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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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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 HIS Creation//영화와 여행을 좋아하는 꿈꾸는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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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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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movie
2018-04-26 05:08
RE: [오늘의 영화 #23] 캡틴 판타스틱(Captain Fantastic,2016)-나한테는 캡틴과 함께 사는 게 더 고역일지도
역시 아라곤의 임펙트는 강했나봅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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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movie
2018-04-22 17:00
RE: [오늘의 영화 #23] 캡틴 판타스틱(Captain Fantastic,2016)-나한테는 캡틴과 함께 사는 게 더 고역일지도
다시 꾸준히 쓰려고 했는데, 어느덧 또 텀이 길어졌네요 하하... ㅠㅠ 교육 분야에 관심이 있으시면 더 볼만한 영화일것 같습니다. 생각할 거리도 많이 던져주고 그만큼 재미도 있었습니다 ㅋㅋㅋ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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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
2018-04-22 16:57
RE: [히어로대백과사전#013] 마블의 빅픽쳐, 슈퍼빌런 타노스의 기원에 대하여
와쳐가 나온걸 보면 데스도 언젠간 마블 씨네마에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ㅋㅋ 인피니티워는 좀 이른거 같고, 페이즈4 에는 등장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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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movie
2018-04-22 16:53
RE: [오늘의 영화 #23] 캡틴 판타스틱(Captain Fantastic,2016)-나한테는 캡틴과 함께 사는 게 더 고역일지도
아라곤이 진짜 강렬하긴하죠 ㅋㅋㅋ 반지의 제왕에서 아라곤하고 간달프를 참 좋아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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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movie
2018-04-22 16:52
RE: [오늘의 영화 #23] 캡틴 판타스틱(Captain Fantastic,2016)-나한테는 캡틴과 함께 사는 게 더 고역일지도
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한편, 너무 이상적인 생각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만큼 현실이 녹록치 않은것 같습니다 ㅜㅜ 여러 생각이 들게해주는 영화였던거 같아요!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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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movie
2018-04-22 16:44
RE: [오늘의 영화 #23] 캡틴 판타스틱(Captain Fantastic,2016)-나한테는 캡틴과 함께 사는 게 더 고역일지도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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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life
2018-04-18 08:12
RE: [생각정리#3] 내가 스티밋을 떠나 살았던 3주간의 여정 (원하던 일을 시작했지만 3주만에 포기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
신농님 ㅜㅜ 스티밋의 세계가 정말 따뜻한 곳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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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life
2018-04-18 08:10
RE: [생각정리#3] 내가 스티밋을 떠나 살았던 3주간의 여정 (원하던 일을 시작했지만 3주만에 포기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
그래퍼님 반갑습니다:) 맞아요.. 제가 원하던 일을 하면 마냥 행복할 줄만 알았는데, 역시 현실은 변수도 많고, 제가 모르는 속사정도 많은것 같습니다.. 저도 일 하면서 군대에 다시 온듯한 기분이 좀 들었어요 ㅎㅎ 차이가 있다면 탈영 가능한 군대였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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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life
2018-04-17 13:08
RE: [생각정리#3] 내가 스티밋을 떠나 살았던 3주간의 여정 (원하던 일을 시작했지만 3주만에 포기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
캐롯님 오랜만입니다 ㅜㅜ 저도 제 선택을 후회하지 않고 새로운 판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할 생각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계급질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함께 일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보고 싶네요.. 물론 갈길이 천만리.. 이지만요 하하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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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life
2018-04-17 13:06
RE: [생각정리#3] 내가 스티밋을 떠나 살았던 3주간의 여정 (원하던 일을 시작했지만 3주만에 포기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
앗, 방송 일을 하셨었군요.. 이쪽이 확실히 거칠고 더럽긴 한 것 같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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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life
2018-04-17 13:04
RE: [생각정리#3] 내가 스티밋을 떠나 살았던 3주간의 여정 (원하던 일을 시작했지만 3주만에 포기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
감사합니다:) 그 괴리의 간격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연습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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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life
2018-04-17 13:03
RE: [생각정리#3] 내가 스티밋을 떠나 살았던 3주간의 여정 (원하던 일을 시작했지만 3주만에 포기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인생은 길죠 ㅎㅎ 좀 더 멀리 보고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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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life
2018-04-17 13:03
RE: [생각정리#3] 내가 스티밋을 떠나 살았던 3주간의 여정 (원하던 일을 시작했지만 3주만에 포기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
응원 감사합니다:) 막상 그만 두니까 후련하네요 ㅎㅎ 다른 루트로 가기 위해 또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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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life
2018-04-17 13:01
RE: [생각정리#3] 내가 스티밋을 떠나 살았던 3주간의 여정 (원하던 일을 시작했지만 3주만에 포기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
응원감사합니다:) 아직 갈 길이 머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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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movie
2018-03-25 03:08
RE: [영화 리뷰 #18] 퍼시픽 림: 업라이징(Pacific Rim: Uprising,2018) - 전형적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노선 탑승!
아 그건 또 몰랐던 사실이네요. 한국에서 촬영도 했었군요.. 통편집이라니.... 김정훈씨는 그림자도 본 기억이 없는데... 누가 캡쳐 사진 올려주면 좋겠네요ㅜㅜ 3편은 어찌저찌 만들것 같기는 한데.. 좋은 영화 한편이 시리즈로 망해갈거 같아 아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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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movie
2018-03-25 03:06
RE: [영화 리뷰 #18] 퍼시픽 림: 업라이징(Pacific Rim: Uprising,2018) - 전형적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노선 탑승!
집에서 보는 것보단 아무래도 ㅎㅎ 영화관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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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movie
2018-03-25 03:06
RE: [영화 리뷰 #18] 퍼시픽 림: 업라이징(Pacific Rim: Uprising,2018) - 전형적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노선 탑승!
저도 1편은 꽤 재밌게 봤었는데.. 2편은 어딘가 느낌이 쎄했지만 그냥 봤습니다. 실망하긴했지만 3편이 나온다면 볼거 같긴하네요... 전 할리우드의 노예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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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movie
2018-03-25 03:04
RE: [영화 리뷰 #18] 퍼시픽 림: 업라이징(Pacific Rim: Uprising,2018) - 전형적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노선 탑승!
요즘 주변에서도 많이들 보러가시더라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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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movie
2018-03-25 03:03
RE: [영화 리뷰 #18] 퍼시픽 림: 업라이징(Pacific Rim: Uprising,2018) - 전형적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노선 탑승!
2편부터는 좀 비슷해지는거 같은데, 1편은 그래도 색깔이 있는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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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c
kr-movie
2018-03-24 12:19
RE: [영화 리뷰 #18] 퍼시픽 림: 업라이징(Pacific Rim: Uprising,2018) - 전형적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노선 탑승!
Im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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