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hopewarm
@hopewarm
42
I hope to warm
Followers
281
Following
57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Korea
Created
April 10, 201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hopewarm
kr
2018-06-01 14:44
Hopewarm's 일상일기 #1
노래방 신나게 놀고있어요 오늘은 불금이에요! 스티머분들도 뛰고계시나요! 주말 즐겁게! 코인노래방 만원어치 돌파!
$ 1.923
10
6
hopewarm
tasteem
2018-05-31 03:50
[Tasteem] 매운맛 품은 가성비 아구가 9,900 !!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저희동네에서 유명한! 테이스팀 콘테스트 주제 가성비에 걸맞는! "아구가 9,900" 으로 정했습니다! 저희 동네에서 오랫동안 인기있던 식당이고 가격이 9,900이 아니라 좀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 ㅎㅎ 사장님이 간판을 굳이 안바꾸시는 듯 합니다ㅎ 2인은 아구찜 중 3인이상은 대~로 주문하시면 되는데요 아구찜의
$ 3.467
9
10
hopewarm
kr
2018-05-30 03:56
Hopewarm's 학습일기 #1 - 목표
작년 개발자가 되기위해 목표를 바꾸고나서 취업하기 전까지 즐겨 시청했던 유튜버 포프님이 책을 출간했다는 것을 회사동료로부터 알게 되고 동료님께서 직접 공유해주셔서 읽어봤습니다. 북미취업가이드라는 책인데 해외취업을 도전하기 위해 읽었다기엔 아직은! 꿈만 같은 도전이 되겠어요. 다만 포프님 일하시는 세상은 국내 개발 환경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움이 존재하는
$ 2.192
11
12
hopewarm
tasteem
2018-05-29 03:53
[Tasteem] 진정 바라던 인연을 만나고 싶다면 밀크티 한잔.
안녕하세요! 소개팅이 잡히셨다면 어디서 만나야할지 고민이실텐데 제가 추천드릴 곳은 밀크티 카페입니다~! 진정성 김포 외곽지역에 위치한 카페 진정성은 주차장이 크게 완비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더불어 카페외부에 산책로가 이쁘게 마련되어 있어서 숲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함께 걸을 수 있습니다! (처음엔 입구가 어딘지 찾기 어려웠습니다..;;) 마치 고담시티의 배트맨집과
$ 6.272
12
11
hopewarm
tasteem
2018-05-28 08:09
[Tasteem] 진한 크림이 감도는 파스타를 드시고 싶다면 라그릴리아!
날이 참 선선하면서 살짝 더운 감이 없지않아 있는 금요일 저녁! 신도림에 디큐브시티 2층에 있는 "라그릴리아"에 다녀왔어요! 퇴근후 바로 갔음에도 이미 테이블이 꽉찼고 대기 10석이 넘은 상태더라고요.. ㅠ 예약을 한 후 여기저기 쇼핑을 하다보니 30분정도 후 전화로 차례가 왔다고 안내해주시더라고요! 도착 후 바로 주문! 대기하는 동안 나오는
$ 5.957
11
13
hopewarm
kr
2018-05-27 15:42
Hopewarm's 먹방일기 #2 - 생어거스틴(영등포타임스퀘어점)
안녕하세요! 오늘도 먹방 포스팅을 하러 왔는데요! 이러다 돼지될 것 같아요 ㅎㅎ 오늘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3층에 있는 생어거스틴에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생어거스틴은 여의도지점과 영등포지점이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지점별로 복불복이 심하고 특히 몇몇 지점은 간이 지나치게 많이 되어있더라고요ㅠㅠ 주말의 영등포는 정말 젊은이들의 성지! 점심이후 타임스퀘어는 정말
$ 1.689
10
8
hopewarm
kr
2018-05-26 14:56
Hopewarm's 먹방일기 #1 - 라그릴리아(신도림디큐브시티점)
날이 참 선선하면서 살짝 더운 감이 없지않아 있는 금요일 저녁! 신도림에 디큐브시티 2층에 있는 "라그릴리아"에 다녀왔어요! 퇴근후 바로 갔음에도 이미 테이블이 꽉찼고 대기 10석이 넘은 상태더라고요.. ㅠ 예약을 한 후 여기저기 쇼핑을 하다보니 30분정도 후 전화로 차례가 왔다고 안내해주시더라고요! 도착 후 바로 주문! 대기하는 동안 나오는
$ 0.353
8
4
hopewarm
kr
2018-05-25 08:44
Hopewarm's 농장일기 #1 - 초당옥수수
주말이 되면 집에서 뒹굴뒹굴 쉬고 싶지만 여름마다 먹었던 그 매력을 못벗어나 매년 이맘때쯤 심기 시작하는 옥수수에 대해서 오늘~ 포스팅하려고 해요! 우선 제가 심는 옥수수가 그냥 옥수수가 아니라 당분이 일반 찰옥수수에 비해 수배는 많이 함유되어있는 초당옥수수인데요! 횟집에서 곁음식으로 주는 콘치즈가 바로 이 초당옥수수로 조리된답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지 여름철이면
$ 0.064
6
6
hopewarm
kr
2018-05-17 05:25
자연주의 육아에 대해
오늘 출근길에 버스에서 라디오를 듣게 되었어요. 그 채널은 자연주의 육아를 말하며 옳고 그름을 따지고 있더라고요. 자연주의는 위키에서 발췌해보면 "인식론적 입장 가운데 하나. 자연 세계를 설명하는데 초자연적인 것을 끌어올 필요가 없다는 입장" 이라는데요. 문학이나 미술, 철학 등에 적용되던 이 자연주의를 육아에도 적용시켜야 한다는 입장이 최근(?)
$ 0.519
4
4
hopewarm
kr
2018-05-08 17:08
이상의 언저리
길을 잃어 헤매고 있을 때 나의 날개가 잘렸다. 겁에 질려 되돌아가려 했을 때 나의 발목이 잘렸다. 그런데 내가 어딜 가던 중이었는지. 내가 가려던 곳이 있었던가. 통증에 몸부림치며 떨어진 이곳은 매서운 바람이 없어 썩 나쁘진 않다. 타들어가는 햇빛에 몸을 살짝 비틀면 지나가는 어미새들에 힘껏 움츠리면 난 날지도 기지도 않은 채 포근한 이 흙더미에서 만족하며
$ 1.619
8
6
hopewarm
kr
2018-04-16 12:20
따뜻했으면
철쭉이 화사하게 핀 그 날을 난 기억한다. 늦겨울의 모진 바람이 사그라들던 그 날은 꽃잎이 따스한 햇살을 받아 만개하기 시작한 때였다. 가시지않은 차가운 바람에 꽃잎은 있어야 할 곳에 머물지 못했다. 차가운 대리석에 떨어진 꽃잎은 찬 바람과 연이은 빗물에 떨기 시작했다. 함께 떨어진 꽃잎들은 서로 엉켜 떨어지기 전 그 곳을 바라보지만 빗물에 젖어 벗어날 수
$ 0.096
4
6
hopewarm
kr
2018-04-11 00:08
스팀잇 시작했어요~
스티머분들의 많은 이야기를 읽고 생각도 많이하면서 블로깅할 생각입니다. 주제 : 시&소설&비평 : 시는 많은 내용을 함축시켜 전달하는 데에 맛이 있어요. 시를 잘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요즘은 책을 읽지 못하지만 앞으로 좋아하는 장르인 소설을 많이 읽으면서 결론부를 창작하고 싶어요. 내용전개가 아쉽거나 결말이 안타까운 소설이 많은데
$ 0.212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