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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joys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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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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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life
2018-05-28 22:46
RE: 아이들과 함께 제주 여행하기 #1. 제주 아쿠아플라넷
다음 달에 세 아이들 데리고 제주에 갑니다. 막내가 이제 백일이라 염려는 되지만 좋은 기회가 생긴데다가 작년부터 엄마의 임신과 출산으로 매번 집근처에서만 노는 큰 아이들을 위해 가기로 했어요. 미리 다녀오신 제주 여행기가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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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5-17 01:59
RE: 천연기념물 제537호 - 『비둘기 낭』- 포천
포천, 한탄강... 모두 추억의 장소인데, 이런 멋진 곳이 숨겨져 있는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꼭 한 번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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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5-15 04:58
RE: 아이 셋을 낳으면 십년이 훌쩍 지난다
진심을 담은 응원의 메시지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분명 아이를 키우며 얻은 것이 더 많고, 아이들이야말로 저를 넘치도록 훈련시켜주는 스승임에도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한 마음 한 구석은, 아마도 첫 아이를 낳으면서 육아를 선택하는 대신 그만둔 일이 아직 마음 한켠에 아쉬움으로 자리잡고 있어서인가봅니다. 아이 셋, 오롯이 키워내고 나면 다시 도전을 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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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5-12 14:05
RE: 드디여 세상에 빛을 본 순둥이~♡ 건강하게 태어나줘 고마워~
축하드려요! ^^ 셋째 낳은지 이제 80일이라, 남일 같지가 않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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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life
2018-05-12 14:03
RE: 전쟁터와 절간
이제 세달이 되어가는 셋째를 키우고 있어요. 큰 아이들 둘 키우기 제법 수월하던 터에 태어난 셋째라, 언제쯤이면 수월해질까.. 돌이 지나면 그리될까 매일 상상하는데, 하하. 아직 많이 남은거죠....?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전쟁터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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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5-11 03:32
RE: 5월 5일 어린이날 아이들과 함께
4호에 자꾸 눈이 가네요. ^^ 명함 내밀기 부끄럽지만, 세남매 키우고 있어요. 막내가 이제 2개월 됐구요. 팔로우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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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writing
2018-05-10 14:42
RE: 터울이 많지 않은 아이들 키우기
만 서른여덟, 그러나 한국나이로 냉정하게 마흔이 된 올해, 셋째를 낳았어요. 나이 때문에, 운동 부족 때문에, 아이낳고 두달만에 다시 시작한 일 때문에... 어찌됐건간에 예쁜 아이 얼굴을 두고도 힘들다 소리가 입에 붙었네요. 셋째 키우는 것도 돌 지나고, 두돌 지나고.... 그러면 다시 육아도 수월해지는 날이 오겠지요? 워킹맘님 글 보며 위로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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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5-04 07:25
RE: 2018 포켓몬 월드페스티벌
사람많아도 행사장소가 워낙 넓다보니 분산도 되고 해서 생각만큼 북적대지 않았어요. 날씨 좋은 날에 나들이 삼아 다녀오기에도 좋아 보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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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5-03 01:25
RE: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여름, 몇 번 남으셨나요?
아이들이 영유아기를 지나는 동안, 이때가 제일 예쁠때겠지, 라는 생각을 종종 해왔는데. 자식은 커서도 마냥 귀엽고 예쁘겠죠? ^^ 적어주신 댓글 보고 나니 아이들이 크면 또 다른 즐거움이 있겠구나 하고 기대해 보게 됩니다. 특히 자식과 술 한잔 기울이는건 아빠들이 흔히들 가지고 있는 로망인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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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5-03 01:20
RE: 군자는 자기 자식을 가르치지 않는다
하하 맞아요. 시작의 절반은 조급함이죠. ^^ 그래도 아이가 배우고 싶다고 몇달을 꾸준히 이야기할때까지 그 조급함을 애써 감추고 느긋한척 애먹었답니다. ㅎㅎ 이러면서 또 한해, 한해 아이도 자라고, 부모도 성장하는 것이겠지요. 응원 감사합니다. 상쾌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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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3-26 18:54
RE: 스팀잇 첫 포스트
감사합니다. 미세먼지로 공기는 찌뿌등하지만 마음은 쾌청한 날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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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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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18:52
RE: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여름, 몇 번 남으셨나요?
남편이 목욕시켜주기 귀찮아할때 저도 저렇게 말해야겠어요. ^^ 아이는, 태어나면서부터 부모가 해 주는 모든 것이 결국 떠나보내기 위한 과정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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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3-26 18:49
RE: 첫입학 첫이별
네, 반갑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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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3-26 08:25
RE: 방사능 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에게
매번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며 마음에 두고 있는 책이예요. 정리해 놓으신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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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3-26 06:50
RE: 스팀잇 첫 포스트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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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3-26 06:49
RE: 첫입학 첫이별
저도 유치원 보내기 전, 일년간 공동육아를 했었어요.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고 소중한 인연들을 만들었고요. 팔로우하고 소식 들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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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3-26 05:18
RE: 스팀잇 첫 포스트
네 반갑습니다. 천천히, 알아가려고 합니다. ^^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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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3-26 02:39
RE: 스팀잇 첫 포스트
감사합니다. 널리 알려도 부끄럽지 않은 글을 쓸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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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3-26 02:38
RE: 스팀잇 첫 포스트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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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ra
kr
2018-03-26 02:37
RE: 스팀잇 첫 포스트
네, 맞는 말씀이세요. 스티밋에 더욱 풍성한 읽을 거리가 넘쳐 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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