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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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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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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8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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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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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23:09
목욜 일상입니다
수욜 시골집에서 밥을 많이 해서 목욜 한번 더 먹자고 가지고 왔어요 카페 고정 맴버는 여덟명입니다 12시에 카페에 모이기로 했는데 모르는 손님이 두명이나~ 수강생이 없는 날이라며 바로 옆에 있는 공방으로 가자더군요 동생 두명은 돼지감자를 너무 열심히 캤는지 일찍 못 일어난다고 오후에나 출근하다하고 또 다른 동생도 자야한다고 ^^ 커다란 양푼을 꺼내고 기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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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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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09:58
자목련 언제 피려나~
시골집 동네가 얼마나 추운지 알수 있는 자목련입니다 아직 멀었다는듯이 요로고 있네요 물론 며칠만 지나면 자줏빛이 보이겠지요 함께 온 언니와 동생들이 돼지감자 캐는 동안 바쁘게 뛰어 다녔어요 길가에 봄꽃으로 장식될 화단에 버려진 국화를 여덟개 더 주워 왔어요 먼저 가져 다 놓은 15개엔 싹이 파릇 파릇하네요 그 옆에 붙여 놓고 물을 흠뻑 주었어요 언제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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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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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8 23:04
돼지감자캐기 마지막이겠지요~
돼지감자 캐러 한번 가보자고 보채는 동생이 있어 출동입니다 삼월이 지나면 돼지감자도 싹이 날것이니 마지막인듯 싶네요 세명의 동생과 언니 하나~ 종알종알~나들이가는 아짐들 신이 났어요^^ 바람은 조금 불어도 햇살이 따가운 봄입니다 차 한잔 마시며 시끌시끌 ^^ 모두 시간이 여유롭다니 가는길에 친정 좀 들리자 하고 출발시간 계산을 했답니다 자~ 시작^^ 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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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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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8 09:59
아스파라거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 young입니다 지난 가을에 산 아스파라거스입니다 아파트 배란다에서 겨울을 보냈는데 싹이 너무 길게 자라나 싶어 얼른 시골집으로 가져왔어요 11개중에 8개가 싹이 나고 3개는 전혀 ~ 뒤 좁은 곳은 복분자 자리이고요 앞쪽 넓은 곳이 아스파라거스 자리입니다 쭉쭉 번지라고 넓게 ^^ 2줄? 3줄? 아는 게 없으니 서로 쳐다보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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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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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 21:42
화욜~ 가지밥 드셔봤나요?
가지와 돼지고기 그리고 야채들을 볶아서 밥을 했다면서 밥 먹으러 나오라고 폰이 ~ 가지밥은 해 본적이 없으니 먹어봐야지요 가지가 안 보이네~ 달래장에 비벼서 먹었어요 고기도 씹히고 ^^ 향긋하니 달래장도 맛나네요 다른 동생이 고구마를 구워 오고~ 차 한잔으로 마무리 ^^ 가지를 해마다 다섯 그루정도만 심었는데 조금 더 심어야 하나~고민 좀 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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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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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 09:34
옥수수와 완두콩 심었어요
안녕하세요 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 young입니다 금욜밤 시골집에 도착한 울부부는 올해 농사 지을 품목을 고랑별로 그림을 그리며 의논했어요 김장밭자리를 먼저 정하고 그 곳엔 감자와 강낭콩 완두콩을 심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올핸 마늘과 양파가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김장밭이 된다네요 그렇다고 감자,강낭콩,완두콩을 안 심을 수 없잖아요 강낭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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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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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22:00
월욜 일상입니다
딸램 쉬는 날이라 덩달아 늦잠을 자는데~ "마스크 사러 가야지?" 랑이의 폰을 받고 일어나 딸램도 깨웠어요 그 넘의 마스크때문에 아무말도 못하고 일어나는 딸램을 보니 마음이 ~ 부지런히 아침을 먹고 공공마스크조회서비스 돌리고 딸램과 출동입니다 어머나 ~ 번호표를 주며 오후 1시~2시 사이에 오라네요 번호표 받기도 처음입니다~ 뒤돌아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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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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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09:46
도라지 심고 파씨 뿌리기
안녕하세요 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 young입니다 작년과 재작년 봄에 도라지씨를 뿌렸는데 싹이 나오지 않았어요 너무 늦어서 그랬다네요 그래서 지난 가을에 또 도라지씨를 뿌렸는데 듬성듬성 싹이 나오더군요 처음 보는 아가들이라 신통방통~좋아라했는데 추워지기 시작ㅠㅠ 바로 다 듁더군요 봄에 다시 싹이 나온다고 했는데 아직 하나도 안보이네요 그런데 나무시장에서 도라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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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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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04:15
일욜 일상입니다
토욜 밤 끙끙 앓았냐고요? 감기약에 진통 소염제까지 먹고 듁은듯이 쓰러졌답니다 일욜 아침 도저히 일어날수가 없어 누워 있었어요 '왜 농사를 줄이지 못하는 걸까~' 밀려오는 생각에 ~ 랑인 몸이 가벼워졌다며 아침식사를 준비하더군요 마지막 떡이라며 떡국을 끊였네요 지난주말에도 먹은 거 같은데~ 어쨋거나 해 주는 것이니 맛나게 먹어야지요 그런데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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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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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5 22:01
토욜 저녁입니다
저녁 7시가 넘어서 계획했던 농사일이 끝났어요 하룻밤 더 자고 갈까도 생각했는데 그럼 아침에 또 뭔가를 할 거 같아 집으로 가자 했어요 힘이 들어 좀 쉬었다 출발하자네요 8시가 넘어 집으로 출발했어요 저녁은 ? 아무 생각없지만 먹기는 해야겠고~ 피자와 치킨으로 해결했어요 김치라도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못 들은 척~ 대충 먹고 누워 정리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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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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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5 10:13
마늘 양파 두번째 추비입니다
안녕하세요 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 young입니다 보름 간격으로 세번의 추비를 삼월이 가기전에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첫번째 추비때는 비가 와서 좋았는데 이번엔 비가 안 오니 물을 주어야 한다네요 복합 비료를 훌훌 뿌리고는 물을주기 시작하더군요 녹아서 구멍으로 들어가라고 물을 아주 많이 주네요 마늘 주아 심은 것이 얼마나 예쁘게 자라는지 뽀족뽀족 귀여워요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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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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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5 05:04
나무심기
금욜 토욜 구입한 나무를 한 곳에 놓고 심을 자리를 고민했답니다 금욜 인천 나무시장에서 구입한 포도 2 ,화살나무 2, 배나무 3,복분자 5 토욜 강화 나무시장에서 구입한 단감나무 2,체리 2,자두 2,왕보리수1 두번째밭 첫번째골은 나무 심을 계획이 없었는데 갑자기 랑이가~ 길쪽에 심어야 그늘이 길로 가서 농사에 지장이 없으니 첫째 골에 키 큰 것을 심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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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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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4 20:06
시골집 있던 나무 먼저 정리 시작입니다
토욜 오전입니다 사 온 나무는 물에 담궈 놓고 ~ 두번째 화단에 있는 남천 먼저 뽑았어요 첫번째화단에 있는 박태기나무와 꿩의 비름도 뽑고요 절구 옆 빈자리에 꿩의 비름을 심고요 박태기 2그루는 울타리밖 장미 있던 자리로 옮겼어요 지난 가을 랑이가 가지치기 하던 중에 박태기하나를 싹뚝~ 엄청 굵었는데 ~ 집뒤 화단은 차들이 박아서 엉망입니다 키 작은 꽃댕강나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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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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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4 10:57
토욜 아침 강화 나무시장 다녀왔어요
금욜 랑이가 사온 나무만 심고 다음주에 사러 가려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땅이 얼고 춥더라고요 우리의 계획은 다 날아가고 해가 퍼질때까지 기다려야 하기에 급 수정 ~ 강화 나무시장으로 출발입니다 이른 아침인데 길이 막히니 무슨 일 ~ 했더니 코로나땜시 이른 시간이라 나무시장엔 사람이 적어 좋았어요 야자 매트가 쌓여 있어 잠시 눈길을 끌었지만 단가가 너무 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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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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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4 05:48
랑이가 나무시장을 다녀왔어요(금욜)
집에 오는 길에 시간이 아주 아슬아슬하게 될 거 같다고 ~ 나무시장엘 다녀온다고 폰이 왔어요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나무시장이고 우린 조합원이니 해마다 나무 두그루씩 주는데 샤인머스캣~ 포도나무라네요 랑인 돌고 돌며 폰을 하는데 내가 찾는 나무는 없고 ~ 복분자 5그루 신고배 3그루 화살나무 2그루 조합원이라 10프로 , 이음카드라 또 10프로 정립 여기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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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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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22:24
금욜 일상입니다~
오전 10시 공공마스크 조회 앱을 열어 보곤 동네 한바퀴입니다 첫번째 찾은 약국은 삼층인데 마스크를 들고 내려오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구입이군 하고 올라갔지요 ㅎㅎ 금방 다 팔렸다네요 다음으로 가까운 약국을 가려고 앱을 다시보니 마스크 없음으로 바뀌었네요 진로변경 길을 건너 다음 약국에 가니 마스크가 있네요 줄을 서지도 않고 마스크 두개 구입 성공입니다 랑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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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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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23:28
목욜입니다
꽃 피는 봄날인데 집콕이니 답답합니다 지난 토욜 돼지감자 캐 간 언니가 썰어서 건조기에 말려서 후라이팬에 덕었다네요 손이 많이 가는데 ~ 맛이나 보라고 조금씩 담았다네요 하여간 부지런한 언니입니다 사과가 아직도 맛이 있어요 예전같으면 푸석거릴 시기인데~ 사과를 먹으며 마지막 실입니다 이제 그만~ 동생으로 부터 온 톡입니다 "언니,요 거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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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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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01:04
수욜 ~ 시골집에 다녀왔어요
수욜 아침 모임에 띠동갑인 왕언니와 통화를 하다보니 답답하다며 드라이브라도 하자고 하네요 얼굴 본지도 오래되었으니 엮어봐야지요^^ 운전하는게 너무 좋다며 항상 본인차로 어디든지 가자고 하던 언니인데 이젠 누군가를 태운다는게 부담스럽다네요 자신감이 없어진다니 세월이 ㅠㅠ 왕언니 하나 더 섭외해서 셋이 시골집으로 달렸어요 오랜만에 바깥바람 쐰다며 좋아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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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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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04:17
비 오는 화욜입니다
언니들과 돼지감자 캐러 가려했는데 비가 와서 취소되었어요 시골집 가려다 집콕하려니 답답하네요 요것이 무엇? ㅎㅎ 어제에 이어~ 쏙 ~ ^^ 저녁은 6시전에 먹어야지요 그런데 랑이가 남기고 간 맥주가 땡기더군요 에라 ~ 저녁식사와 함께 한 잔을 벌컥벌컥~ 얼마만인가~~ 기분 좋게 알딸딸 늘어져 있는데 딸램이 데리러 와 줄수 있냐는 톡이 ~ "어쩌니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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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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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03:21
딸램 쉬는 월욜입니다
마스크 5부제 첫날입니다 출생년도 뒷자리 1,6 이 월욜입니다 딸램과 제가 오늘인데 다행스럽게도 딸램이 쉬는 날이라 오전에 한바퀴 돌았어요 줄 서 있는 약국은 하나이고 저마다 1시,2~3시,오후6시 마스크 판매시간이 다르네요 직장인들을 위한 배려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어머나 마스크를 판매하는 약국도 있네요 그런데 지퍼백에 두장씩 소분해서 팔고 있으니 ~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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