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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 Park
@cyan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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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문화, IT에관심이 많은 변호사입니다. / Korean 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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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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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6-20 05:38
RE: 성추행 피해자에게 일어나는 일들
이런저런 방법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일단 스팀잇에 글 쓰는 것이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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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6-20 05:26
RE: 성추행 피해자에게 일어나는 일들
네 저도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런데 해결이 쉽지 않은 것 같아 마음이 아프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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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6-20 05:23
RE: 성추행 피해자에게 일어나는 일들
여기서 댓글의 문제 남의 고통을 쉽게 판단한다 스팀잇 문화는 개나 주고 반말로 댓글을 단다 거래처 사장을 신고한다는 것이 회사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짐작하지 않는 것인지 짐작할 능력이 없는 것인지. 당당하게 나서서 신고하고 고소했는데, 경찰이 증언의 신빙성이 있어 보이지만 증거 부족하다고 기소가 힘든 상황이라고 글에 써있다. 신고했다니까. 뭘 어쩌라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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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6-19 10:37
RE: 성추행 피해자에게 일어나는 일들
네 그런데 사실 막막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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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6-19 10:37
RE: 성추행 피해자에게 일어나는 일들
생각했던 그 분이 아마 아닐거에요.ㅎㅎ 어떻게 구제해야 할지 저도 고민중입니다. 일단 끝까지 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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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northkorea
2018-04-30 00:48
RE: 김정은의 선택으로 본 정신승리의 가치
크, 좋은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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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4-21 00:27
RE: 학부형을 학부모로, 조선족을 중국동포로?
반갑습니다 킴쑤님ㅎㅎ 근 한달간 일이 너무 바빠져서 스팀잇에 소홀했어요ㅠㅠ 나선결 한번에 몰아보기 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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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4-19 08:06
RE: 학부형을 학부모로, 조선족을 중국동포로?
헤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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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4-19 07:52
RE: 학부형을 학부모로, 조선족을 중국동포로?
서울시 보도자료를 받아서 쓴것 같아서 이번엔 기자 탓 하기도 애매한것 같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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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4-03 05:17
RE: [술] 아시나요, 쌀 위스키
날만 잡아주시면 제가 술한병 들고 휘리릭 날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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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4-03 05:17
RE: 160일 아이와 둘만 함께 하는 주말.
감사합니다. 일 탓으로, 혹은 일 때문에 제대로 놀아주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벌써부터 조금씩 후회가 되고 그러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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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4-03 05:16
RE: 160일 아이와 둘만 함께 하는 주말.
감사합니다. 아이 태어나고 하도 성당에 못 가서 오랜만에 고해성사를 했더니, 신부님이 '미사 나오는게 중요하지 않아요. 아이와 놀아주면서 아이 눈을 바라보면 그 안에 하느님의 마음이 보입니다.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세요' 라고 했는데, 무슨 소리인지 이해 못하다 이제 조금씩 알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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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4-03 05:15
RE: 160일 아이와 둘만 함께 하는 주말.
감사합니다 바이러스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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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4-03 05:14
RE: 160일 아이와 둘만 함께 하는 주말.
저도 정말 존경합니다. 맘충이니 뭐니 하는거 정말 뭘 모르고 하는 소리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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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4-03 05:13
RE: 160일 아이와 둘만 함께 하는 주말.
아직 이는 안 올라왔습니다. 모빌은 재미없어 하고 어른이랑 눈맞추고 놀고만 싶어하네요 흑흑. 세사미 스트리트 손인형을 사서 손인형으로 놀아주고 있습니다... 더 힘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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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3-31 23:37
RE: [술] 아시나요, 쌀 위스키
저랑 술한번 마셔주시면 안됩니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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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3-31 13:38
RE: 160일 아이와 둘만 함께 하는 주말.
헤헤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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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3-31 13:36
RE: 160일 아이와 둘만 함께 하는 주말.
감사합니다ㅎㅎ 이제 2주에 한번은 아이보기 시간인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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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3-31 13:35
RE: 160일 아이와 둘만 함께 하는 주말.
법적으로 미성년자녀의 초상권 행사는 부모가 할수있으니 괜찮습니다. 소율이 나중에 항의하면 스팀잇이 문제라고 스팀잇 탓을 할 생각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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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anosis
kr
2018-03-31 13:34
RE: 160일 아이와 둘만 함께 하는 주말.
잘때와 막 깨어나서 웃을 때 가장 예쁜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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