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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비 (카우보이비밥)
@cowboybeb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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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팀잇의 개새끼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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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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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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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zzing
2020-02-17 16:19
RE: 짧은 일상
그거 봐봐. 넷플릭스에 드래곤 퀘스트 유어 스토리... 마지막에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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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steempricealwayssame
2020-02-15 15:16
RE: 트론이 스팀을 인수? 파트너쉽? 그런다는데...
너무 정확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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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zzan
2020-02-10 17:07
RE: さよなら
뭐야 난 못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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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zzing
2020-02-09 03:10
RE: 영포자가 다시 영어를 시작하는 방법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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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steempockmang
2020-02-09 03:07
RE: 우와 대박...
한개 0.0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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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zzing
2020-01-12 16:02
RE: 영포자가 다시 영어를 시작하는 방법은?
외국어 6개월 만에 마스터 할 수 있다는 책있던데 그거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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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kr
2019-12-28 19:07
RE: 검경 수사권 조정은 검찰개혁의 핵심
미리 해피뉴이어~ 찡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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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zzing
2019-11-09 00:27
RE: 지나고나면헛소리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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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tripsteem
2019-11-02 17:34
RE: さよなら
우와~~~ 하면서 놀라려다가 정신차림.. 이거 인증 아니지... 트레이드 마크가 왜 없지? 거꾸로 엉덩이 사진이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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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tripsteem
2019-11-02 17:16
RE: さよなら
진짜 가보고 쓰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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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aaa
2019-11-02 17:15
RE: [영화리뷰] 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 - 굿바이 터미네이터!
아, 이거 평이 좋던데요. 포스팅에 쓰신 대로 진정한 3편이라고 ㅋ 저도 빨리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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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zzing
2019-11-02 17:13
RE: 지나고나면헛소리
어이쿠. 걱정이 많겠다. ㅠㅠ 피 뽑는 부분 특히 공감가네... 우리 아기도 아파서 피뽑으러 갔는데... 간호사들이 서로 안할려고 미루더니, 결국 고창석 처럼 생긴 대빵 아저씨가 와서 피뽑았는데, 우리 아기가 피뽑는 중에 팔에 꼽힌 주사기를 덥석 잡아서 다들 기겁을 했지... 에휴... 아기도 찡여사도 괜찮을거얌. 토닥토닥... (82년생 김지영은 보지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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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zzan
2019-11-02 17:07
RE: 아빠는 굴 따러...엄마는 가시방석에
호돌박형 ㅋㅋ 시댁 있는 곳인데, 휴양림 가래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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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zzan
2019-11-02 17:05
RE: 아빠는 굴 따러...엄마는 가시방석에
그지? 뭔가 고요하나, 빡침이 느껴지는 포스팅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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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sct
2019-11-02 17:04
RE: [SPLINTERTALK] 👹갬성 스모너의 오늘도 일퀘 ⚔ - 11/02
뉴비 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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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sct
2019-11-02 17:02
RE: [카카 생각] #15 이 공간에서 나에 개인브랜드는 무엇인가?
우와 ㅋ 보팅 좀 봐. 오랜만에 오니 카카형 스팀잇 거물이 되었구낭 ㅋㅋ 꾸준함의 힘!! 근데, 골드 피닉스 카드는 언제 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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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sct
2019-11-02 17:01
RE: [북클럽] 인테리어만으로도 집안에 복을 불러 들일 수 있다!
뭔가 독특한 책 읽는건 여전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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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zzan
2019-11-02 17:00
RE: 아빠는 굴 따러...엄마는 가시방석에
뭔가, 고독함이 느껴지네 ㅋ 아닌가? 가을 만났구나. 내 안부도 전해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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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tasteem
2019-10-22 14:26
RE: 가성비 좋은 바른초밥
신랑이 사진이 구리구리? ㅋㅋ 미미보다 신랑이 더 잘찍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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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bebop
aaa
2019-10-20 15:46
RE: [티켓인증] 조커를 보고왔어요.
쌍둥이 보느라 영화 볼 시간이 엄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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