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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osofy
@feeloso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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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직 백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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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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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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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osofy
kr
2018-01-10 17:09
2018.1.11 아홉번째 음악일기(부제: 코인의 한국프리미엄<속칭 김프>이 특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기 어려운 이유)
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오늘..이 아닌 어제(1월10일) 저는 약속이 있어 외출을 했는데요, 외출하고 30분이 지나지 않아 오늘 같은 날 약속을 잡은 스스로를 원망했답니다^_ㅠ 정말 춥더군요. 매서운 칼바람에 귀 볼 손이 다 아픈 날이었습니다. 집에 와서 따뜻한 물에 씻고 맥주 한모금 들이키니 좀 살 것 같네요! ㅎㅎ 정부의 규제 때문에 그런건지 한국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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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osofy
kr
2018-01-08 12:08
2018.1.8 여덟번째 음악일기
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4일만에 쓰는 글이네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는 오늘 하루종일 방콕했네요 ㅎㅎ 물론 이직준비를 위한 공부를 위해 대부분 책상에 앉아있었지만 말이에요. 지난 토요일에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가상화폐에 대해 다루고, 이래저래 정부에서도 가상화폐에 대해 규제를 한다는 등 가상화폐가 여기저기서 화두로 오르고 있는데요 오히려 그것들이 가상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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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osofy
kr
2018-01-04 14:53
2018.1.4 일곱번째 음악일기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는지요? 어제 오늘 공기가 굉장히 차고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직 준비로 공부한답시고 도서관에 갔는데 오늘 코인장이 참...ㅎㅎ 드디어 코인으로 수익 100%를 달성했네요. 한달동안 손절에 손절을 거듭하며 신경쇠약에 걸리는건 아닌가 힘들었는데 빛을 보는 아주 기분 좋은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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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osofy
musiq
2018-01-02 13:20
2018.1.2 여섯번째 음악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새해 첫 공식 일과. 어떠셨어요? 오늘 하루종일 스팀과 스팀달러의 강세로 우리 모두가 즐거운 하루였을거 같은데요 ㅎㅎ 부디 좋은하루 보내셨기를 바랍니다:D 저는 오늘 어머니와 백화점에서 요즘 그렇게 유행한다는 롱패딩을 한 벌 구매했습니다. 어머니가 입으실거였구요, 제가 입을건 아니었구요..^^; 돈을 벌어 어따 쓰나 이렇게 생각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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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osofy
kr
2018-01-01 06:22
2018.01.01 다섯번째 음악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모두들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8년 무술년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17년의 마지막을 조금은 늦었지만 신과함께라는 영화를 보고, 크리스찬인지라 송구영신 예배를 다녀왔는데요. 신과함께 웹툰을 먼저 다 보고 봐서 큰 기대는 안했는데 내용이 꽤 달랐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밌게 보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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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osofy
kr
2017-12-28 04:33
2017.12.28 네번째 음악의 오후
안녕하세요 여러분! 3일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잘지내셨나요?ㅎㅎ 아침부터 투자했던 코인들이 정부 규제 관련 발표로 인해 폭락을 하는 바람에 벙쪄있다가 소액투자여서 '에라 모르겠다 언젠가는 다시 오르겠지' 하는 마음으로 그냥 묵혀두기로 했습니다. (안 오르게 된다면 그냥 안구에서 액체가 흐르겠죠...ㅎㅎ) 다들 저처럼 뭣도 모르고 섣불리 투자하지 마시고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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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osofy
kr
2017-12-24 15:19
2017.12.25 세번째 음악의 밤.
모두들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24일, 잘 보내셨나요? 비가 내렸다 그쳤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바람도 차던데, 감기는 안걸리셨는지요. 요즘 미세먼지도 심하더라구요. 마스크 꼭 하고 다니시길..!! 올해는 크리스마스가 월요일이라 감사하게도 연휴로 쉴 수 있게 됐네요. (물론 백수인 저는 항상 휴일이지만) 다들 기쁜 연휴, 그리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크리스찬이시라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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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osofy
kr
2017-12-21 13:30
2017.12.21, 두번째 음악의 밤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는지요? 저는 이직 준비중이라 공부를 하다가 이제 집에 들어와서 씻고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 (감기때문에 집중못한건 안자랑) 며칠간은 좀 추운거 같다가 오늘은 약간 풀린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만 주말에 비오고 다음주부터 다시 엄청 추워진다는데 두려운 마음이 드네요..ㅎㅎ; 아무튼 오늘도 어김없이 좋아하는 음악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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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osofy
kr
2017-12-20 08:58
첫 Steeming,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스팀잇을 접한지는 이제 일주일 정도인데 구경하다보니 다들 어떤 특정 컨텐츠에 대해 글을 쓰시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글 재주도 없을뿐더러 특별한 컨텐츠에 대해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할 자신이 없어서 일단은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나씩 포스팅 하려 합니다. 잘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그 자체로 스스로가 자랑스럽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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