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불후
@hsoon55
30
꺼지지 않고 세상을 밝게 하는 등불처럼
Followers
322
Following
62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대한민국 (청주)
Website
http://cafe.naver.com/futurechurch
Created
February 8, 2018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hsoon55
yong
2019-07-11 05:41
내게서 인기 없는 스팀
참으로 오랜만에 스팀 들어와서 생각하니 무럭하게 솟아 나려던 스팀이 식어 버리고 말았다. 걍 생각없이 툭툭 내뱉는 언어 흐르는 물처럼 지나가버린다. 내 나이가 어느새 육 땡이다. 겨울날 맨몸 찬물 샤워하고 김이모락 모락 피부는 닭살 붉으스래 돋는 젊음 식어가기전 경험해 보자는 거지 별거냐.. 백년에 한 번 피는 솔나무 꽃 처럼 내인생 피워 보자는 거지..
$ 0.000
1
1
hsoon55
korea
2018-11-09 04:05
I eye is single eye
I EYE is single eye 신약성경 마태복음6:22-23에 나오는 성경 말씀이 바로 Whole body(온 몸)과 하나의 눈에 대해서 나오지만, 개신교를 포함해서 기독교에서의 해석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나는 알 수가 없고 내가 이 내용을 바로 알기까지는 -성경을 읽으면서 살아온- 너무 오랜 세월이 흐른 이 시점에서 알게 되었다. 이유는 번역된 한글
$ 0.000
0
1
hsoon55
kr
2018-07-02 22:49
어쉬움과 미련
내 친구가 10년 동안이나 운영하던 카페를 눈물을 머금고 아주 접어야만 했으니 그심정 오죽하랴.. 딸 하나를 작은 커피집을 운영해오며 교육에 올인하는 그정신이 눈물 겹게 아름다웠다. 새벽6시 첫 버스로 10키로를 오가며 눈이오나 비가오나 그자리를 지키며 오직 딸 하나만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했다. 현재도 아이는 늦은 나이에 뉴욕소제 메네스 음대라는 대단한
$ 0.033
2
2
hsoon55
kr
2018-05-07 03:25
한국 여성문학 100주년 기념비
여성문학 100주년에 즈음해서 김명순(金明淳, 1896년 1월 20일 ~ 1951년 6월 22일)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작가, 소설가, 시인이며, 언론인, 영화배우, 연극배우였다. )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 그는 1917년 잡지 《청춘》 지의 현상소설모집에 단편 〈의심의 소녀〉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1919년 일본 유학, 도쿄에 체류
$ 0.000
2
1
hsoon55
kr
2018-04-21 14:36
석양 그림자
석양 빛 그림자 드리운 호수 한 폭 그림이 눈에 들어와 포토라인 담아 뉘라서 이런 장면 눈에 담고 시간을 놓칠 소냐 놀구 자빠졌다 그래 어차피 놀다가는 내세상 그림자 하나 찍고 눈에 담아 기억속 저장센서 춤추거라.
$ 0.000
1
hsoon55
kr
2018-04-21 14:31
석양 그림자
석양 빛 그림자 드리운 호수 한 폭 그림이 눈에 들어와 포토라인 담아 보았다 뉘라서 이런 장면 눈에 담고 시간을 놓칠 소냐 놀구 자빠졌다 그래 어차피 놀다가는 내세상 그림자 하나 찍고 눈에 담아 기억속 저장센서 춤추거라.
$ 0.000
4
hsoon55
kr
2018-04-17 02:23
봄동산 꽃님아
향기 가득한 마음 사랑하는 이와 걷고 싶은 봄동산엔 꽃향기 가득담아 마음이 마음 보듬고 꽃동산 향연에 젖어봅니다 너를 안고 있는 마음은 마음꽃이 되어 온세상 행복한 정원을 꾸미고 당신을 꽃바람 향연에 초대 합니다 오소서 ..
$ 0.000
1
hsoon55
kr
2018-04-08 03:03
새 봄을 위해
새 봄을 위해 한 해를 보내버리는 나무들 한 잎 두잎 입었던 옷을 벗어 던지드시 떨쳐 버리는 과거라는 오색 물드린 낙엽 어여쁘다 망서림도 없이 바람에 날리고 낙엽은 분명 나무들의 과겁니다 그리고 나는 그 길위를 걷고 있습니다.
$ 0.035
3
2
hsoon55
kr
2018-04-02 14:26
언제나 꽃은 피어 있습니다
꽃이 피었습니다 불후의 시 꽃피는 봄이 오면 차례 차례 봄빛을 한껏 물들이면 자랑스럽습니다 밤이 돼서도 꽃은 피고 보는 이 없이도 웃고 있어서 꽃이랍니다 나도 한송이의 사랑이라는 장미가 되기 위해 지금 여기 있습니다 만인이 싫다 할 이유조차 찾을 수없는 꽃이었으면 항상 피어 있어 너에게 꽃이 되어 있고싶어.
$ 0.000
1
1
hsoon55
kr
2018-04-02 13:44
청주 무심천 벚꽃 야광
야광이 찬란한 꽃빛이 피었습니다 빛이 없는 한밤일지라도 한껏 내마음도 저랬으면 하는 생각이 마음 한구석 희망을 노래하며 그대와 나 당신과 나에게 비록 빛이 꺼진 밤이라하여도 그대의 빛이 여전히 내겐 살아 있어서 어둔밤도 환하게 밤빛으로 수놓 수있다면 그대와 나는 진정 생명흐르는 꽃이리라 바람에도 지지 않을 당신뿐인 사랑이 되어..
$ 0.000
1
1
hsoon55
kr
2018-04-01 10:08
황금 시대의 블록체인 분산원장은 우주의 기록과 같다
황금시대의 “블록체인 기술과 분산원장”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현재 지구촌의 시대는 Golden Age황금시대로 진입을 막 시작했고, 현재의 흐름은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이며 미구에 다가올 지구촌의 상황은 상상이외로 발전을 거듭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뭐 미래 예측학자도 아니지만, 단지 영성인의 한 사람으로서 상승 마스터들의 가르침을 따라가는 사람이기에
$ 0.000
3
kbca
kr
2018-03-30 02:14
hsoon55 reblogged
안녕하세요, 진대제입니다.
안녕하세요, 진대제입니다. 스팀잇에선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아직 낯설고 잘 못하는 게 있을텐데 많이 가르쳐주시길 바랍니다. 이 계정은 저와 한국블록체인협회가 더 많은 분과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관해 토론하고 배우기 위하여 개설하였습니다. 협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나 저의 생각, 다양한 업계 소식 등을 공유할 예정이니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네요. 오늘 첫 글은
$ 144.432
371
161
hsoon55
kr
2018-03-31 05:44
위대한 모성
들은 이야기 한토막을 꺼집에 내려는 것은 아래 그림 때문이다. 이야기인즉 아프리까 어느 곳인지 잘은 모르지만, 원주민 남자 한분이 선교사님들의 기독교 전파로 인해 신자가 된후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에까지 유학을 오게 되었고, 공부를 하다가 한국의 유명대학 부총장을 지내신 분을 만나서 함께 생긴 일화입니다. 부총장 지내신 그분은 기독교안에서 유명하신 분이고 나는
$ 0.118
6
hsoon55
kr
2018-03-29 23:27
읽으면 보탬이 될만한 스팀 꿀팁
스팀하면서 갑갑했던 점이 많았습니다. 나이탓도 있겠지만..모르겠는것을 제성격상 걍 포기하기엔 처지는 느낌이구 해서 뒤져보고 해도 대체 무슨소린지 모르겠는거.. 그래도 도전정신 하나가지고 블로그를 사용 뭐 별로 재주라구는 시쓰는 것 하나로 조금씩 몇 꼭지 써보니 재미가 솔솔 생깁디다요. 오늘도 찾아서 스팀 이곳 저곳 눈팅하다가 특히 kr 태그를 찾다가 유익하게
$ 0.000
5
hsoon55
kr
2018-03-29 13:18
참이슬 (소주)예찬
아침 창가에 방울 맺힌 이슬처럼 촉촉한 그대.. 한 여름 모시적삼 땀방울에 젖은몸 마주한 이슬비 키햐 하! 이거봐라.. 입술을 다시며 목구멍을 지나니 금새 짜르르 전율을 타고 그녀 향기처럼 적시는구나! 그대는 마음을 모아 담아내어 가슴 적시는 이슬이구나 그렇게 나 또한 너를 이슬비 삼아 마음 씻어내는 정한수로 마셔보리라.
$ 0.000
1
hsoon55
kr
2018-03-24 06:40
갈대의 노래
갈대의 노래 (불 후) 갈대를 흔들며 슬프든지 기쁘든지 노래부르게 하는건 바람이 아닌가.. 나마저 흔들거리게 하는것은 또한 바람 때문이겠지 바람 그것이야말로 안에서 불 때가 있고 창밖에서 거세게 불더라도 마음 그대는 울기도 웃기도 하지 그건 네가 갈대이기 때문이야 강바람이 차가워 움추려드는데 따뜻하게 품어줄 그님은 어디에도 없고 갈대에 이는 바람 그바람이 나를
$ 0.000
3
2
hsoon55
psychology
2018-03-20 04:13
오감 작용의 관계모델
NLP(신경언 프로그램)에서 신경계의 오감 작용은 거의 무의식적이다. 인간의 관계사고적인 행위모델은 무의식적인 신경작용으로 보는 것인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다섯 감각이 이중 특정한 감각 중심의 무의식적 작용이 일어나지만 정작 본인들은 그것이 어떻게 작용되며 본인들에게 행위 모델의 중심작용을 하는지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데 문제가 있다. 전문적인 것은 빼고
$ 0.159
2
hsoon55
kr
2018-03-15 07:48
산수유 너를 만나니 정영 봄이구나!
금년에도 어김 없이 너를 보니 반갑구나! 몸체라구는 마치 작은 콩알 만한 네가 견딘 시간이 무르익어진 가을 날엔 너는 약재로 쓰일 만큼 붉은 눈망로 자신을 데려가 달라하듯이 기다리며 한 겨울까지 장식하고 있지.. 어느새 전령사 같은 네가 꽃 망울 터트려줘서 반갑게 맞이 하며 내마음도 따라 봄구경하였구나.. 울집 아파트 정원을 장식하고 서있는 모습이 고마워 오늘
$ 0.026
4
4
hsoon55
kr
2018-03-10 08:04
dog form meditation
개가 무슨 명상자세로 폼을 잡고 있나? 물론 포샵했겠지만, 영락 없이 명상 자세를 취하고 있는 그럴듯한 느낌이다. 눈을 지긋이 아래로 깔아 닫고 고요히 앉아 있는 모습이 코믹하기도 하지만, 실제로 명상에 젖어 있는 모습이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사업상 혹은 직장에서 업무에 시달리고 살다보면 쌓이는 것은 스트레스이다. 박봉에 생활은 팍팍하고 고달픈데 남성이든 여성이든
$ 0.000
1
hsoon55
kr
2018-03-08 12:32
3월 봄눈이 비가 되어 오는 날
사랑하니 함께 손잡고 걸었다 사랑하니 함께 호숫가 오붓하게 걷는 밤이 참 좋다 초저녁 달빛도 으스름 빗방울 마저 투욱 툭 안경알에서 터진다 빗방울 땜에 그냥 돌아서기엔 아쉬운 밤길이다 주머니속 온기는 당신의 손이 난로가 되었습니다 만지작 만지작.. 밤 호수가에 어미 강오리는 사랑을 부르는 소리 애닲다 아직 바람결 야무진데.. 시절은 서럽게 울부짖는 날들이어!
$ 0.292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