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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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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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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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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18 04:10
RE: 연애에 자격은 없는것 같다.
대필을 이야기 하시는 것인가요? 되게 무례하시네요. 갑자기 저한테 이러시니까 당황스럽습니다. 불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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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17 06:57
RE: 연애에 자격은 없는것 같다.
그냥 남선녀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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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17 06:57
RE: 연애에 자격은 없는것 같다.
고맙습니다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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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17 06:56
RE: 연애에 자격은 없는것 같다.
티났나요? 저는 미남아닙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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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15 12:14
RE: [이벤트결과] 결과는요 두구두구두구
사람들을 즐겁게하는 이벤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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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15 12:11
RE: 스승의날 학교에 가지 못한 선생님
북키퍼님도 즐거운 스승의날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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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15 11:36
RE: 입원하면서 느낀 것들
아이가 아프셨을때 본인이 더 아프셨을거라 생각됩니다. 건강해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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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15 11:35
RE: 입원하면서 느낀 것들
건강은 돈주고도 살 수 없다고 하지요. 쾌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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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15 11:35
RE: 입원하면서 느낀 것들
스프링필드님의 공감능력이 잘보여지는 댓글입니다. 바다에 가게되면 사진찍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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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14 12:52
RE: 청각 장애인이 자신의 장애를 먼저 밝히는 이유.
아직 회복이 다 안되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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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14 12:52
RE: 청각 장애인이 자신의 장애를 먼저 밝히는 이유.
뿌듯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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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14 12:51
RE: 청각 장애인이 자신의 장애를 먼저 밝히는 이유.
이런 댓글이 가장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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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09 06:24
RE: 나는 여전히 찌질이지만 어두운 추억도 추억이다.
맞는 방식이지만 정말 쉽지 않은 과정인데 잘 견뎌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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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09 06:23
RE: '성소수자의 커밍아웃에 대처하는 사회의 자세'
정말 소수자 문제는 옳고 그름의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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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09 06:23
RE: 경주에가면...?
구미에서 경주가 그리 멀지 않네요. 계획짜지 마시고 그냥 다녀와보시는 것도 좋은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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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09 06:22
RE: 별로다 그치?😎
프로댓글러님 포스팅도 프로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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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09 06:21
RE: x
어뷰징을 막기 위한 것이 어뷰징을 보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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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freekr
2018-05-09 06:19
RE: (올드스톤의 코인이야기) 신호와 소음 사이 : 워렌 버핏과 빌게이츠의 경우를 보면서
저도 골드만 삭스의 투자소식을 듣고 그생각했습니다. 뒷구멍으로 호박씨라니... 제2의 it혁명에 함께하고있는 모든 스티미언들이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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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09 06:16
RE: 오늘은 '부모님 오신날'이에요!
기회가 되면 아이가 직접 만든 꽃도 보여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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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kr
2018-05-09 06:16
RE: 아름다운 죽음을 준비하는 이 순간
법륜 스님은 선택할 때 망설이는 이유는 책임을 지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라고 하셨다는말...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저부터도 점심메뉴를 고를때 의견을 내지 못하는 이유가 제가 가자고 했다가 맛없으면 저에게 책임이 올까봐 그렇습니다. 그러다보니 늘 점심메뉴를 고르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고 저는 먹고싶지 않은 음식을 먹을때도 많습니다. 이런 작은 일에서도 선택을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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