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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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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s Life Simply & Parenting, Reading, Poetry,Travel,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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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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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juno
kr
2019-01-02 00:04
hannaju reblogged
디커머스로 다시 태어나기 까지
Happy New Year~^^ 주노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잠시 따뜻한 여름을 맛보고 이제 막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빡빡한 일정 중에도 틈틈이 댓글확인과 보팅파워을 소진하려 나름 잔머리도 써 봤습니다.^^ 몇몇분이 디커머스 관련 질문을 해 오셨습니다. 저도 이곳의 대부분의 분들이 그러하시듯 어떤 프로젝트건, 어떤 개인의 일이건,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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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iju
dcommerce
2018-12-3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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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beyondpadthai
dtube
2018-12-27 18:00
hannaju reblogged
BEST @DSTORS COMMERCIAL (First one, that's why lol)
A week ago, I asked a question to all the fellow steemies with my @appics post.. 8 people answered.. You dropped a big carton of milk which went everywhere while trying to film footage or take a pic. T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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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angedvisions
dstors
2018-12-31 03:59
hannaju reblog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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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tors
dstors
2018-12-24 19:10
hannaju reblogged
Merry Christmas and Happy Holidays! ଘ(੭*ˊᵕˋ)੭
Wishing you and your families a Very Merry Christmas and A Happy Holiday Season 💖 We'll be back in a few days with updates. Thank you all for your support and valuable feed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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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tors
dstors
2018-12-25 15:24
hannaju reblogged
OFFICIAL statement from @dStors.
Hello everyone, @kaliju here. This post is regarding the recent announcement by @dcommerce where they've stated that "dStors project has a brand new name". I would like to clarify and share 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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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iju
dstors
2018-12-0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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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juno
kr
2018-12-10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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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tors 에 대해
안녕하세요, 주노입니다. 제가 그동안 기다리고 있던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어제 모닝님이 @dStors에 대한 포스팅을 하셨습니다. Yay~~~~ 짝짝짝 ^^ 오래전 저의 글 어딘가에 앞으로 스팀잇에서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짧게나마 의사표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지나가는 말이겠지...라고 생각하시고 읽었던 분들 조차도 다 잊어 버리셨을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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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juno
kr
2018-11-29 04:33
hannaju reblogged
BTC 별자리차트 2
안녕하세요, 주노입니다. 한국의 추석과 같은 추수감사절 모임도 갖고 큰딸아이가 어릴적 흠뻑 빠졌던 "아나스티샤" 뮤지컬도 보며 둘만의 깨알같은 시간을 보내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조금은 늦었지만 그래도 지난번 글의 마무리를 해 볼까 합니다. 지난번 비트코인의 차트를 열어 본 후 그동안 제 머리속에선 계속 차트분석이 진행 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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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juno
kr
2018-11-16 03:24
hannaju reblogged
코인정보
안녕하세요, 주노입니다. 코인시장이 크게 출렁거렸습니다.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 혹 제 한달전 코인관련 글을 기억하시는지요. 그때 큰 하락을 예측하는 글과 차트를 올렸었습니다. 바로 아래의 차트입니다. 당시의 글에 Z의 완성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고 해진님의 "거의 다와간다..."란 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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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juno
kr
2018-09-07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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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 가능성
안녕하세요, 주노입니다. 자연의 시계가 가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요 몇일 게시판이 더욱 한산하게 느껴지는게... 다들 뭐하고 계신가요? 스몬 작전 짜고 계신 분들도 계실테고^^ 시장이 활력을 잃고 스팀도 저점을 찍고 있는 이때 전 그나마 스팀몬스터가 한 줄기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었다 생각합니다. 요즘의 스팀잇은 밝고 통통 튀는 듯한 느낌이 없었던 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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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juno
kr
2018-09-02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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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뒷 이야기(스팀몬스터)
안녕하세요, 주노입니다. 지난 포스팅을 올릴 때만 해도 제 피드에 스팀몬스터 관련 kr 포스팅을 못 봤었는데 어드덧 다들 알고 계신 것 같네요.^^ 제가 글을 올린 한편의 이유는 영어권에서의 이슈관련도 있지만 일종의 정보교환 차원도 있었습니다. 영어권과 kr이 같이 스팀잇에 속해 있더라도 언어가 다름에 한발 늦게 갈 때도 있다보니... 여지껏 스팀잇은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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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iju
fundraiser
2018-07-3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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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ju
kr
2018-07-28 14:30
[아줌마 주저리] 모든 것이 내 탓이오!
2018년 상반기 나에게 있었던 일들, 둘째 임신 좋은 소식도 있지만, 나를 힘들고 어렵게 하는 일들이 연이어 발생한다. 죽을 만큼 힘든 일들은 아니지만 나의 인내심을 테스트 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둘째 임신초기를 무사히 지나 보내고 한숨 쉬려던 참, 암'이라는 무서운 넘이 내 몸안에 잠복하고 있었다. 다행이도 암 초기 발견했기에 완치가 가능 하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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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ju
kr
2018-06-30 14:23
[Lives Life Simply] 훈육에 대한 Thought #1
23개월 된 아이를 양육 하면서 나는 육아교육엔 훈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남편과 나는 훈육에 대해서 서로의 의견차이가 있어 자주 부딧치게 된다. 아이의 엄마인 내가 아이에게 교육을 한답시고 지나친 훈육을 행하는 것은 아닌지 엄마로서 잠시 자아 정검을 가져 본다. 훈육이라 하면 가정마다 부모들 기준으로 만들어진 훈육방식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내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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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ju
kr
2018-06-26 14:03
[Hanna's photowalk Vol.35] 아줌마 포토 이야기
그대는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존재이다. 그대에게 보여지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고있어 하루를 살아가며 그대 때문에 울고 화내고 짜증을 내보아도 뒤돌아 서면 그대 때문에 웃는 있는 내가 보여 오직 그대 때문에 행복해하는 바보가 있다는 거 있지마 서로의 얼굴을 쳐다 보면서 세상이 달라 보인다며 우리 서로 마주보며 말했던 기억 아직도 생생해 (photo t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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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ju
kr
2018-06-21 14:54
[Lives Life Simply] 죽음에 대한 Thought #3
죽음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고 이해하게 된다면 죽움이 가져다 주는 공포는 사라질 것이다. 이상주의자로 살았던 톨스토이는 이렇게 말했다. ' 죽음은 틀림없이 불안하고 두려운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삶이 떳떳하지 못한 것이 되지 않도록, 양심에 물어도 가책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올바른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하라. 그렇게 하면 죽음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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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ju
kr
2018-06-20 13:56
[Hanna's photowalk Vol.34] 아줌마 포토 이야기
어미의 사랑은 위대하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아이들 너희들 보고만 있어도 이 어미는 행복하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삶의 길 쉬운 길은 아니지만 살다가 길 잃어도 방황 하지말고 서두리지 않는 법을 언젠가는 너희들도 알게 되고 터득하게 되겠지 인생길이 곧 너에게 가르쳐 줄 테니 겁내도 괜찮아 두려움 있어도 괜찮아 앉아서 쉬어가도 괜찮아 단, 마음 흔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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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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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14:47
[Lives Life Simply] 죽음에 대한 Thought #2
죽음에 대한 금지선은 에로스에 대한 금지선과 동일하다고 한다. 바타유라 프랑스의 사상가는 매우 흥미로운 생각을 했다. ' 인간의 성욕은 단순한 성욕이 아니다. 그것은 단순한 성충동이 아니라 에로티즘'적 욕망이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에로티시즘적 욕망은 부끄럽고, 이상하고, 가슴 설레는 성적 에로스다. 동물에게는 에로티시즘적 욕망이 없다. 인간만이 그러한 신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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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ju
nature
2018-06-18 15:22
[Hanna's photowalk Vol.33] 아줌마 포토 이야기
내 곁에 누구도 힘이 되지 않아 외롭겠지만 가끔은 모두가 그렇단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내 사람 같은 남편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한 가마 밥 먹으며 함께 살아온 가족조차도 나를 쓸쓸하게 하지만... 사실은 마음 깊은 그 곳에서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음을... 가는곳마다 닫는곳마다 싸늘한 차가운 기운만 가득한 이 세상에 나에게 안부를 물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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