
kr
2018-08-23 22:24
FAQ
오늘의 질문은 대한민국 남자는 얼마나 사랑을 받아야 줄수 있는 가?이다. 다시, 대한민국 아들은 사랑을 줄수 있을까? 아니면 계속 받고만 있을까? 빈정거림이 좀 심하다. 이 빈정거림은 태도의 문제는 아니다. 실제 오랫동안 사회적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여기서 파생된 문제들은 다양한 가족 파괴적 형태로 나타나고 나 또는 그런 처지에 언젠가 내 몰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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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21
kr
2018-08-22 14:16
내 안의 감정의 갯수는?
오랜만입니다. 제 삶에 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아이를 재우고 집안 정리를 하고, 씻고,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게 얼마만인지... 사는 곳을 옮겼습니다. 아직 여기저기 고칠곳이 많지만, 날이 선선해 지면,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등 많은 이유로 미루고 손도 대지 않고 있네요. 가장 먼저 고치고 싶은 곳은, 현관 센서등 입니다. 지금 있는 자동 센서등을 은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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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21
kr
2018-06-29 00:14
맛집 찾아 베트남!
베트남 사이공, 호치민 시티에 가기 전에 이걸 봤으면 한다. 현지인들이 찾아가는 맛집을 소개할 생각이다. 전 호치민에 여러번 가봤지만, 대형 쇼핑몰에 있는 외국인들이 자주 가는 식당만 다녔다는걸 뒤늦게 알았다. 이번엔 현지인들이 찾아가는 맛집을 소개할 생각이다. 하지만 난 솔직히 길거리 음식이나 아주 작은 식당에 가지는 않는다. 해서, 완벽히 현지인들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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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21
kr
2018-06-23 13:50
Taste trip to HCMC in Vietnam_Bún bò gánh
If anyone is going to go to Vietnam, Saigon/ Hochiminh City, I would love to share restaurant information. For your information, I've been to HCMC so many times, this time I've realized that I only 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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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21
kr
2018-06-20 22:36
호치민 호텔로 추천한다
The HCMC hotel that I recommand! 하노이에서는 19일 밤비행기로 출발해 10시가 조금 넘어서 호치민에 도착했다. 밤이사 사람들이 모두 피곤해서 그런지 짐을 찾는 벨트에서 사람들이 마구잡이로 새치기 하려했지만 나만의 bitch face로 적들을 대략 물리치고 가방을 찾아서 택시를 탔다. 내 영어를 알아 들었을 것 같지는 않고, 나의 짜증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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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21
workingmom
2018-06-20 01:29
베트남에서 유피스 동창회
UPeace re-union in Vietnam 난 University for Peace(일명 '유피스') 에서 공부했다. 코스타리카에 있는 대학원 과정으로 UN mandated 로 전세계의 학생들이 환경, 인권, 젠더, 미디어, 국제분쟁등에 대해 배운다. 학업에 참여할수 있는 여러가지 코스가 있다. 그 중 APS라고 동남아시아 학생들이 장학금으로 학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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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21
working
2018-06-18 16:23
베트남 출장 전야
18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출장이다. 18일 월요일 아침 비행기로 인천에서 하노이, 19일 밤 비행기로 하노이에서 호치민, 21일 목요일 밤 비행기로 다시 인천으로 향하는 스케줄이다. 금요일날 아침 7시 도착예정인데 빨리 집에 가서 도담이가 어린이집에 가기 전에 불 수 있으면 좋겠다. 한두시간쯤 놀고, 회사로 출근하고 싶기도 하다. 나는 워킹맘이다. 근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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