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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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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nlorry
fanfic
2018-07-06 03:21
<두근두근 문예부> 태양이 눈부셔서
"뭐야, 그건?" "오셀로." "왜?" "왜냐니... 심심하니까." 자기 몸보다 조금 큰 오셀로판을 끌어안은 나츠키는 평소처럼 퉁명스레 볼을 부풀리며 대답했다. 조금은 살갑게 대해주면 좋겠다고 눈치를 보면서 나도 괜히 작은 심술을 부렸다. "난 그거 할 줄 몰라, 유리라면 알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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