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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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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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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1004
MomCafe
2020-03-17 10:43
숨을 쉬며 살아요
숨을 쉬며 살고 있나요 숨을 못쉬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으니까 누구나 숨을 쉬며 살아요 그런데 우리는 내가 숨을 쉬고 있다는 사실을 자주 잊어버려요 그래서 고마움을 모르죠 코라도 막아야 입이라도 막아야 내가 숨을 조금 전까진 쉬고 있었다는 걸 깨달아요 오늘 숨을 크게 쉬어봅니다 내가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을 느끼려고 사랑하는 사람이 귓속말로 전해집니다 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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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1004
Godsteem
2020-03-16 05:17
천재와 둔재
한 아이가 있었다. 아이큐가 173인 천재였다. 그러나 교사의 실수로 73으로 잘못 알려졌다. 아이의 자존감은 바닥을 쳤다. 17년이 지난 후, 그는 자신의 아이큐가 173인 걸 알게 됐다. 늦었지만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었다. 아이큐 150 이상의 천재들만 가입한다는 협회에서 회장이 됐다.이 이야기는 실제 이야기다. 고도원 저(著) 《혼이 담긴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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