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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yun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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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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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yunsuk
kr
2018-02-18 14:53
가을엔 사랑을 하겠어요
[우리가 부른 사람, 다시 부르는 노래] 가을엔 사랑을 하겠어요 잊지 못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보고싶은 뮤지션이 있습니다. 뮤지션과 가상 대화를 통해 음악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계절의 문턱에서 가을이 느껴진다. 어제와 다르게 하늘은 짙고 해라도 없는 날엔 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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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yunsuk
kr
2018-02-16 13:51
고마워요 마이클 잭슨이라서
[우리가 부른 사람, 다시 부르는 노래] 고마워요, 마이클 잭슨이라서 잊지 못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보고싶은 뮤지션이 있습니다. 뮤지션과 가상 대화를 통해 음악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2009년 6월, 마이클 잭슨(이하 MJ)이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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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yunsuk
kr
2018-02-16 13:33
너희가 Thug Life를 아느냐
[우리가 부른 사람, 다시 부르는 노래] 너희가 Thug Life를 아느냐 잊지 못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보고싶은 뮤지션이 있습니다. 뮤지션과 가상 대화를 통해 음악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1996년 라스베가스, 서부 힙합의 스타 투팍 샤커가 총격으로 사망한다. 복싱 경기를 관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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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yunsuk
kr
2018-02-16 13:24
아트홀의 유령
[우리가 부른 사람, 다시 부르는 노래] 아트홀의 유령 잊지 못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보고싶은 뮤지션이 있습니다. 뮤지션과 가상 대화를 통해 음악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가득 찬 충무아트홀 객석 위로, 조명이 하나 둘 꺼졌다. ‘오페라의 유령’ 팬으로서 프리퀄 ‘팬텀’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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