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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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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양이/일상/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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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usy.org/@jin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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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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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9-02-15 07:54
RE: 관악산 설경
그래도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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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9-01-31 05:14
RE: 하루 잔업 5시간이면 십만원
어제 잠깐 어떤 강의를 들었는데 디지털시대에 성공한 사람들과 비교 함으로 인해서 뇌는 해결 할 수 없는 고민에 빠지게 되고 몸을 쓰지 않으므로 인해서 무기력해지 증상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몸을 움직이면서 하는 일이 더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자라고 하루에 열끼 먹는 거 아니니까 힘내세요~~~. 이틀 전에 하루종일 컴터에 매달려 있다가 탈이나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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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9-01-31 05:02
RE: 역시 사진도 함부로 이용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일주일 후에도 삭제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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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tripsteem
2019-01-26 06:31
RE: 800년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
엄청나게 크고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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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9-01-26 02:27
RE: 이나가키 에미코님 강연회 - '다시 세우는 나의 삶'
애착 있는... 동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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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9-01-23 09:10
RE: 시엄니 병실 26일차 (요양병원 14일차)
침대 커버 색이 예쁘네요. 시어머님 맘에 들어 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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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9-01-23 03:24
RE: 생존신고
글 잘 쓰진 못해서 가끔 들어와서 스팀잇 글 읽는 편인데 언제 부턴가 보팅 해도 1도 안 찍히더라구요. 보팅 하긴 하는데 의미있는 보팅이 아니여서 ... 저도 임대 받을 수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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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9-01-23 03:07
RE: 멋진점심 식사^^^
맛있어 보여서 군침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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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9-01-23 02:20
RE: 마음먹었을때 바로 시작하라
그런 생각 많이 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그랬던 마음이 잠깐 이었지만 바뀌는 것 같은 날도 오더라구요. 뭐든 시작이 있어야 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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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9-01-17 13:03
RE: 시엄니 병실 21일차 (요양병원 9일차)
엄지 척! 병원에 살림에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것 같요. 쉬라고 하신 날에도 시부님도 잊지 않으시고 ... 감기야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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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9-01-16 23:27
RE: 글쓰기를 좋아한다면서 한달만에 쓰는 글
짝짝짝 퇴사인 되셨군요~~ '나'를 찾아가기 까지 쉽지 않지만 식물은 확실히 마음에 안정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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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9-01-11 15:02
RE: 시엄니 병실 15일차(요양병원 3일차)
못 들어와봤네요. 길었던 복도. . . 쾌휴 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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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9-01-11 08:45
RE: 꿈
오랜만에 다시 뵈니 아이디가 바뀌셨네요.... 다른 분이신가 싶었는데 지금도그렇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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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diary
2019-01-11 06:16
RE: 제이미의 일상기록 #35 / Music Box #26
오늘은 스팀잇 들어오니고양이 대문이 딱 떠 있어서 바로 들어온 것 같네요. 매번 댓글을 찾아서 들어오거나 피드에서 찾아가지고 들어 왔는데. 읽다가 자꾸 하던 일이 안 끝나서 왔다 갔다. 이제 나 대신 일해주던 기계가 마쳐간다는 소릴 내고있네요.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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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9-01-10 05:10
RE: 사라진 파이
busy 에서 글쓰다 보팅 잘 못 누른지도 모르고 있었다. 그나마 내 보팅은 의미가 희박하다. 모바일에선 왼손으로 하다가 나도 모르게 눌러지고 이거 참... 왜 방지 기능이 없이 바로 되는 거냐.... 자동 설정돼있나... 그런가 보다. 오래 안 들어왔더니 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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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9-01-10 03:23
RE: 기다림
컴 사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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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manamine
2019-01-10 01:31
RE: [W: 내 글쓰기에 대한 시리즈] #1
전 주로 고양이 대문나오는 글만 보는데... 여기엔 비슷한 생각이 있네요... 속으로 만생각하다 잊어버린. 빨리 돌아와 주셔서 기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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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photography
2019-01-05 08:15
RE: ㅋㅋㅋㅋㅋ 와 이 사진이 팔릴 줄은 몰랐는데 ㅋㅋㅋㅋ
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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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
2018-11-25 10:51
RE: 소비되는 콘텐츠의 공통분모
무책임함 말을...조금 눈에 띄네용.. 잘 읽고 가요. 생각지 못하고 살았는데 요점을 콕 찍어서 배우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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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tol
kr-diary
2018-11-23 03:20
RE: 제이미의 일상기록 #33.5
드릴은 신세계죠.... 뭔가 뜯어볼 수 있고... 다시 조립하다 하나씩 망가트리기도 하지만ㅋ. 없을 땐 정말 갖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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