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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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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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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1 00:17
230711
비가 엄청 무섭게 내린다. 지난 주말이 꿈 같을 정도로 무섭게 내린다. 천둥번개도 치고... 아 집에 문을 열어두고 온 것 같은데 큰일났다. 양양에서 먹었던 발리음식! 동생네는 신혼여행을 발리로 가서 더 좋아했다. 맛도 똑같다고!! 너무 맛있었던 발리 음식! 나도 발리 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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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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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0 00:05
230710
주말에 당일치기로 양양을 갔다 왔다. 완전 다른 세계인 양양!! 바다도 너무 시원하고 맑고 주변 볼거리도 많아서 놀랐다. 다음에는 부모님하고 와도 너무 좋을 것 같다. 리플래쉬 겸 갔던 여행이지만 자매들이랑 같이 가니까 더 편하고 좋았다. 이래서 여행은 가족이랑 가는 건가! 전혀 불편함도 없고 즐거웠던 여행이다. 모두가 만족했던 이번 양양 여행! 날씨도 완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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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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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7 00:19
230707
여유로운 금요일이다~ 오랜만에 커피도 마시고~ 스벅 커피는 괜찮은데 회사 커피는 왜 배가 아픈건지 카페인이 엄청 강한 것 같다 여러 사람들의 기도 덕에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할 수 있기를~ 주말에 거의 살인적인 스케줄인데... 후... 그래도 기분은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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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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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5 00:02
230705
하 갑질 오지네 진짜 너무 어이가 없는 말투들... 자기보다 약해보이거나 어려보이면 그냥 막말을 아무렇지 하고 있는 게 이런거는 어디에다가 신고해야하지요즘 같은 때에 이런 갑질을 당하다니... 걍 맘에 안들어 이런 마인드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으면 어쩌라는 거지! 일하기 힘들다 엄청나게 비가 와서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무서운 날이다. 이번주 주말에는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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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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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4 00:15
230704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 왔다. 갑자기? 내 기도를 들으셨나 신기한 선물이다. 이 모든 과정들이 잘 이루어지길~ 끝까지 덤의 선물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이 기회를 계기로 다른 일들도 잘 풀리길 기도한다. 돌보시다! 요즘 이 단어를 가장 많이 생각이 난다. 돌보시는 그분의 인도하심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참 쉽지 않은 세상 살이지만 그래도 돌보심을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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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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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3 00:23
230703
소꼬리찜을 해먹었다. 어렵게 구한 값싼 소꼬리~ 오자마자 바로 삶고 압력밥솥에 만능찜기로 요리했다. 엄청 오래걸리지만 간편한(?) 요리이다. 보양식으로 유명하던데~ 음식하다가 이미 지쳐버려서 먹기만 해도 힘이 난다 ㅎㅎ 기름기가 있어서 조금 느글거리는게 단점이다. 그래도 역시 맛있다. 다음에도 또 해먹어야지!! 다음에는 더 잘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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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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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00:11
230628
비가 엄청 오더니 맑은 하늘이 되었다. 우리나라도 점점 동남아가 되어 가는 것 같다. 덥고 무지 습하고... 우리도 습한데 대체 다른 나라는 얼마나 더 습한건지 어후 힘든 여름이다. 가뜩이나 몸 온도도 높아져서 더 힘들다. 갑질인가... 또 다른 시안이라니 정말 말인지 방구인지 모르겠다. 하... 버전이 대체 몇개이지... 언제 최최최최최최최최종이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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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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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00:12
230627
이제는 일본보다 일본음식이 더 맛있는 우리나라 ㅎㅎㅎ 쫄깃한 면발이 살아 있는 우동집을 찾았다. 냉우동은 정말 탱글함이 상상 초월인데... 매봉에 있는 곳인데 종종 신랑이랑 자주 갈 것 같다. 덕분에 맛있는 냉우동도 먹고 또 돈까스도 먹고... 다음에는 온우동도 먹어봐야겠다 면이 너무 맛있어서 보니까 직접 손수 만든 면이었다. 역시.... 종종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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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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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00:07
230626
진짜 오랜만에 글을 쓴다 시안 준비와 여러가지 복잡한 일로 숨도 쉴 수 없을 정도로 바빴다... 글을 여유롭게 써본게 거의 10일 만인듯... 아까운.. 내 스팀들... 지난 주말은 1년 먹을 양식인 양파 장아찌랑 마늘 장아찌를 하였다.. 작년에는 엄마가 마늘을 까주셨는데 다시는 못해준다고 해서 올해는 둘이서 해봤다... 다시는 마늘의 마도 꺼내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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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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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6 00:16
230615
폭풍같은 하루들이 지나갔다. 이제는 나의 손을 떠났기에... 그분에게 맡긴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마음을 놔버릴 수 밖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면 있어야지 세상 쉬운게 하나도 없다. 임신도 힘들고 출산도 힘들고 육아는 더 힘들겠지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결국 인생은 다 힘들다. 그 중에 행복도 있고 기쁨도 있는 거겠지 오늘의 행복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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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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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2 00:24
230612
와 스팀 엄청 떨어졌네 분명 글을 쓰고 보상을 받는 것 같은데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다. 참나... 일기처럼 쓰게 된 스팀잇에 아쉬운 마음이 든다. 갈수록 주사 맞는 것은 어렵고 배는 점점 부풀러 오른다. 쉽지 않은 임신의 길~ 난자의 상태에 따라 수정된거 상태에 따라 가지수도 엄청 많아서 정말 기도밖에 답이 없다. 부모가 되는 것이 이리 힘들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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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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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9 00:01
230609
비온다고 했는데~ 별로 오지도 않고 어후 덥다 더워!! 습해서 덥다 오히려 밖은 바람이 불어서 시원한 것 같고!! 딱 감기 걸리기 좋은 날씨다. 오늘 20세 이하 축구 이탈리아전을 했네 결국 2-1로 졌지만 그래도 잘했다~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안쓰러운 아이들!! 그래도 대단하다!!! 당분간은 야근할 것 같은 업무량이다... 사람 뽑기 드럽게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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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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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8 00:29
230608
생일때 샀던 케이크가 아직도 남았다. 생크림케이크를 좋아하지만 딸기 타르트가 먹고 싶어서 신랑이 파바에서 사왔다. 딸리타르트는 뚜레쥬르가 유명하다고 하던데~ 다음에는 꼭 예약해서 먹어봐야지!!! 아직까지 남았던거 보니 참 어지간히 집에서 밥을 안 먹었나보다. 요즘 집에서 밥 해먹는 기억이 별로 없다. 다 간단하게 먹었던 것 같네~ 어제는 아파트 야시장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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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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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7 00:15
230607
요즘 컨디션이 안 좋은데 어제 연휴여서 그나마 감사했다. 늦게까지 자고 여유롭게 연휴를 즐겼더니 조금 살 것 같다. 드라마 보면서 거의 누워있었던 것 같네~ 다들 바다로 산으로 떠난 것 같던데~ 비루한 몸은 지금 그럴 타이밍이 아닌가 보다. 정신없이 일하고 주말에는 쉬어야지... 충전과 달림이 공존하는 6월이 될 것 같다. 컨디션 조절을 잘해야 되는 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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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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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주말을 보낸 것 같다 병원에 결혼식에 어후~ 거기에 범죄도시3도 봤구나 마동석표 액션 영화는 깨알 같은 유머가 있어서 재미있다. 점점 성룡처럼 꼭 봐야하는 코미디액션영화가 될 것 같네... 4편은 언제 나올려나~도곡 롯데 롯데시네마를 알게되어서 종종 갈 것 같다 자리도 깨끗하고 아주 좋다. 매봉에 있는 라멘집을 갔는데 여기도 맛있다. 저번에 라멘에 다진마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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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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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00:28
230602
생일날 야구장을 갔지만... 결국은 진.... 에휴 언제 엘지 이기는 직관을 보게 될려나 항상 엘지랑 할때 많이 진 것 같은데 어제 너무 잘해서 불안불안했다. 아오 1회부터 4점을 내주니... 영 응원할 맛도 안나는 ... 역시 야구장은 먹으러 가는거지~ 삼겹살부터 치킨까지 먹었지만... 다음부터 치킨은 다른데서 사오기로 했다 영 맛이 없다!!! 나름 유니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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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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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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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랑이랑 같이 저녁에 야구 보러 가기로 했다 롯데팬이신 신랑은 요즘 아주 해피하시다~ 오늘도 제발 이겨야 하는데... 내가 직관할때 이기는 게 제일 좋은데... 제발 이겼으면 좋겠다. 오늘 야구때문에 생일파티를 못해서 어제 맛잇는 스테이크를 만들어 주었다. 무지 맛있는 저녁을 먹어서 아주 흡족!!!! 내 생일인데 오늘은 신랑생일같네 ㅋㅋㅋ 좋아하는 야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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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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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00:12
230531
갑작스러운 북한의 도발... 허허 서울사람이 아니어서 강제기상은 안했지만 아침부터 시끌시끌하다... 대체 무슨 돈이 있어서 저런걸 만드는 걸까... 신기하다. 전쟁나면 그냥 다 죽는거 아닌가... 전쟁은 나도 밥은 먹어야 하니까.. 오늘 저녁은 모먹지? 어제는 어머님이 오이소박이를 엄청 맛있게 해주셔서 라면과 함께 먹었다 오늘은 밥 먹어야지 요즘 계속 밀가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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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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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00:37
230530
무지 덥다.. 장마철인가 습한 기운이 엄청나다 연휴동안 비가 와서 집에만 있었더니 아주 잘 쉬었다 신랑이랑 같이 애니데이 하면서 티비만 본 것 같다. 이런날도 있는 거지 모~ 아무튼 집순이 집돌이는 집에 있는게 최고인가 그래도 바다는 보고 싶다 ㅋㅋㅋ 다음에는 바다 보러 가야지... 제발 나 쉴때 비 좀 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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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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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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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집근처 하천을 신랑이랑 한시간 걸었다. 바람이 시원해서 걸었더니 금방 갔다온 것 같다. 종종 나가서 걷기 운동을 해야겠다. 덕분에 잠도 잘자고.... 지금도 졸립다... 아우 너무 졸려 오늘부터 스벅 썸머프리퀀시 시작이던데 그래서 아침부터 스벅앱이 터진다. 커피마시기 힘드네~ 이번에 사은품이 좋아서 나도 한번 모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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