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NPIO
@hypersoon
47
엔피오 (No problem! It's OK!)
Followers
291
Following
223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대한민국 서울
Created
June 8, 2018
RSS Feed
Subscribe
Commen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hypersoon
kr
2018-08-21 07:02
RE: [NPIO] 아무 관심도 없겠지만...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자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 0.000
0
hypersoon
kr
2018-08-20 22:10
RE: *134 * 달개비꽃 독이없어 무처먹어도 되는나물~~^^
꽃에 대한 정보와 얼기 설기 엮겨있는 스토리! 여전하세요. ^^ 강건하시죠? 더운 여름날 어찌 안녕하셨는지요.
$ 0.000
0
1
hypersoon
kr
2018-08-03 08:28
RE: 귀한 어르신이 들려 주시는 문주란에 기막힌 사연 꽃은 꺽거나 상처 주지 마세요. ~~^^
사연이 있는 꽃이네요. 제주도에서 반출이 불가한 것에 화산석만 있는 줄 알았는데요. 다른 것들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 항상 멋진 꽃 사진과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0.000
0
1
hypersoon
kr
2018-07-31 14:10
RE: [NPIO 주말농장] 타는 갈증 해소하기 #0727
저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 언젠가는..
$ 0.000
0
hypersoon
kr
2018-07-31 14:09
RE: [NPIO 주말농장] 타는 갈증 해소하기 #0727
항상 감사합니다. ^^
$ 0.000
0
hypersoon
busy
2018-07-27 04:02
RE: 중복이네요~ (뻘짓 진행사항)
오호.. 독거노인님 너무 멋지심.. 이제서야 알아서 참여해 보았는데요. 이거 굉장히 재미있네요. 스팀잇 하면서 제일 재밌는 이벤트 같습니다. ^^ 저도 저 번호에서 로또 하나 구매해 볼랍니다. 휴가 잘 보내시구요.
$ 0.000
0
1
hypersoon
kr
2018-07-27 03:25
RE: [NPIO 주말농장] 타는 갈증 해소하기 #0727
오늘부터 휴가인데요. 우선 저는 홀어머니 혼자 사시는 고향집으로 내려가고 있어요. 내일 저희 형제 온 가족들이 제주도에서 모이기로 했거든요. 제가 어머님을 모시고 제주도로 가야하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 받았답니다. ^^ 독거노인님도 휴가 잘 다녀오시구요. 지난번 휴가비 이벤트는 너무 즐거웠답니다. 주말농장은 키우는 재미와 수확하는 재미가 있더군요. 완전 힐링
$ 0.000
0
hypersoon
kr
2018-07-27 01:08
RE: [NPIO] 주왕산 3대폭포 - 용추폭포, 절구폭포, 용연폭포
서울에서 거리가 제법 되어서 3시간 조금 넘게 운전하고 이동했어요. 주왕산은 용추폭포까지 휠체어를 타고 오신 분이 있을 정도로 경사가 완만하더군요. 나중에 아이들과 함께 다시 가보려구요.
$ 0.000
0
hypersoon
kr
2018-07-27 01:05
RE: [NPIO] 나이가 들면...
항상 감사합니다. ^^
$ 0.000
0
hypersoon
kr
2018-07-26 23:12
RE: [잡담] 뱀의 발
화사첨족에 대해 배웁니다. 사족에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저는 보드람치킨으로...
$ 0.000
0
hypersoon
kr
2018-07-26 23:04
RE: [NPIO] 나이가 들면...
외롭지 않아야 할텐데요. 핵가족화 되면서 고독사가 늘고 있다는데... 고령화 사회에 따른 사회적 복지가 더 좋아져야 겠지요. 그래도 아직 많이 젊잖아요. 화이팅합시다. 아자자자자자! 으랏차차차차!
$ 0.000
0
hypersoon
kr
2018-07-26 22:40
RE: [NPIO] 주왕산 3대폭포 - 용추폭포, 절구폭포, 용연폭포
화이트 소음이라고 하죠? 소음이긴 하지만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 앉히는 오케스트라 연주 같은...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
$ 0.000
0
hypersoon
tasteem
2018-07-26 13:39
RE: 합리적 가격 & 가지고 온 와인도 OK @Roost Place
사진의 품격과 포스팅의 품격이 굉장히 높으십니다. 보는 제 자신의 품격도 높아지는 것 같아요. 이러다 눈높이만 높아지는 것 아닌지 모르겠어요. 손님의 품격까지 높여주는 아주 제대로 된 휴식처 같네요. ^^
$ 0.000
0
1
hypersoon
kr
2018-07-26 13:30
RE: 매미가 많아도 너무 많아요 왜 이럴까요~~^^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매미션이 생각 나네요.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라는 애니가 있는데요. 그 애니에 오무라는 캐릭터가 나오는데요. 나무에 남겨놓은 매미의 껍질이 흡사 오무의 껍질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보셨다면 꼭 한번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 0.000
0
1
hypersoon
pairplay
2018-07-26 13:23
RE: [Pairplay] 2018/07/26 Round 3
/hold
$ 0.000
0
1
hypersoon
kr-life
2018-07-26 12:40
RE: 냉방병 조심하세요 ㅠㅠ
이런 이런... 아이들이 아프면 많이 짠하던데... 어쩔 수 없이 안방과 거실에서 따로 따로 자야 겠군요. 빨리 더위가 물러 갔으면 좋겠네요.
$ 0.000
0
1
hypersoon
kr
2018-07-26 12:36
RE: 술
그 술맛이 궁금해 지네요. 저도 어릴적 어머님이 담그는 술익는 소리가 그립네요.
$ 0.000
0
1
hypersoon
kr
2018-07-26 12:32
RE: hooo의 동그라미 일기 2018. 7. 26
돌아보면 감사할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읽으니 동행한 듯한 착각이 듭니다.
$ 0.000
0
hypersoon
kr
2018-07-26 12:12
RE: 채송화
꽃밭에서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채송화도 봉숭아도 한창입니다. 아빠가 매어놓은 새끼축따라 나팔꽃도 어울리게 피었습니다. 계속 중얼거리고 있는 저를 봅니다. ㅎㅎ
$ 0.000
0
1
hypersoon
kr
2018-07-26 09:34
RE: [NPIO] 나이가 들면...
그러니까요. 뭐든지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 0.0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