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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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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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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ongforwaytohome
2018-12-31 05:26
2018.12.30 / 퇴근송 / Too Good At Goodbyes
2018.12.30 퇴근송 / Too Good At Goodbyes - Sam Smith . 일요일은 밤 아홉 시에서 열 시쯤 하루를 마무리하는 곡이 퇴근송인 셈. 줄 위를 걷는 듯한 샘 스미스의 목소리에 잠시나마 위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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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ongforwaytohome
2018-12-31 05:14
2018.12.28 / 퇴근송 / Kill The DJ
2018.12.28 퇴근송 / Kill The DJ - Green Day . 제일 좋아하는 요일, 2018의 금요일을 다 썼다. 어쨌든 마지막 금요일이니 조금이라도 UP 할 수 있는 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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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ongforwaytohome
2018-12-31 05:08
2018.12.27 / 퇴근송 / Eye in the Sky
2018.12.27 퇴근송 / Eye in the Sky - The Alan Parsons Project . 다른 바램은 없다. 버거웠던 이해가 그냥 빨리 지나가 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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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ongforwaytohome
2018-12-31 04:59
2018.12.26 / 퇴근송 / Hocus Pocus
2018.12.26 퇴근송 / Hocus Pocus - Focus . 오늘의 퇴근송은 ‘베이비 드라이버’에서 주인공 베이비가 특기인 카레이싱 보다 더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 달리기 장면에서 심박 수를 올리게 도와준 Focus의 Hocus Pocus. 음악을 듣는 순간, 아무 생각 없이 베이비를 따라 무작정 뛰고 싶은 그런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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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antaclaus
2018-12-31 04:39
크리스마스이브
아직 산타클로스를 믿고 있는 지우, 스스로 양치까지 마치고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더니 뒤척이며 중간중간 계속 깬다. 새벽 2시 안 돼서 일어나 화장실 다녀오더니 트리 밑을 계속 살핀다. 선물이 없음을 확인하고는 옆에 있던 내 아이폰을 켜고 Flightradar24를 열어 루돌프가 끄는 썰매의 위치를 확인한다. “아빠, 지금 산타 할아버지 북극 근처로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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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ongforwaytohome
2018-12-31 02:44
2018.12.24 / 퇴근송 / Misread
2018.12.24 퇴근송 / Misread - Kings Of Convenience . 오늘의 퇴근송은 Wham의 ‘Last Christmas’도 Stevie Wonder의 ‘Someday At Christmas’도 아니었다. 누하동 살던 시절 작은 창으로 하늘을 내다보며 참 많이 들었던 Kings Of Convenience의 ‘Misread’. 주위에 유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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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listeningalong
2018-12-31 02:36
‘떼청’ 부대!!
‘떼청’ 부대!! 어떤 시대 속에서도 항상 존재하는 1984의 세계. 포기와 희망을 함께 탐하는 그들이 선택한, 결코 비난만 할 수는 없는 유일한 삶의 방식은 맹목적 청취 ‘listening alo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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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mokapot
2018-12-31 02:30
쌘! 게 필요하다
뽈 시리고 연말이 다가오니 작지만 쌘! 게 필요하다. 파리 사람들처럼 잔 받자마자 바에 서서 한입에 툭 털어 넣고 나오는 거 한번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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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ongforwaytohome
2018-12-31 02:20
2018.12.21 / 퇴근송 / Feels So Good
2018.12.21 퇴근송 / Feels So Good -Chuck Mangione . 뭔가 일이 많았고 시간도 한참 길었던 이번 주의 마지막 퇴근송은 언제 들어도 기분 좋아지는 ‘Feels So Good’. 정말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척 맨지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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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ongforwaytohome
2018-12-31 02:13
2018.12.20 / 퇴근송 / Modern Love
2018.12.20 퇴근송 / Modern Love - David Bowie . 간만에 철야하고 해 중천에 뜬 시간 딱 기분 좋을 정도의 몽롱함으로 퇴근, 선곡은 졸음 쫓기 위해 어제저녁에 찜해놓은 데이비드 보위의 ‘모던 러브’. 흔들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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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ongforwaytohome
2018-12-19 13:26
20181219 / 퇴근송 / Stand By My Woman
2018.12.19 퇴근송 / Stand By My Woman - Lenny Kravitz . 퇴근 없는 오늘의 퇴근송은 책상 앞에 앉아 기억 속에서 사라진 철야를 하며 듣고 있다. 대학교 2학년 초여름, 학기 말 과제 쌓아놓고 며칠 밤을 지새우며 듣던 기억이 난다. 오랜만에 들으니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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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ongforwaytohome
2018-12-18 22:53
20181218 / 퇴근송 / Cause We've Ended as Lovers
2018.12.18 퇴근송 / Cause We've Ended as Lovers - Jeff Beck . Jeff Beck의 기타는 항상 많은 사연을 담은 듯 운다. 누구보다 서글프게, 누구보다 여운이 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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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ongforwaytohome
2018-12-17 23:01
20181217 / 퇴근송 / I Feel It Coming
2018.12.17 퇴근송 / I Feel It Coming (Feat. Daft Punk) - The Weeknd . ‘Daft Punk’라는 향수를 뿌린 듯한 곡, 뿅뿅 거리는 키보드 사운드와 위켄드의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린다. 내 Pop 성향은 아직 80년대에 머무르고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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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ongforwaytohome
2018-12-17 22:56
퇴근송
아침에 눈 뜨고 처음 들은 곡을 종일 흥얼거리게 되는 것처럼 퇴근하면서 듣는 곡은 잠들기 전까지 귀에서 입에서 맴돈다. 요일과 상관없이 퇴근 후 어느 날은 콘서트에 어느 날은 연주회에 어느 날은 클럽으로 이끈다. 한 달이 될지 반년이 될지 내년 이맘때가 될지 모르겠지만 짬짬이 퇴근송을 그려볼까 한다. 그리고 플레이 리스트로 만들어 종일 들어보고 싶다. 선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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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zipper
2018-12-17 00:09
징크스
쳇! 지퍼에 또 물렸다. 이것도 징크스라면 징크스. 단추가 하나씩 밀리는 것 보다, 양말 짝이 안 맞는 것보다 백 배는 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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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ongforwaytohome
2018-12-17 00:03
20181214 / 퇴근송 / The Scientist
2018.12.14 퇴근송 / The Scientist - Coldplay . 이제 두 번밖에 남지 않은 올해의 금요일 퇴근과 잘 어울리던 곡, 작년 내한공연 때 피아노 앞에 앉아 열창하며 귀를 사로잡던 크리스 마틴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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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ongforwaytohome
2018-12-13 23:56
20181213 / 퇴근송 / Waiting For Love
2018.12.13 퇴근송 / Waiting For Love(Astma & Rocwell Remix) - Avicii . Life is not enough to enjoy. Let's all cheer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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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leepiness
2018-12-13 23:49
눈꺼풀이 천근만근
점심으로 맛있게 먹은 된장 전골 덕분에 가뜩이나 내려온 눈꺼풀이 천근만근, 푸르르르~ 다 풀려 버리는 줄 알았다. 간만에 오후 내내 쌘 졸음과 힘든 싸움이었다. 아직도 나른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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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ongforwaytohome
2018-12-13 23:44
20181212 / 퇴근송 / Time After Time
2018.12.12 퇴근송 / Time After Time - Tuck & Patti . 막 팝을 듣기 시작했던 때 한참 들었던 신디 로퍼의 ‘Time After Time’이 더 친근하고 좋긴 하지만 퇴근길에는 Tuck & Patti 연주와 목소리가 더 감미롭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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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o2
songforwaytohome
2018-12-12 04:02
20181211 / 퇴근송 / Stomp
2018.12.11 퇴근송 / The Brothers Johnson - Stomp . 앞으로 퇴근송은 무조건 배철수 아저씨가 틀어주는 것 중 하나로!!! 존슨 형제의 곡은 언제 들어도 좋다. 흔들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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