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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하
@jj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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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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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20-01-08 12:25
RE: zzan.hmy 계정의 진화, zzan.hmy 계정의 보팅 방법이 바뀔 예정입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함께 미래를 보는 분이라면.. 기본 보팅에 대한 스테이킹양을 점차 늘리는 것에 반대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모니 계정으로 부터 보팅을 받아 1일 1포스팅에 최소 5 ZZAN을 받는다고 가정하면 200일이면 스테이킹 수익률이 100%입니다. // 지금은 어뷰징을 제외시킨다의 개념이지만 점차 함께한다의 느낌으로 변화하면 장기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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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20-01-03 06:47
RE: zzan.hmy 계정의 진화, zzan.hmy 계정의 보팅 방법이 바뀔 예정입니다.
기본 스테이킹량은 점진적으로 늘려나가는 방향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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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20-01-02 08:06
RE: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답 : 바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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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19-12-30 14:05
RE: 3년된 스마트폰이 부활!
감사합니다~ 회사-집-회사-집 만 살았기에 버텨왔는데.. 이제 이 루틴이 깨져도 충전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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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19-12-30 14:01
RE: 3년된 스마트폰이 부활!
언제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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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19-12-30 08:31
RE: 조용한 연말..
제주니 롯데호텔가면 화산쇼인가 아직도 하려나요? 겨울바다와 함께~ 자연과함께 하는 연말은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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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tasteem
2019-12-29 13:12
RE: (테이스팀) 달리기를 위한 네번째 뷔페집 - 한라수목원뷔페
뭔가 관광지만 있을 것 같았는데 음식점에 도민할인이라니 넘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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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19-12-29 13:11
RE: 가끔씩 누군가에게서 선물 같은 보팅이 온다.
네 항상 감사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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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19-12-29 13:10
RE: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5.
그런일은 없으면 좋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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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19-12-29 08:54
RE: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6.
비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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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19-12-27 08:13
RE: 누굴까?
어떤 이유라도 미소를 드렸으니 대만족입니다. 연말 따뜻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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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19-12-27 08:12
RE: 누굴까?
매번 다니는 길인데 사진으로 담아 놓으니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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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tasteem
2019-12-27 08:10
RE: (테이스팀) 달리기를 위한 네번째 뷔페집 - 한라수목원뷔페
제주도에 은근 이런 뷔페가 많은 것 같아요. 도민할인이 된다니 참 좋네요~ 사실 여행객들 보다 도민이 갈 이유가 많을테니.. 좋은 아이디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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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19-12-26 15:27
RE: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55.
빠알간 '입술'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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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19-12-25 14:44
RE: 일상에서 다른 느낌 찾기
제주가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주는 장소 같아요. 국내지만 국내같지 않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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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kr
2019-12-24 15:02
RE: 인생은 발견하는 사람의 것이다
추억하는 것, 기억하는 것 살아 가면서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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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19-12-22 10:25
RE: 양보다 질의 세대
네, 시장도 점점 세분화되고 취향도 세분화 되어 점점 질이 중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뭐 반면에 살기가 힘들어지면서 무한리필 업체도 늘어나는 것 같구요.. 이런 부분을 봐도 어찌보면 양극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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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19-12-22 10:24
RE: 양보다 질의 세대
ㅎㅎㅎ 가끔씩 예전처럼 먹으면 제 소화기관이 예전만 못한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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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19-12-22 10:24
RE: 양보다 질의 세대
생각이 몸에도 반영되는 것일까요? 쩖은 생각하며 살아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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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l
zzan
2019-12-21 13:23
RE: 틈
발톱의 표정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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