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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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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05:49
제비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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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7 08:33
안반데기
큰바위 한 가운데 푹 패인것을 안반데기 라 하는데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 평창경기장을 들러 강릉 여행길에 안반데기를 찾아 봤다.해발 800M 고지에 고랭지 배추가 꽉 심어져 있었다. 거기서 더 놀라운것은 풍향발전소 기둥이 우뚝솟아 있는 모습이 정말 영화 나 사진을 통해 볼 수가 있을법하데 실제로 보니 어마어마한 크기에 입이 크게 벌어졌다. 고냉지 배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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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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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8 07:42
산다는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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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06:52
푸념
무심코 내 밷은 한마디가 심기를 건드린 말다툼이 되어 오해와 갈등으로 번지고 말았다. 시간이 지날 수록 마음 한 구석에 울화통만 치밀어 드는것이 인생살이 아니던가요! 한 때 마음상한일 깊이 담을수록 미움이 뒤엉켜 별별 생각에 잠을 설치게 되는데 미움이 넘치기전에 기분상한것들을 한 바탕 쏟아내어 무거운 마음을 자주 비워야 한다. 가끔의 푸념은 답답함을 털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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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06:02
두번 울고 오는 고향
오랜만에 고향에 갔다.반기는 이 없는 쓸쓸한 시골집에 여기저기 둘러보다 텃밭에 파란새순이 돋아나는것을 보고 어머니 생각이났다.가슴이 밀려와 을먹이는 눈가에 눈물방울이 흘러내렸다. 철늦은 효심에 안타까운 마음더해가는 고향집에서 나는 울었다. 인기척에 뒤 돌아 보니 낯설은 사람이라 내가 어느집에 사시냐고 물었다. 타지에서 이곳에 둥지를 틀었다는데 고향이 타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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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01:00
부부싸움
사소한 말 한마디로 시작된 말다툼이 이어져 불편한 심기를 표출해버린 순간 집안이 뒤엉켜 버려 갈등의 시간들 속에 다툼과 말꼬리로 서운한 상처만 남은 현실이다. 가슴쓰리게 억울하고 누가 더 잘못했는지 몰라도 함께가는 삶의 동행을 위해서 지는것이 이긴다는 솔로몬 지혜의 카드를 꺼내 하고픈 말은 빼고 풀어가야 하는 말들로 멋쩍은 웃음을 다듬고 보태서 화해의 선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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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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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1 12:30
인생살이
고통과 아픔에 묻혀 숨가쁘게 달려온 세상살이 산다는게 뭔지 알듯 하면서도 모르는 것이 인생인가 두 주먹 힘껏 쥐고 정신없이 뛰어 왔는데 이정도면 되었겠지 하고 손바닥을 펴 보았는데 아직도 빈손이네 거친 세월안고 이 만큼 달려왔는데 ... 또다시 저만큼 남았으니 한눈 팔 새 없이 뛰어야 되는 신세라 나만 부모잘못 만나 고달픈 인생이라 푸념 하는데 삶이란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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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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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1 06:24
가입인사
안녕하십니까? d12로 스팀잇 세계를 노크 합니다. 스팀잇을 통해 여러분들과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운영자님과 멤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 삶의 무게에 억눌려가는 마음을 바로잡기위해 옴빡한 속내를 들춰 보려합니다. 글을 통해서 무한대의 여행길에 함께가는 기회를 맛보게 되어 기쁘네요! 저의 작은 삶의 철학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좋은 기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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