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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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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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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7-22 11:45
실낙원
그대 추방당한 자들이여. 상처받은 자들이여. 고름이 진주가 될 때를 기다리는 자들이여. 그 응답이 기다림을 받을 자들이여. 아름다운 가면극과도 같은 화려함이 마음에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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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5-30 12:59
살아있는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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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4-23 12:11
James spader
One of the great actor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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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4-23 07:25
블레이드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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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4-22 05:01
일본 여배우
70년대 일본 영화에 자주 보이는 여배우인데 아직도 이름이 가물가물함. 목소레 하스키하고 꽤 글래머스하고 아름다웠던 여배우. 이마무라 쇼헤이 복수는 나의 것에서 며느리로 나온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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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4-21 05:09
귀요미 캣 카페
그런데 없어졌더라..캣 카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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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4-21 01:33
Eyes wide sh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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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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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07:47
피
피를 구성하는 철분?? 뭐 이런 느낌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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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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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02:47
귀요미 예술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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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4-18 00:56
피에타
피에타 자체는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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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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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10:42
천국보다 낯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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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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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9 09:41
브라질
여인의 음모라는 다소 괴랄한 국내 제목으로 알려진 영화.... 테리 길리엄이 이 영화를 1984 8 1/2로 지었다는데 펠리니와 조지 오웰 사이 이게 가장 적합한 제목이었는데.. 브라질이나 여인의 음모나 둘 다 괴랄한 건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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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4-09 05:14
중경삼림
가발을 벗던 그녀의 뒷모습. 앞을 보고 있어도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양조위. 풋풋했던 금성무와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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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4-08 08:36
잠깐 방문한 경인교대.
날씨 진짜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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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4-08 03:25
Vertigo
이중 함정 설정의 원조격. 그러면서도 일종의 복수극을 통한 트라우마의 회복이 인상적인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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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4-08 00:48
All that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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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4-07 11:50
Jack and Shirley
Jack and Shi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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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4-07 04:17
조르주 페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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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4-07 03:56
액트 오브 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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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ochan
partiko
2019-04-06 11:19
가로등 하나
지나치는 그대들. 꼿꼿이 서 있는 순간들. 사그라지는 공간들. 기억의 촘촘한 그물들. 담담한 불꽃들. 포근한 어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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