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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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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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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10-16 00:37
RE: [2차 기프티콘 otc교환] sago 기프티콘 otc교환 2019.10.15 ~
순살커리퀸 교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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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10-13 07:06
RE: 마우스 패드
선물 받은 귀여운 라이언 얼굴이 있는 마우스 패드를 쓰고 있어요! 볼 때마다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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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10-07 07:35
RE: 갑작스런 기온 변화, 어떤 옷을 입으시나요?
평상시보다 두껍게 입었는데도 추워요.. 손도 시렵고. 저는 주로 밖에 나가 있는 친구들한테 오늘 춥냐고 물어봐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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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10-07 06:56
RE: [토론] 혼자의 이유
저같은 경우에는 혼자 밥먹을 때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보는 이유는 심심해서 봅니다.. 집에서 혼자 먹을 때도 영상같은 것을 보면서 먹거든요. 같이 하면 좋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서 혼자 밥을 먹고 영화를 보고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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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10-07 06:23
RE: 우리나라 원전 사고 확률은 27%이다?
현재 나와있는 수치만 가지고 이야기 한다면, 원자력 비용에는 사후처리비용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고가 났을 때 나쁘다는 걸까요? 아니면 어떤 부분에서 나쁘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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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10-07 06:22
RE: 우리나라 원전 사고 확률은 27%이다?
안전하다는 것만 보장된다면 원자력 에너지를 지속해도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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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10-07 06:21
RE: 우리나라 원전 사고 확률은 27%이다?
단순하게 보는 것은 옳지 않죠. 사실 저 6개 사고도 5등급 이상의 사고를 모아놓은 것일뿐, 원자력 사고라고 보기에 애매한 것들이 있거든요. 문제는 저것을 모두 인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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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10-06 08:49
RE: 막차의 가격은 얼마일까요?
으.. 예상치 못한 외박은 어려워요. 화장, 옷, 머리 등등 신경 쓸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죠. 타지에서 하루 보내는 것도 안전도 문제가 있습니다..ㅠㅠ 저는 20만원이라고 볼래요. 그만큼 막차 놓쳐서 외지에서 하루 보내는게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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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10-06 08:46
RE: 추워진 날씨
맨투맨!!맨투맨 좋아요! 소매? 시보리?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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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10-04 05:40
RE: [1차 기프티콘 otc교환] sago 기프티콘 otc교환 2019.10.01 ~ 2019.10.07 재고상태 및 가격 갱신
BBQ) 황금올리브치킨반반 + 콜라 1,25L 교환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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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10-04 03:23
RE: 전동킥보드/전동스쿠터
음.. 저는 이동 범위가 학교-집-헬스장 정도라 좀더 휴대성이 좋은 킥보드를 살 것 같아요. 학교 왔다갔다 하기도 편하고, 집앞이 버스정류장이라 멀리가면 버스를 이용하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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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10-01 07:44
RE: [1차 기프티콘 otc교환] sago 기프티콘 otc교환 2019.10.01 ~ 2019.10.07
황금올리브치킨반반 + 콜라 1,25L (1개:19,950원 – 200sago) 이거 교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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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09-22 08:41
RE: 조별과제의 목적은 무엇일까
조별과제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대외적으로는 협동심과 리더십,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력 등이 있다고 겉으로는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정말 얻을 수 있는 것은 사회에 대한 불신, 짜증, 배신 정도..? 뭐.. 요즘 취직할 때 자소서에서도 필수적으로 물어보는 질문이 되었으니, 학교에서도 시키는 것 아닐까요..ㅠ 이제껏 해본 조별과제는 단 한번을 제외하고는 랜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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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09-20 10:05
RE: [토론] 명절 후유증 극복방법
저 역시도 푹 쉬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명절때 과제가 있어서 푹 쉬지도 못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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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09-19 07:40
RE: 학교에 책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될까요?
종이의 소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필요한 과정인 것 같아요. 아이패드를 쓰고 있는데, 책이나 공책을 쓰는 빈도가 매우 줄어들은 것으로 봐서는 미래에는 가능한 이야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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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09-19 07:34
RE: 무인도에서 한 달을 살아야 한다면
휴대폰이나 노트북은.. 제외하고, 책 (요리 책) 강아지 라디오 식재료 다있으면, 요리책 가져가서 요리를 배워봐야죠. 라디오는 노래정도는 들으려고 가져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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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o
2019-09-19 07:22
RE: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영화 선택의 기준은?
저는 주로 입소문을 탄 영화를 많이 봅니다. 그 중에서 무겁지 않은 가벼운 영화들을 선호해요. 흔한 신파도 없고 그냥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거요! 최근 본 영화 중에는 엑시트가 그런 영화에 해당되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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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09-19 07:20
RE: 자취방에서 한 가지만 바꿔서 분위기를 바꾸려면?
환기는 창문열기죠.....웃으세요. 돈 안들면서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역시.. 정리정돈과 구조 변경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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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09-19 05:09
RE: 연예계 기자의 참된 모습?
맞아요. 정말 이 말이 맞습니다. 나서야 할 일에 대해서 입을 아끼는 것에 대해서 대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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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e2s
sago
2019-09-19 05:08
RE: 연예계 기자의 참된 모습?
이럴 때는 기레기의 말에 부정할 수 없네요. 제가 기자라면 창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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